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봤던 제일 위선적인 사람은
1. 그래서
'19.2.5 11:19 AM (115.143.xxx.140)자기 이익이 걸리지 않은 문제에서 듣기좋은 소리하는 사람은 믿지 않아요.
2. ㅇㅇ
'19.2.5 11:32 AM (111.118.xxx.4)젊은 여자들은 저런 사람보고 지어낸 용어가 있다죠 ㅋ
중립기어 못잃는 중립병 멍청한시계추 본인이이성적이라착각하는것들3. ...
'19.2.5 11:35 AM (66.87.xxx.151)인간의 이기심까지는 인정하겠는데 마치 자기가 옳은양, 남보다 더 우월한 척 하는건 진짜 우스워 보여요.
4. ...
'19.2.5 2:17 PM (174.211.xxx.106)동의해요.
내겐 그런 모습없는가 늘 살피는데...
자신은 없어요 ㅜㅜ5. ㅇㅇ
'19.2.5 8:20 PM (183.106.xxx.49) - 삭제된댓글좀 상관없지만..저도 그런 타입인데...
상처가 되어도 일관되고 솔직하게 살 자신이 없어요.
약하고 비겁한 제 성격적으로도, 그대로 보고 배운 가정 분위기도....
자기의견 뚜렷하게 주장하면서 산 적은 없는거 같아요.
생존적 불안이 있는데 지지해줄 사람도 없고, 그런 상황에 어떻게 마음을 놓나요.
이런것도 핑계고 변명인지...제 주장하고 살아도 사랑해줄 사람이 없을 거 같고, 항상 혼자일거 같거든요.6. ㅇㅇ
'19.2.5 8:26 PM (183.106.xxx.49)요즘은 이중적, 위선적인거보다 다소 못되게보이더라도
솔직 당당한 걸 쳐주나봐요..ㅠㅠ
저도 고리타분하고 자신을 감추고,, 깨끗한척???하는 걸로 보이는 타입인데...
사람들과 저에게 상처가 되어도, 일관되고 솔직하게 살 자신이 없어요.
그리고 약하고 비겁한 제 성격적으로도, 그대로 보고 배운 가정 분위기도....
자기의견 뚜렷하게 주장하면서 산 적은 없는거 같아요.
생존적 불안이 있는데 지지해줄 사람도 없고, 그런 상황에 어떻게 마음을 놓나요.
이런것도 핑계고 변명인지 몰라도...제 주장하고 살 자신이 없어요.
그렇다해도 절 사랑해줄 사람이 없을 거 같고, 항상 혼자일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