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 좋아하는 아이..괜히 강남 이사하나 싶네요.
연산도 하기 싫다고 해서 지금은 중지한 상태고 영어는 제가 가르쳐 주니 잘 하던데 요 일주일은 또 제가 같이 공부하자고 해도 안하고 만화만 보려고 하네요.
괜히 공부도 안하는 아이 데리고 학군 좋은데 가는 헛짓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심란하네요ㅠㅠ
1. ᆢ
'19.2.5 9:57 AM (175.117.xxx.158)그냥 그릇대로 시키야죠 ᆢ어딜가나 노는 애들 없을까싶지만
쎈곳에 밀어놓고 나면 애의사 상관없어요 그냥 애쪼아달려야죠2. 다시
'19.2.5 10:14 AM (121.133.xxx.248)생각해보세요.
전 고딩맘인데 10년전에도
그 나이에 파닉스 하는 아이는 없었어요.
쎈곳에 밀어넣고 달리라하면 달릴것 같아요?
수준이 비슷해서 해보면 이길것 같아야 달리죠.
이미 저 앞에 가있는 다른애들은 쳐다보다가
아예 포기해버리지...
놀기 좋아하는 애들에게 놀거리 많은 곳도 강남이죠.
비슷한 애들도 몇명 있긴 할거예요.
걔네랑 뭉쳐서 놀러다니네 씀씀이만 헤퍼지겠죠.3. ???
'19.2.5 11:03 AM (175.223.xxx.183)뛰어들기엔 이미 늦...
4. 음..
'19.2.5 11:06 AM (117.111.xxx.119)5세면 파닉스 어느정도 마스터하는데..9세에 파닉스라니..9세면 리딩되고 롸이팅하는 나이..그리고..강남 날리리나 어디 날라리나 지엄마가 아무리 따라다니며 감시해도 소용없더군요..
5. 원글
'19.2.5 11:20 AM (223.38.xxx.105)일반유치원 보냈거든요. 제가 직장다니느라 공부는 잘 못시키고 오직 독서만..ㅜㅜ 큰일났네요. 리딩은 커녕 롸이팅이 왠말입니까 ㅜㅜ 진짜 괜히 이사가는 건가 싶네요. 이미 다 가기로 되어서 되돌릴 수도 없구요..휴..
6. ???
'19.2.5 11:2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환경이 아이를 만들기도 하지만,
환경때문에 아이가 힘들어질 수도 있어요.
아이 성향 봐가며 결정하셔야겠지요.7. sm
'19.2.5 11:27 AM (175.113.xxx.208) - 삭제된댓글학원보단 과외를 하세요. 학원에 레벨 안되서 못들어가는거 아이에게도 자존심 상하는 일...
8. ㄱㄴㄷ
'19.2.5 12:29 PM (223.39.xxx.137)올해 초2되는건데 엄마랑 파닉스라‥
제가 도곡1동 사는데 그런 정도는 딱 한 명 봤어요
대부분 영유 출신, 일유라도 방과후 영어 해서 9살엔 2,3점대는 편하게 읽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각오 단단히 하시고 입성하세요9. 원글
'19.2.5 12:54 PM (223.38.xxx.92)제가 너무 안일했네요.. 제가 영어를 좀 공부한 편이긴 한데 독서가 기본이라 생각해서 영어는 신경을 많이 안 썼거든요. 괜히 주변 수준에ㅠ맞춘다고 애 잡지는 않을까 걱정이네요. 파닉스부터 떼야겠습니다...ㅜ
10. 즞이ㅡㅈㆍ
'19.2.5 1:49 PM (122.36.xxx.82)윗분 2점3점은 무슨기준인가용?
11. ᆢ
'19.2.5 10:53 PM (211.230.xxx.24)덧글이는 아니지만 2점대는 미국2학년 수준책 3점대는 3학년 수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