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 못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어마무시한 댓글에 놀라
원글은 지웁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
1. ㅊㅅㅊㅇ
'19.2.4 11:41 PM (122.36.xxx.82)원래차비줘야하는거에요??
뭐 그지에요?2. 어휴
'19.2.4 11:41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인간적으로 부모욕하는거 참고 있지는 맙시다.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친구간에도!!그 어떤 경우에도 부모욕은 참고 있지 않습니다!!!!어휴 시부모가 무슨 초월적 존재도 아니고 저딴말 하는 주둥이 뭐가 무서워서 그걸 참나요.
3. 어머
'19.2.4 11:41 PM (1.231.xxx.157)차비 챙겨드려야해요?
전 왜 첨 듣죠?4. ㅡ ㅡ
'19.2.4 11:42 PM (211.109.xxx.76)아이고 미친..죄송해요 욕해서
집집마다 다다른거지 무슨
저는 장례식장 가도 그런 돈 받은적 한번도 없는데요.
상치른 가족한테 그게 할 소리에요??? 상중에 뭔정신이 있다고5. 토닥토닥
'19.2.4 11:43 PM (117.111.xxx.72)원래 그들은 답이 없네요
6. 아....
'19.2.4 11:43 PM (223.62.xxx.35)쌍것들은 서로 장례식장에서 차비를 주는거군요.
세상은 넗고 거지새끼들은 많구나 다시한번 느껴요.7. 무슨
'19.2.4 11:4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누가 장례식장에 가면서 대접 받고 올 생각을 해요.
부모돌아가신 장례식장에서 정신없는게 당연한데 참 상종못할 성품이십니다.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세요.8. .....
'19.2.4 11:45 PM (211.192.xxx.179)처음 듣네요. 진짜 어른들께 차비 드려야 하는건가요?
9. 어지간하면
'19.2.4 11:45 PM (115.140.xxx.180)미친~소리 안하는데 어느 상가집에서 사돈한테 차비 챙겨줍니까?
경사도 아니고 조사에 무슨 정신이 있다고~ 부모 돌아가셨는데 당연히 정신없는거 아닌가요??10. ㅇㅇ
'19.2.4 11:46 PM (14.48.xxx.209)근데 부모님 경우는 아니고
저희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멀리서 온 제 친구들이 조문 온 시간에
저희 아빠도 오셔서 아빠가 제 친구들을 보셨었는데
아빠가 친구들 차비 챙겨보내라고
멀리서 온 친구들 그냥 보내는거 아니라고
하셔서 친구들 갈 차비 줬었어요
물론 멀리서 온 손님이 한둘이 아니긴하지만
가까운 친구라선지는 모르겠으나
아빠가 그런 말씀은 하시더라구요11. 그게
'19.2.4 11:47 PM (1.231.xxx.157)가정교육 못받은거면... 여기 잠 못 잘 사람 쌨네요
시어머님이 무식한거니 맘 푸시고 주무세요
담엔 말을 섞지 마세요 ㅡㅡ12. ...
'19.2.4 11:47 PM (112.155.xxx.50)저도 몰랐는데...놀랍네요.
13. 그 욕 제가
'19.2.4 11:47 PM (116.39.xxx.39) - 삭제된댓글이런 미친 대가리를 지근지근 밟아뿔라
14. 부모욕은
'19.2.4 11:49 PM (124.5.xxx.26)참지마세요
근본없는 쌍것들이...15. 깨워요
'19.2.4 11:49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어느 동네 규칙인지 누가 정했는지 따져요.
그리고 시누남편한테 전화해서 꼭 그 말 전하구요.16. 가정교육
'19.2.4 11:50 PM (58.230.xxx.110)어찌 시켰나 친정아버지께
물어보게 전화걸라던 시부 생각남...
그날 내가 전화걸었음
그집은 다 박살났을것...
울 아부지가 순해보여 만만해 뵜나본데
10년주기로 욱하심
어마하신분~
내가 전화안건건 지금도 다행이라 생각...
미친늙은이 이제 내눈도 똑바로 못봄...17. T
'19.2.4 11:50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이건 지역색이 있더라구요.
전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또 저까지 서울에서 나고 자랐는데 차비 문화 없었구요.
오래사귄 남친은 어머니가 경상도 분이시고 아버지가 전라도 분이셨는데 아버님 돌아가셨을때 어머니가 저 차비 챙겨 주셨어요.
못배웠다니 자기들 세상만 정상인줄 아는 편협한 사람들이에요.18. ...
'19.2.4 11:50 PM (223.38.xxx.166) - 삭제된댓글차비 주는 게 좋긴 한데 돌아간 사돈 모욕하는 저런 여자랑같이 자지 말고 집에 가세요.
19. 문상
'19.2.4 11:50 PM (222.237.xxx.95) - 삭제된댓글차비 받으러 문상 가는군요
고속버스라도 타고 가셨나 봐요
저 같으면 지금 당장 집으로 오겠어요
명절 안오겠다고 못질하고
답답하게 사시네요20. 어머
'19.2.4 11:51 PM (125.188.xxx.225)그지들이에요ㅠㅠ
21. 참
'19.2.4 11:52 PM (58.234.xxx.57)그 놈의 못배워 먹었다는 소리는
시부모 전용인지
자기들은 잘도 배워 먹어서 그 따위인지22. 쓸개코
'19.2.4 11:53 PM (175.194.xxx.220) - 삭제된댓글멀리서 오신 분들은 챙겨드리기도 해요.
근데 몇푼이나 된다고.. 잠자리에 가정교육 운운하며 남의 속 후벼파는 어머님은 무슨 교육을 제대로 받으셧길래..;
저같아도 잠 안오겠어요. 그냥 앉아서 뜬눈으로 셀 듯.23. ..
'19.2.4 11:54 PM (210.113.xxx.12)멀리서 왔으면 몰라도 한시간반 거리에 무슨 차비씩이나
24. 쓸개코
'19.2.4 11:55 PM (175.194.xxx.220)멀리서 오신 분들은 챙겨드리기도 해요.
근데 몇푼이나 된다고.. 잠자리에 가정교육 운운하며 남의 속 후벼파는 어머님은 무슨 교육을 제대로 받으셧길래..;
저같아도 잠 안오겠어요. 그냥 앉아서 뜬눈으로 샐 듯.25. ..
'19.2.4 11:55 PM (210.113.xxx.12)저라면 택시 불러서 타고 집에 갑니다. 그리고 연 끊고 다시 안봐요.
26. 111111111111
'19.2.4 11:56 PM (58.234.xxx.88)지금 드려도돼요? 하고 이만원 던져주세요
27. 세상에
'19.2.4 11:57 P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다른건 다 참아도 내 부모 욕하는건 못참아요.
울 시어머니 경우 바르고 좋은 분이신데요.
언젠가 저랑 언쟁 끝에, 네 부모 운운 하면서 뭐라 하시길래.
그 길로 당장 애 들쳐업고 빈손으로 나와서 집에 택시타고 왔어요.
택시비는 집에 와서 주구요. 5만원 ㅜ.ㅜ
내게는 말할 수 없이 큰 돈 이었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그지같은 시댁, 다시는 안갈거라고 결심했었죠.
남편과 이혼도 불사했어요.
다시 시댁에 드나들고, 남편과는 잘 살고 있지만,
한번더 내 부모 입에 올리면 그때도 똑같이 행동할 거예요28. ....
'19.2.5 12:01 A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문상 가서도 대우 받고 싶나보네요
하여간에 죽어야 끝남 징글징글29. wii
'19.2.5 12:02 A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장례식에서 차비는 듣도보도 못했고 그걸 길게 욕하는 것도 너무 충격이에요.
30. ...
'19.2.5 12:02 AM (49.161.xxx.208)며느리 면전에 데고 어떻게 그렇게 심한 말을 하죠
못배워먹은 시부모네요31. ha
'19.2.5 12:04 AM (110.12.xxx.140)저 이제까지 원거리장례식 십수년간 다 다녀봐도 차비 주는데 없었어요 차비 챙기는거다라는 말도 최근 82에서 처음 봤어요 40대입니다
그리고 안 바랍니다
요즘 핵가족화 되었는데 상주가 무슨 정신으로 일일이 현금 마련했다가 봉투에 넣어 챙겨줍니까.
사실 장례식 자체도 이제 소규모로 하는 추세인데 뭘 차비씩이나.
그 시모 참 무식하네요
세대도 변했지만 지역마다 가풍마다 다 다르고, 누가 봐도 차비 챙기는 경우가 훨씬 드문데.
'어머니, 며느리 앞에서 사돈 욕되게 가정교육 운운하시는 처사가 남들이 보기에는 장례식 차비 못 챙긴것보다 더 눈살 찌푸려질거예요 반대로 그 가정이 어떻게 보이겠어요'라고 해주지 그러셨어요
또 다시 그러면 옳고그름도 아니고 다른 문제니까 그만하시라고, 저희집에선 감사한 마음이었던것만 알아주시라고 제가 아빠생각나서 너무 마음 아프다고 하세요 어휴32. 세라블라썸
'19.2.5 12:04 AM (116.34.xxx.97)친가 외가 시가 모두 가족이 많은집인데
멀리서 왔다고 차비 챙겨준적 없었어요.
저는 서울토박이고 친척분들은 서울 인천 대구 부산 경북등
다양하게 살아요.
작년만해도 부산, 대구, 경북, 서울등 5건의ㅡ장례식에 참석했어요.
그리고 재작년 저희 아버지 하늘나라 가셨을때도
시댁 식구들(조카들까지) 서울에서 4시간 거리 장례식장까지 다오셨었는데 차비 안드렸고 솔직히 첨듣는 얘기고요ㅋㅋㅋㅋ
글읽고 느낀점은.. 글쓴님 시부모 오랑캐같아요;;
오랑캐 집구석;;;33. 세라블라썸
'19.2.5 12:05 AM (116.34.xxx.97)어차피 가정교육 못받으신걸로 결정났으니
그냥 집에 가시면 안되요??ㅠㅠ34. ᆢ
'19.2.5 12:09 AM (125.130.xxx.189)편도 차비만 있던 가난하고 배 고팠던 시절의
유산인가요?35. ha
'19.2.5 12:10 AM (110.12.xxx.140)속상하시죠.. 저같음 뛰쳐나왔겠지만 밤도 늦어 추천드리긴 뭐하구.. 내일 덤덤히 하시고 시모가 눈치없이 무식해서 알아차릴지 모르겠지만 얘가 왜 이러나? 기분이 안 좋나? 내가 뭐라고 한거 때문인가?라고 좀 뜨끔할 정도로 데면데면하세요 의미도 없는 감정노동 마시구요
왜그러냐고 캐물어도 눈 피하고 별거 아니예요or 그러게요 왜그런지 기분이 가라앉네요 정도로만 대꾸하세요
다른 방이나 장소에서 주무시기 어렵다면 그냥 무식하고 편협하면 용감하구나... 그렇게만 한평생 살다가는 인생도 있구나 하며 쓸어버리고 따뜻히 주무세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36. 어휴
'19.2.5 12:13 AM (218.39.xxx.146)그놈의 가정교육. 그런 시모는 가정교육을 잘 받아서 명절 앞두고 지나간 사돈장례식 일을 끄집어 내고 차비를 운운하는지. 생각이 넘 짧네요.
37. ....
'19.2.5 12:14 AM (211.36.xxx.178) - 삭제된댓글시댁이 어느 지방인데 그런게 가정교육이라고 여기나요?
궁금하네요.
저희 부모님 겉치례 아니냐 싶게 예의 중시하는 분들인데
장례때 손님 차비 줘야한다는거 한번도 '가정교육' 시키신적 없거든요?
제가 문상객으로 조문가서도 차비 받아본 적 없구요.
어느 지방에서 손님 차비 쥐어주는게 예의인지 궁금해요.
장례 끝나고 오신 분들께 감사 전화한다든가 친구들한테 밥이라도 한끼 사서 감사표시하는건 있습니다.38. 00
'19.2.5 12:21 AM (39.7.xxx.74)2만원 놓고집에 가시면 안되요?
그런말 면전에 하는거 완전 개무시하는거잖아요, 그동안 얼마나 뒤에서 욕했을지,,
사위한텐 대놓고 못할것같은데39. ..
'19.2.5 12:22 AM (180.230.xxx.90)남편 잡으세요.
그 댁은 가정교육이 그리 대단해
며느리 앞에서 그 따위로 말하는군요. ㅠ40. ...
'19.2.5 12:28 AM (59.15.xxx.61)경북 영주가 집인 친구의 어머니상에 갔는데
그 집에서는 아예 만원 들은 봉투를 만들어서
조문 마치고 가는 손님들에게 전부 주던데요.
그뿐 아니라 남자들에겐 담배 한 갑까지요.
좀 놀랬는데...그 집만의 장례 풍습이려니 했어요.41. ....
'19.2.5 12:30 AM (175.119.xxx.68)장지까지 가는거 다 끝나고 집에 갈때 주셨어요
경상도는 장례식 결혼식 거의 주시는 편이였어요42. 경상도
'19.2.5 12:31 AM (223.38.xxx.228)주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43. .....
'19.2.5 12:32 AM (221.157.xxx.127)장례식장 상주가 차비챙겨줄 정신이 어딨나요 부의금서 빼서주나~? 결혼식이야 미리 예정된거라 차비 봉투 준비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장례식은 급작스럽게 당해서 차비는 발인까지 도와준 사촌 친척정도나 챙겼던것 같은데~~??
44. 가정교육 운운
'19.2.5 12:37 AM (199.66.xxx.95)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은 가정교육 잘 받아서 말뽄새가 그런가요?
이건 무식도 정도가...
정말 헐.45. ...
'19.2.5 12:43 AM (183.96.xxx.85) - 삭제된댓글경상도 친구들 결혼, 장례 다 차비 챙겨주더라구요.
46. 플럼스카페
'19.2.5 12:44 AM (220.79.xxx.41)저는 친정 아버지께서 할아버지 돌아가실 때 하시기에 본 게 있으니 친정 아버지 상중에 그리 했어요. 하다못해 병문안을 오셔도 친척 손위 어른들은 교통비 조로 조금이라도 드리라셔서 그리했었어요.
댓글들 보니 집집마다 다른가봐요.
하지만 이미 지난 일로 쉬는 며느리 불러세워 드잡이 할 일은 아닌 거 같아요. 우리집은 하는 집이니 나중에 나(시어머니)랑 너희 아버지(시아버지) 돌아가시면 꼭 드려라~ 정도 말씀하셨다면 이해하겠는데 고인이 된 사돈을 두고 자식교육을 잘 시켰니 마니는 제가 원글님 입장이어도 아빠 생각나고 집에 가고 싶으실 거 같아요.47. ..
'19.2.5 12:44 AM (211.108.xxx.176)욕 나오네요. 시모 지랄 옆차기 하고 계시네요
48. soso
'19.2.5 12:48 AM (58.228.xxx.77)이만원 던져놓고 집으로 고고씽.
가만 있으면 병신인증.49. 60대
'19.2.5 12:51 AM (220.88.xxx.28)예전에 어른들은 애경사때 멀리서 오거나 어른들께 차비 챙겨 드리는 관습 있었습니다^^ 애경사때 품앗이 해주신분들께도 섭섭지
않게 사례 했구요~ 안챙기면 섭섭해 하시고 뒷말 있었습니다^^ 지금도 60대 이상인분들은 봉투 챙겨서 가실때 드리고 있습니다~~ 허지만 님 어머님도 가정교육을 잘 받은 집안은 아닌듯 하네요^^ 윗분들 말처럼 님까지 택시타고 올라가 버리면 그집안 콩가루 인증 입니다~~ 참으시고 명절 잘보내세요50. 위 댓글
'19.2.5 12:56 AM (112.155.xxx.50)위 댓글 말투나 조언 내용이 5,60대 아저씨 같네요ㅋㅋㅋㅋ참으면 될까요? 더 함부로 한다는데에 한 표.
51. .....
'19.2.5 12:56 AM (112.144.xxx.107)친척 엄청 많고 이른바 족보있는 양반집이라 예의 엥간히 따져대는 집안인데 사돈 차비 챙긴다는 소리는 첨 듣네요.
아니 사람 죽어 정신없는 집에 와서 차비 안줬다고 징징대면 어떡하라는건지.52. ...
'19.2.5 12:56 AM (175.113.xxx.252)경상도 어디요..??? 결혼. 장레비 한번도 챙김 받아본적이 없는데..?? 경상도 어느지역을 말하는건지..???
53. ㅜㅜㅜㅜ
'19.2.5 12:59 AM (218.150.xxx.148)보통 시골에서 그런 경우 많은데,,
멀리서 먼 친척 노인분이 오실 경우 교통비하라고 예의상 2~3만 원 정도의 돈을 드리고,,,
상주 친구들 중에서 정말 형편이 어려운데 멀리서 오는 경우 보통 10만 원 정도를 드립니다.
상을 치루고 나서는 동네 분들에게 답례를 하는데, 우리 마을의 경우 운동화나 간단한 제과 세트 등을 줍니다.
가격은 만원에서 만 오천 원 정도.54. 경상도도
'19.2.5 12:59 AM (223.38.xxx.77)어느 촌구석 깡시골인가 봅니다.
55. 제주도
'19.2.5 1:07 AM (122.44.xxx.155)제주도 문상 갔더니 봉투 봉투 가지고 하나씩 주더군요
만원이나 이만원인가 받았는데 제주도 풍습이래요
근데 곡식도 한봉다리 주더군요
오랑캐 풍습일지도 ㅎㅎㅎ
평생 문상 가서 차비 준다는 소리는 여기서 처음입니다56. 원글님
'19.2.5 1:07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내일아침 일어나면 그냥 짐 싸들고 집에 가시든 가정교육 운운한거 기분나쁘다고 얘기하세요.
그런말 듣고 가만있었던 자신이 두고두고 더 화가 나더라구요.
남편한테도 두고두고 얘기하세요.
저도 서울인데 지역차이인지 문화차이인지 듣도보도 못한 차비타령 너무 피곤했어요.
와주는게 부주인듯 며칠씩 남의집 뭉개는 친척들 보면 거지가 따로 없구나 싶고요
안와주는게 도와주는거다란 생각 들더군요.
못배운게 뭔지도 모르고 우물안 개구리들.57. .....
'19.2.5 1:10 AM (114.200.xxx.117)돌아가신 내부모님 모욕하는 시부모와
한방에서 잠을 청하는 원글님 심정이 참 ㅠㅠㅠ
정말 돈 10 만원 던져놓고 다신 평생 발걸음 안하고 싶은
시부모네요.58. 저희
'19.2.5 1:10 AM (210.178.xxx.131)부모님 고향 친척 다 시골이고 아직 시골에 사는 사람들 많은데 태어나서 첨 들어보는 소리네요. 정말 열받으셨겠네요
59. 옛날엔
'19.2.5 1:11 AM (93.204.xxx.76) - 삭제된댓글그랬겠죠.
시대가 바뀌었는데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문화를 고수해야 하는건가요?
요즘은 오히려 차비 받는 손이 부끄러울듯..60. 역시나
'19.2.5 1:11 AM (58.148.xxx.35) - 삭제된댓글경상도.....
지긋지긋하다 진짜.
절대 경상도 시댁엔 시집 안보낼겁니다.61. 옛날엔
'19.2.5 1:12 AM (93.204.xxx.76) - 삭제된댓글그랬겠죠.
시대가 바뀌었는데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관습을 지금도 쭉 고수해야 하는건가요?
요즘은 오히려 차비 받는 손이 부끄러울듯..62. 원글님
'19.2.5 1:15 A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내일아침 일어나면 가정교육 운운한거 기분나쁘다고 얘기하시고
또 뻘소리 하거든 짐싸들고 집에 가세요.
그 말도 기분 나쁘지만 그런말 듣고 가만있었던 자신이 두고두고 더 화가 나요.
문상가서 경황없는 사람에게 차비 기대하는 뻔뻔함에 치가 떨리네요.
저도 부모님 상치르면서 별 사람 다있구나 느꼈어요.
못배운게 뭔지도 모르는 질 낮은 인간들.
저도 서울인데 지역차이인지 문화차이인지 듣도보도 못한 차비타령
와주는게 부주인듯 며칠씩 남의집 뭉개는 친척들 보면 거지가 따로 없구나 싶게 싫어요.
얼굴도 모르는 친척들 많이 온다고 고마운 생각 하나도 안드는데 남보이는거 중요한 사람들은
엄청 따지고 말도 많고 에효.63. 손님이 우리집에
'19.2.5 1:25 AM (42.147.xxx.246)왔다 갈 때 차표를 끊어 주던 시절이 있었어요.
아마 그런 걸 생각하는 게 아니지요.
관료사회에서는 거마비라는 게 있었습니다.64. 31년을
'19.2.5 1:25 AM (49.1.xxx.168)한국에서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문화가 이해안되요;;;65. 하
'19.2.5 1:31 AM (175.223.xxx.52)경상도 부산쪽이 그러는거같아요
66. 우린
'19.2.5 1:33 AM (121.88.xxx.63)결혼식때 시골 어르신 올라오셨다고 삼십만원 드리는건 봤어요. 장례는 아직 안 치뤄봐서..
67. 차비
'19.2.5 1:44 AM (223.38.xxx.240)친정이 경상도인데, 차비 챙긴다고 저희 친정엄마가 그러시네요.
참고로 친정엄마 70대 이십니다68. ..
'19.2.5 1:59 AM (112.162.xxx.65)저 경북인데요
친정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시가식구들 오셔서 가는길에 봉투 드렸더니 극구 사양하시어 못 드렸습니다만.
아직 차비 챙겨 주기도합니다
제 친정 질녀 결혼식에 갔더니 오빠가 차비 봉투 주든데예69. ㅡㅡ
'19.2.5 2:23 AM (58.228.xxx.77)차비를 챙기든 말든 지들끼리 하라고요.
온 나라에서 통용되는 격식도 아니고
지 동네에서만 통하는걸 왜 가정교육 운운하는지?
빨리 죽으라고 하세요.
예의없는게 누군데 예의타령인지.70. 외가
'19.2.5 7:35 AM (14.40.xxx.143)경상북도 인데 돌아가신 어머니가
집에 왔다가는 친척들에게 차비를 주신던 기억이 나요 주려고 하는데 상대는 한사코 거절하고 손사레쳐도 또 내미는 어머니..
안받으려하는 사람한테 왜 주시냐했더니
예전에 지방 서울 오가는 일이 쉽지 않았고
돈도 드는 일이라 마음먹고 움직여야하니
교통비하고 가다가 점심사먹으라고 주는 것이
친척간의 정이라고 하셨어요
아마 안줬으면 야박하더라 소리들었을지 몰라요
냉큼 받는 분은 없었어요
장례식장이나 결혼식 초대손님 중 어려운 분오시면
차잡아 드려라, 집까지 모셔다 드려라 하고 어른들이 시키던데요71. 설사
'19.2.5 9:40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차비를 주거나 받았다고 해도 그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니 일반화하지 마세요.
개인적인 행동으로 말할거 같으면 별일이 다 있지 않겠어요?
문상후 귀가길이 염려되어 손수 택시 잡아준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게 상식은 아니잖아요?72. 개인적?
'19.2.5 10:55 AM (14.40.xxx.143)우리 집경우 어머니 연배 친척들이 거의 그랬다는 얘기인데 지극히 (?) 개인적인 경우라 일반화하지 말라? 그럼 원글도 지극히 개인적인 경우이니 댓글로 시모 행동에 반박해서는 안되겠네요
오는 손님 모두에게 그런 것이 아니라 집안 어르신이나 아이들이 있는 경우 차비나 용돈을 주는 정도예요
원글 시모는 너무 강압적이고 본 데없이 행동한것이 문제지만 차비를 주는 관행이 예전에 일부지역에서 있었던 것은 사실이예요73. ..
'19.2.5 10:58 AM (110.12.xxx.140)그런 거 하는집 경상도에서도 아주 적고
안 하는집이 대부분인데 뭐라고 사돈댁까지 붙잡아물고늘어지는지
고래고래적에 극히 일부 지방에서 일부 사람들이 그시대에나 어울릴만한 선례로 남긴 일을 뭘그리 폭력적으로 시대도 세대도 달라진 마당에 가정교육까지 운운하며 ㅈㄹ발광까지. 어휴 거지가 따로 없음. 저런 문상객 차라리 안 오는게 백번 나음. 정신없고 슬픔에 잠긴 상주에게 진심어린 위로나 할것이지 차비 안 주면 뒷담화할거면서 뭐하러 와서 분란 만드는지.74. 상중에
'19.2.5 11:33 AM (58.230.xxx.110)정신없는 사람들에게
저런게 받고 싶은게 비정상아닌가요?75. ....
'19.2.5 11:33 AM (1.235.xxx.53) - 삭제된댓글이제 척지실 차례임
76. 칫
'19.2.5 11:58 AM (39.7.xxx.133)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역사에 차 타고 다닌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관행운운 차비타령이람.
77. ㅇ
'19.2.5 12:26 PM (116.124.xxx.148)졸지에 경상도 욕먹게 생겼네요.
저 부산인데 그런거 한번도 못봤습니다.78. ㅡㅡ
'19.2.5 2:07 PM (58.228.xxx.77)남의 경조사에 가서 차비까지 챙겨오는 거지문화가 있네요.
조상들이 거지들인가?
경상도 어딘가요?
거기 출신 남자들은 믿고 거르려고요.
거기 출신들은 경조사에 안 부르려고요.
차비 안줬다고 뒷담화할테니 아예 빼버려야지.
에휴 재수없어. 거지떼거리들.ㅎㅎ
뼛속까지 거지인 잡것들.79. ᆢ
'19.2.5 2:14 PM (125.130.xxx.189)결혼식 때 버스 대절 안 하는 대신 고향 사람들이
멀리 까지 와 주는 대신 주는건 알고 있지만
상가집에서 누가 멀리서 오는지 신경 쓸 겨를이 있나요? 주면 고맙지만 안 주는 게 더 일반적이고
그걸로 가정 교육 들고 나오는 건 상대방이 열등의식을 나타내는 겁니다
즉 원글님 시모는 며느리 책 잡고 싶은데
별게 없고 늘 자기랑 비교해서 열등감 느끼는데
이번에 가정교육으로 자기 우월감 드러낸건데
이게 진짜 우월해서가 아니라 자기 욕구가
며느리 보다 나은 사람으로 보이고픈 겅이기 때문입니다ㆍ며느리가 평소에도 다 잘 하고 자기랑
비교해서 여성성이나 집안등이 우등하기 때문에
결점 찾고 누르고 무언 중에 나는 너 보다
잘 났어ㆍ가정 교육 잘 받았기 때문이야 라는
알량한 자존심이 발동한거죠
그런 말이 어이가 없기는 해도 그걸로 그냥
집에 돌아오기 보다는 돌아기신 아버님 생각이 나서 속상하다
거기다 어머님이 문상 차비로 가정 교육 운운하시니
아버님 생각이 너무 난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정확히 이야기 하셔도 됩니다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 문상 때 차비 드려야 할 분들
미리 알려달라ㆍ황망해서 경황없어 못 드리면 두고 두고 욕할 사람들 명단 주세요 라고 똑부러지게
말해도 이건 시모가 할 말 없게 됩니다
시모 맘은 열등감으로 가득하네요80. ..
'19.2.5 3:11 P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아우~~경상도일줄 알았어요.
너무 이상한 풍습이 양반 풍습인줄 아는
경상도 사람들 부심 있죠!
경상도 지긋지긋해요.
지금 할머니 할아버지 시대에 경상도가 특혜 지방이어서 박정희 등등 후광..
그당시 성공하고 돈 모은 집들 좀 되는데
자기들이 양반가문에 후손이고 명문가인줄 착각하고 부심가득한 사람들 많아요.
그래서 며느리 보면 해괴망칙한 시짜 노릇하는거 경상도가 압도적.
경상도 진짜 징그럽다. 자기 집안은 아니라는 분들도 있지만 경상도가 특히 이상한 남존여비에 남아선호에 물들어 며느리 우습게 아는...가관인 집안 많은거 맞아요.81. 경상도
'19.2.5 3:22 PM (58.227.xxx.228) - 삭제된댓글결혼식, 장례식 멀리서 오면 차비봉투 드립니다
82. ㄷㄷ
'19.2.5 3:28 PM (175.223.xxx.57)경상도에서 차비준다고 계속 말하는 인간들은 뭔가요?
그래서 어쩌라고요?
주는건 니들 맘인거고.
안줬다고 가정교육 들먹이는게 정상이냐?
사이코같은 것들.
상가집에 와서 어떻게 돈 받아갈 궁리를 하죠?
강도가 따로 없네요.
쌍놈의 집구석.83. ㅇㅇ
'19.2.5 3:32 PM (121.132.xxx.204) - 삭제된댓글경상도에서 차비봉투 주는 건 주는 건데요.
타 지역에서 온 며느리에게 가정교육 운운하는건 경우 없고 그야 말로 배우지 못한 천한 짓이죠.84. 음
'19.2.5 3:32 PM (121.132.xxx.204)경상도에서 차비봉투 주는 건 주는 건 주는 거고요.
그와 별개로 타 지역에서 온 며느리에게 가정교육 운운하는건 경우 없고 그야 말로 배우지 못한 천한 짓이죠.85. ᆢ
'19.2.5 3:33 PM (125.130.xxx.189)경상도랑 인연 안 맺어야 할 이유가 또 하나 생겼네요
86. 근데
'19.2.5 3:4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그 멀리의기준이 몇 킬로임?
87. 같은지역
'19.2.5 4:01 PM (58.227.xxx.228) - 삭제된댓글차비 봉투 없음, 거리가 멀수록 액수가 조금씩 커짐
88. 계속
'19.2.5 5:20 PM (223.62.xxx.109)경상도는 줍니다라고 쓰는 사람들이 미래의 저 쌍놈 시어머니당첨이군요.
89. . .
'19.2.5 5:53 PM (218.159.xxx.241)한국에 근 50 년 사는데
장례식장 차비로 갈굼 당하는 거 처음 봅니다.90. 웬 지방색?
'19.2.5 6:55 PM (131.100.xxx.108)원글은 지워져 못 읽었지만 아마 시어머니가 차비문제로 며느리를 잡은 모양인데
그런 것 가지고 가정교육운운 하는 분이니 평소 다른 것들도 안봐도 뻔하지요.
시어머니 행동거지나 말품새가 양반은 아니라고 해주세요.
본받을 것 없는 행동을 하는 시어머니 일거수 일투족에 상처받을 필요없습니다.
본 데 없는 시어머니, 며느리한테 품격있게 대해는 법을 못 배운 어머니... 하고
마음으로 제쳐놓으세요. 내맘에 없으면 그렇게 난리쳐도 마음상처 안받게 됩니다.
경상도 일부지역에서만 준다는 것에 대해 ..
다른 지역에서도 그랬다는 경험을 얘기해도 어디냐고 따져묻나요?
아주 나이 많으신 분들과 그 분들 영향받은 분들이 현재에도 그런다고 생각하세요.
요즘 거의 인식을 못할 정도로 사라졌다고..
원글님 시어머니 아주 옛날 분이시고, 그 기억을 가지고 요즘 며느리 잡으려는 것이니
그냥 골동품이시다 생각하세요.91. 친정부모
'19.2.5 6:55 PM (58.227.xxx.228) - 삭제된댓글차비 받아오는 친정부모님도 쌍놈 당첨인가요?
92. 차비 줘요
'19.2.5 6:57 PM (175.215.xxx.163) - 삭제된댓글올케가 제주도 사람인데
사돈들에게는 거리가 멀든 가깝든 10만원
먼데서 온 친구들에게 오만원씩 봉투에 넣어서
주든데요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야지
여기에 그 시부모님 같은 사람들 많네요93. ㅁㅁㅁㅁ
'19.2.5 7:08 P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어디가 차비를 주냐해서
저도 경상도 얘기하려했는데..
대구 김해에서 경험했어요
거기가 준다해서 안주는 지역이 못배워먹었다는 뜻이 아니구요
이상한데서 흥분하는 분 계시네요
문화야 지역마다 다를수 있는데
샤람 무시하고 매너 없고 공감능력 없는 건
지역구분없이 못배워쳐먹은거죠94. 아까 원글 보고
'19.2.5 7:15 PM (223.62.xxx.101)댓글은 못 달았는데요
내 부모님 욕되게하는 시부모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큰 불효입니다
연끊어도 누가 뭐랄 사람 없을 만한 일이예요
반드시 짚고 넘어가세요
저 같으면 지금 뭐라고 하셨냐고 바로 받아치고 나왔을거예요 물론 진심어린 사과 전까진 볼일도 없을테구요95. 경북
'19.2.5 7:55 PM (61.74.xxx.177)친정이 경북이에요. 장례나 혼례 때 서울에서 하면 시골분들 차비 챙겨 드리고 시골에서 할 때는 서울 손님들 차비 챙겨드리더군요. 원글 지워져서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지만, 혹시 차비 못챙긴 경우 있더라도 그냥 나중에 그런일이 있었다며 조금 서운해 하실 뿐 면전에서 성내는 일은 못 봤어요.
96. 경북 의성
'19.2.5 8:33 PM (58.232.xxx.191)제 오라버님 돌아가셨을때 봉투에 만원씩 담아놓고 문상오신분들한테 드리더라구요.
전 어려서부터 서울서 살아서 그런거 있는거 처음알았어요.97. ..
'19.2.5 9:11 PM (175.119.xxx.68)대다수가 경상도에서는 주더라 이야기만 했지
가정교육 말도 안 꺼냈는데 지역욕은 왜 하는거죠
서울것들은 추운 한겨울에 장례식장 가서 애델고 새벽에 화장터에 있는데 따뜻한 커피 하나 안 사 주더이다.
그런소리하는 저 시어머님이 이상한거고 따뜻한 커피 하나 안 사주는 친척이 이상한거지
경상도욕은 왜 하는거지98. ᆢ
'19.2.5 10:30 PM (125.130.xxx.189)지역욕 안하시는 분 같더니 서울 것들이래~ ㅋ
경상도가 욕 먹을 일을 보태네요
경상도 사람들 보수적인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그 보수가 젊잖은 보수가 아닌 완고하고 지역 색 강하고 특히 남존여비 ㅠᆢ여자가 강아지 다음이라죠?경상도 남자는 경상도 여자랑 결혼해야 그나마
여자 쪽에서 자기 가풍 비슷하니 남자 쪽 비합리적 차별에도 이해심 발휘하며 살지요
울 친구들 배우자감 기피 상대 1호가 경상도 남자였죠ㆍ경상도가 역사적으로도 타 지방 사람 차별도 심했어요99. ㅇㅇ
'19.2.5 11:12 PM (58.228.xxx.77)계속 경상도에서는 차비 줘요. 경상도에서는 차비 줘요.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사람들.
넌씨눈.
뭘 어쩌라는건지.
원글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차비 안줬다고 가정교육 못 받아 그렇다고
원글 부모 욕을 시모가 했다는데,
지금 여기서 중요한건
시모가 원글과 원글 부모를 모욕했다가 중요한 겁니다. 여러분~
경상도에서는 경조사때 차비를 준다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댓글 보니까 경상도도 전체가 다 그런게 아니고 일부 지역에서만 그런 것 같은데
자기네만의 풍습이든 악습이든 자기네 지역에서만 통용되는 규범을
타지역 사람에게까지 강요하면서 가정교육 운운하는건 미친 짓이죠.
시모가 미친 말을 했다는게 중요한건데
계속 경상도에서 차비줘요. 차비줘요. 차비줘요.
이러니 경상도까지 싸잡아서 욕을 먹겠니? 안 먹겠니?100. 윗님
'19.2.6 9:06 AM (211.195.xxx.35)속이 시원하네요. 계속 경상도는 줘요라고 쓰는 사람들은 원글의 핵심을 모르는거죠.
101. ᆢ
'19.2.6 4:35 PM (125.130.xxx.189)서울 부산 남녀 커플이 결혼하는데
신부 쪽에서 부산가서 결혼식 하기로 양보하고
신부 가족이랑 신부손님들 비행기표나 ktx 비용을
주는 건 봤어요
문상객들에게 차비 주는건 진짜 생전 처음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