무남독녀 외동딸이
자기 엄마 환갑에 식당 상 양쪽에다
손바닥만한 케익 두 개를 얹고
며칠 후에 자기 남편 생일이라
엄마 환갑과 남편 생일을 같이 했다고 하네요.
생일 축하 노래를 하는데 사랑하는000 해야하는데
두 명이라 거기 있던 몇 명의 친척들이 얼버무렸다고 하네요.
생일초는 하나는 엄마가 불고
나머지 하나는 사위가 불고.......
다른 생신도 아니고 환갑인데
이렇게 같이 하는 거 알뜰한 건가요?
엄마 환갑을 남편 생일과 같이 하는 거
알뜰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19-02-05 14:59:11
IP : 116.45.xxx.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5 3:00 PM (221.157.xxx.127)미친건가 남편생일은 자기집서 둘이하면 될걸
2. ...
'19.2.5 3:01 PM (39.115.xxx.147)남편 엿먹일려고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요?
3. ////
'19.2.5 3:02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알뜰한게 아니라 모지리네요
자기 남편 생일은 미리 챙기든가
둘이서 하면 되지 엄마 생일에 같이 하고
싶은건지 참~4. 원글
'19.2.5 3:02 PM (116.45.xxx.45)의도는 모르겠는데 생각할수록 희한해서요.
친척들은 엄마 환갑에 온 거고요,
사위 손님은 없었고요.5. 09
'19.2.5 3:06 PM (113.130.xxx.48)나는 영구인데 그 여잔 등신이네
6. 생각하기
'19.2.5 3:09 PM (223.62.xxx.218)친정 부모님이 친척들한테
쪽팔리셨을 듯
쥐구멍 찾느라 진땀 빼셨을거 상상히니
웃음나오네요7. 환갑 따로
'19.2.5 3:10 PM (42.147.xxx.246)사위 생일 따로 해야 지요.
사위 생일 뭐 그리 대단하다고
장모님 친척들 앞에서 생일을 하다니
사위 생일은 부부가 둘이 하면 됩니다.8. 점점
'19.2.5 3:13 PM (121.167.xxx.45)개념이 사라진 사람이 많아지네요
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그 엄마 딸 교육 어떻게 시켰는지...9. 속담에
'19.2.5 3:17 PM (42.147.xxx.246) - 삭제된댓글떡 본 김에 잔치한다고...
10. 그 정도면
'19.2.5 3:20 PM (223.62.xxx.130)싸이코로 충분
11. 모지리
'19.2.5 4:56 PM (211.248.xxx.59)요즘 환갑도 잘 안하긴 하지만
외동 딸을 모지리로 키웠네요12. 모자란냔
'19.2.5 5:50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머리에 뇌 대신 두부로 채웠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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