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 간은 소금? 간장? 남편과 봄
서울 아내는 소금으로
떡국은 하얀 거 맞죠?
매년 시달려요. ㅠㅠ
간장으로 하래요.
1. ..
'19.2.4 10:4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어머니께서 서투셨지만
귀여우십니다.
행복한 가정이란 느낌이 팍팍 오네요.2. ..
'19.2.4 10:43 PM (121.132.xxx.178)국간장 조금 넣고 나머지는 소금으로요~^^
3. !!!
'19.2.4 10:43 PM (14.38.xxx.42)둘 다..;;
맛있으면 됐음4. ㅇㅇ
'19.2.4 10:44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간장 0.5
소금 0.5 요5. 저는
'19.2.4 10:44 PM (1.231.xxx.157)국간장으로 해요 엄마가 경상도시고...
서울 토박이 시댁은 소금으로 간 하시더라구요6. ㅁㅁ
'19.2.4 10:44 PM (117.111.xxx.46) - 삭제된댓글저희도 맑게 소금넣고 국간장 살짝 넣어요.
그래야 간이 맞는거 같아요.ㅎㅎ7. 양지
'19.2.4 10:44 PM (110.70.xxx.142)넣고 끓이는거죠?
남편은 맹물에 맑게 끓이래요.
결혼 20년, 떡국대전 날 듯.
더 이상 못참겠다...8. ㅋ
'19.2.4 10:44 PM (221.161.xxx.70)당근 간장이죠
젓장이라는 살짝 꼬리한 간장으로 간하면
완전 끝내주는 떡국탄생입니다9. ,,
'19.2.4 10:44 PM (14.36.xxx.190)저 소금으로만 해요. 취향인데
새하얀 떡국이 좋아서요.
다른 집은 간장 김 펑펑 넣고
거무튀튀하게 해서 먹더라구요.10. ..
'19.2.4 10:45 PM (222.237.xxx.88)국간장으로 약간 색 내고
소금으로 나머지 간을 하죠.
소금만 하면 맛없어요.11. 마나님
'19.2.4 10:45 PM (175.119.xxx.159)경상도
간장으로 하고요
너무 검을경우 소금 쬐금 넣어요12. ...
'19.2.4 10:45 PM (118.33.xxx.19) - 삭제된댓글간장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해요.
아무거나 취향대로 해 드시면 되죠.
싸울 일 아님.13. T
'19.2.4 10:45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서울인데 소금으로만 하면 밍밍해서 간장 살짝 넣어요.
14. 남편
'19.2.4 10:45 PM (110.70.xxx.142)레시피와 제 레시피가 섞여서
완전 국적 불명
미칠 것 같아요. ㅠ15. 육수에따라
'19.2.4 10:45 PM (121.133.xxx.248)사골육수는 소금
멸치육수는 국간장, 멸치액젓
경상도에서는 멸치육수로 떡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16. 소금요
'19.2.4 10:45 PM (116.45.xxx.45)맑은 국물
17. 둘다요
'19.2.4 10:4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감칠맛 내는 정도로 조금만 조선간장을 넣고,
간장 많이 넣으면 떡국색이 까맣게 되니까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요.18. 둘다
'19.2.4 10:46 PM (125.188.xxx.4)둘다 넣으세요
간은 2종류 이상으로 했을때 더 맛있어요
하지만 떡국은 하얘야 하니까 국간장은 조금 나머지는 소금으로 맞추셔야죠19. 떡국을
'19.2.4 10:46 PM (39.113.xxx.112)소금간으로만 한다는 얘기 첨 들었네요. 서울은 그렇군요
20. 경상도
'19.2.4 10:47 PM (110.70.xxx.142)나빠요.
떡국 맘에 안 듬.
남편보고 끓이라하면
거무튀튀한 떡국 나와요.21. ..
'19.2.4 10:47 PM (211.36.xxx.164)답이있나요?
22. 양조간장
'19.2.4 10:47 PM (61.80.xxx.131)말고
국간장으로 연한갈색 정도의 색을 낸 다음
부족한간은 소금이 맞죠.23. 남편씨
'19.2.4 10:47 PM (223.62.xxx.25)맹물에해라 소금만 넣어라 말만 말고
그냥 두 내외가 떡국 배틀 하시죠?24. ..
'19.2.4 10:48 PM (117.111.xxx.84) - 삭제된댓글멸치다시마육수, 양지, 사태, 사골, 굴떡국, 매생이떡국등등 집안마다 다 다르고요
조선간장, 굵은소금, 간장반소금반, 고향의맛 다시다, 주방장 맘대로입니다.25. 서울이
'19.2.4 10:49 PM (223.62.xxx.210)나빠요. 소금간이 뭐야
26. ...
'19.2.4 10:49 PM (121.182.xxx.48) - 삭제된댓글찐감자를 설탕에 찍냐 소금에 찍어먹냐 같은 거 아닌가요?
둘 다 시도 해보고 입맛에 맞는 걸로 하세요.
저는 국간장 쓰는데 그 정도론 색깔에 지장 없어요. 제 입엔 소금 쓰니 짜기만 하고 깊은 맛이 안 나더군요.27. 음
'19.2.4 10:49 PM (115.40.xxx.121)국간장이요. 다 끓이고 싱거우면 소금 조금 추가
28. 남편은
'19.2.4 10:50 PM (110.70.xxx.142)저보다 늦게 일어나니까 올해는 기필코 제 식으로 끓일 겁니다. 20년간 경상도식 맞춰줬음 됐다 마..
29. ㅁㅁ
'19.2.4 10:50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내것이 옳아라고 정해두고 타협의지도 없으면서
이런글은 왜 올리심?
묻지를 말지30. hide
'19.2.4 10:50 PM (223.33.xxx.191)둘다요..
31. 나옹
'19.2.4 10:50 PM (39.119.xxx.29)국간장을 넣어야 깊은 맛이 나죠.
32. ..
'19.2.4 10:50 PM (1.243.xxx.44)ㅎㅎ 국간장 소금 고향의 맛
싸우지 마세요.33. ..
'19.2.4 10:51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국간장 플러스 소금이요.
34. 20년간
'19.2.4 10:52 PM (110.70.xxx.142)설날 기제사 떡국은 하란 대로 했어요.
평소 떡국은 제 식대로 했죠.
올해는 부아가 나네요.
마구 헷갈리는 거예요.35. 집집마다
'19.2.4 10:52 PM (39.7.xxx.65)국간장 색이 달라요.
국간장을 넣어야 맛있지만 ,
오래된 간장색이 진할 경우엔 국간장 넣고 소금으로 간 맞춰요.
떡국에 마늘 넣는다 안 넣는다로 다 의견이 달랐던 적이 있었어요.36. 원래
'19.2.4 10:53 PM (104.222.xxx.117)어릴때 먹던맛이 본인한텐 정답인거에요 남이 아무리 말해봐야.
각각 따로 끓여드세요. 떡국 따로 끓이는거 일도 아니고만....37. DYFL
'19.2.4 10:53 PM (125.129.xxx.140) - 삭제된댓글소금 메인, 간장은 빛깔만 내는 정도 살짝
38. 경상도 떡국
'19.2.4 10:53 PM (59.15.xxx.61)맹물에 떡국 끓여서
양념한 간장과 쇠고기 고명 올려서 먹어요.
세상 맛없는 떡국...세상에 그걸 떡국이라고 먹어요.
우리 남편이 제일 싫어하는 음식이 떡국이래요.
먹으면 신물 올라온대요.
결혼하고 내가 양지머리 육수 내서 끓이니까
이제는 떡국을 제일 좋아해요.
안동 사람입니다.
결혼해서 음식을 아내에게 맡겼으면
그냥 아무 말 않고 먹어주면 좋겠어요.
아니면 따로 끓여드시든가...39. ㅇㅇ
'19.2.4 10:53 PM (1.252.xxx.128)국간장1 액젓1 참치액1 소금1 로간하면
국물맛 정말 맛있어요 ^^40. 00
'19.2.4 10:54 PM (58.148.xxx.66)멸치액젓 간장 소금 다넣어요.
맛남~41. ..
'19.2.4 10:54 PM (222.237.xxx.88)결혼 20년이면 아내 손맛에 입을 맞추든
남편 입에 손맛을 맞추든 타협이 가능한 시기 아닌가요?
아직도 그런걸로 싸우다니 부부가 다 기운이 뻗치시네요.42. .....
'19.2.4 10:55 PM (182.229.xxx.26)서울도 국간장 조금 넣고 나머지 소금 간 합니다. 색깔에 영향 없는 정도구요. 육수는 저희집은 설 차례상에는 사골육수를 거의 쓰고 평소에는 양지육수, 멸치다시마 육수든 닭육수든.. 다 되는데 저는 멸치육수가 깔끔하고 시원해서 간편해서 좋아요.
43. 사골육수떡국만
'19.2.4 10:55 PM (211.212.xxx.185)소금간, 소고기, 멸치, 굴... 다 국간장이요.
싸우지 말고 반반 각각 끓여서 누구 떡국이 더 맛있나 해보세요.
그런데 전 친정아버지나 남동생이나 남편이나 아들이 다 해주는대로 먹는걸 봐서 그런지 돕지도 않으면서 입만 살아서 소금을 넣어라 간장을 넣어라 참견하는 남자들 보면 솔직히 밥맛이예요.44. 00
'19.2.4 10:55 PM (182.215.xxx.73)서울도 간장이요
마무리간을 소금으로~45. ...
'19.2.4 10:57 PM (108.41.xxx.160)둘 다 넣어야 맛이 나요. 색깔도 그렇고
간장만 넣으면 국물이 거의 까만색 아닌가요.
소금만 넣으면 쓴 맛이 나고46. 타협 안돼요
'19.2.4 10:57 PM (110.70.xxx.142)나이드니까 사소한 걸로 자존심걸고 싸워요. ㅠㅠ 지금 둘이 전부치면서 양지 고기를 어떻게 할거냐고 치고 들어오네요. 물 끓여서 탕국 끓이듯 푹푹 끓일거라 그랬죠. 그랬더니 인터넷 찾아봐라, 말도 안된다, 82에 물어봐라 그런거죠...
47. 경상도
'19.2.4 10:57 PM (39.113.xxx.112)맹물에 떡국 끓인다는 얘기 금시 초문입니다. 떡국을 누가 맹물에 끓여요 그집이 그런거지
떡국 맨날 먹는것도 아니고 색이 좀 검으면 어떻고 희면 어떤가요 ?48. 마 치아라
'19.2.4 10:58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니가 해라 마
49. ...
'19.2.4 10:58 PM (108.41.xxx.160)맹물에 떡국을 끓인다는 말은 생전 처음 들어요.
50. 저도
'19.2.4 10:59 PM (122.252.xxx.110)국간장하고 소금 다 써요. 남편은 맹물에 끓여서 간장 타 주세요.
51. 종합하면
'19.2.4 10:59 PM (110.70.xxx.142)국간장 조금, 액젓도 조금, 나머지 소금인 것 같네요. 양지는 육수내기.
남편! 이게 댓글 종합이다.52. .....
'19.2.4 11:01 PM (182.230.xxx.52)본인이 할거 아니면 요리하는 사람 식대로 하는거라고 하세요ㅎ 본인식대로 할거면 요리를 직접 하던지
53. ㅋㅋㅋ
'19.2.4 11:03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아니... 맹물에 간장요?
고향의 맛, ㄷㅅㄷ 넣은 떡국이겠죠.
입으로만 조잘조잘 요리하면 참 밉상이죠.
황교익도 아니고54. ㅋㅋㅋ
'19.2.4 11:04 PM (223.62.xxx.180)아니... 맹물에 간장으로만요?
고향의 맛, ㄷㅅㄷ 넣은 떡국이겠죠.
입으로만 조잘조잘 요리하면 참 밉상이죠.
황교익도 아니고55. ..
'19.2.4 11:05 PM (223.62.xxx.155)떡국은 하애야지
Kbs 영상이던데 백종원이 간장붓고 떡국끓이던데 시꺼먼 떡국 이해가 안가던데요56. 국간장과
'19.2.4 11:05 PM (211.212.xxx.185)국거리용 고기가 맛있으면 국간장만 넣어도 충분해요.
소금만 넣으면 짠맛만 나서 깊은 맛이 없어요.
맛없거나 시판국간장이면 액젓을 넣기도 하는데 전 깔끔한 맛이 안나서 안써요.57. happy
'19.2.4 11:08 PM (110.12.xxx.140)저도 서울태생이라 하얗고 깨끗한 소금간이 좋아요
남편이 정 포기 못하겠다면 미역국은 간장간으로 하라 하세요58. 저도
'19.2.4 11:08 PM (124.49.xxx.176)국간장으오 밑간하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간장만으로 하면 너무 검게 되고 소금만으로 하면 감칠 맛이 없어요. 둘 다 적절하게 써보세요.
59. 둘다쥬
'19.2.4 11:09 PM (211.36.xxx.136)국간장 소금
60. .....
'19.2.4 11:09 PM (221.157.xxx.127)경상도식은 소고기 갈아간장에 볶은걸 양념합니다
61. oo
'19.2.4 11:11 PM (210.103.xxx.225)남편분 반갑네요.
경상도 떡국은 맹물에 끓여 국간장살짝한다음 고기를 국간장으로 졸여낸(?) 꾸미를 얹어 먹는답니다62. 서울사람
'19.2.4 11:14 PM (117.111.xxx.252)고기로 육수낼때 살짝간장넣고 떡이하 모든재료투하때 소금간해요
간장으로 검게 경상도는 그래요?경상도음식맛없지않나요?63. 경상도 떡국
'19.2.4 11:15 PM (59.15.xxx.61)네...저도 시집가서 맹물 떡국 첨 봤어요.
64. ...
'19.2.4 11:16 PM (118.33.xxx.166)싸우지 말고 각자 해먹어요.
65. ...
'19.2.4 11:17 PM (14.36.xxx.190)맨위에 새하얀 떡국 적은 사람인데요
저도 서울사람이고 육수는 소고기로 내요.
간장은 솔직히 떡 넣기 전에 한스푼 정도 넣구요.
맹물에 떡국 처음 들었어요. 경상도는 그렇군요.66. ㅠㅠ
'19.2.4 11:18 PM (110.70.xxx.142)떡국만 생각하면 북한에 시집간 거 같아요.
67. ...
'19.2.4 11:21 PM (59.15.xxx.61)저도 딴건 그저 그런데
떡국만 생각하면 북한에 시집간 거 같아요.22268. 서울사람
'19.2.4 11:23 PM (36.39.xxx.237)당연히 소금이라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수많은 간장 댓글 보고 놀랐네요~ 지방마다 많이 다르군요~~
69. 날날마눌
'19.2.4 11:23 PM (61.82.xxx.98)맹물에 끓여서
국간장에 간해서 장조림처럼 만든 꾸미얹어서 먹어요;;;
경북인데 살짝 옆동네 경북 친구네 가니 똑같이 끓여줘서
둘다 엄마맛이라고 좋다고 먹었네요
전 남편분 입맛파 한표 ㅎㅎㅎ70. 간장으로 하라니
'19.2.4 11:24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남편분아 아내한테 일해라 절해라 말만 하지말고
시커먼 떡국 잡숫고 싶음 느가 직접 끓여무라
원글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ㅠㅠ71. 헐
'19.2.4 11:28 PM (122.37.xxx.188)이게 싸울일이에요???
당연히 만드는 사람 맘이죠
소금이든 간장이든 다시다든 뭐가 문제죠??72. ..
'19.2.4 11:29 PM (218.148.xxx.164) - 삭제된댓글정해진 레시피가 따로 있나요?
북한(시부모님 고향이 평양, 개성임돠)식은
진한 사골 육수에 간장으로 간하고
사태살을 쭉쭉 찟어 마늘과 파를 넣어 버무린 후
떡국과 커다랗게 빚은 평양만두를 넣어요. ㅎㅎ73. 간이야
'19.2.4 11:29 PM (211.245.xxx.178)그렇다치고 맹물에 떡국을 끓여요?
간은 국간장으로 맛내고 소금으로 간 맞춥니다.
그런데 혼자 먹을땐 저도 국간장 간만해요. ㅎㅎㅎ 전 충청도지만요..74. ㅁㅁㅁㅁ
'19.2.4 11:31 PM (119.70.xxx.213)둘다 넣습니다
75. 서울
'19.2.4 11:32 PM (221.149.xxx.219)서울 토박이 인데요 소금은 보기에 좋고 맛은 국간장이 좋죠. 참고로 입맛이 좀 까다로운 집안인데 소금 거의 안쓰고 간장씁니다. 나물 무칠때도 국간장이나 아예 젓국 조금 넣고요. 간장 집에서 직접 담궈먹고요. 집간장은 짜서 조금만 넣어도 간이 맞으니 검게 될정도는 아니에요
76. ..
'19.2.4 11:37 PM (223.62.xxx.99)소금이나 간장은 핑계죠. 그냥 남편 이 싫은거죠.
77. ..
'19.2.4 11:45 PM (49.169.xxx.133)애정 싸움인거죠?
난 왜 귀엽죠?78. 깜놀
'19.2.4 11:47 PM (183.105.xxx.54)떡국에 간장 넣는다구요?
상상고 못해봤네요
사골 양지 멸치 심지어 새우 육수로도 끓이는데 모두 소금간만해요
깨끗하고 감칠맛나서 맛있는데
간당 넣을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네요79. ㅇㅇ
'19.2.4 11:48 PM (1.252.xxx.128)떡국 끓일때 사골육수 나 멸치육수나 간은
국간장 액젓 참치액 소금 을 같은 비율로 넣어 간하면
맛 있습니다. 미역 국도 이렇게 간하면 맛있어요.80. 경기도
'19.2.4 11:48 PM (42.147.xxx.246)소금간 하고 집간장으로 약간 향이 나게 합니다.
81. ㅇㅇ
'19.2.4 11:52 PM (1.252.xxx.128) - 삭제된댓글심지어 맹물도 이렇게 간하면 맛있어요..
82. 간장
'19.2.5 12:51 AM (125.188.xxx.4)간장 안넣어보신분은 담에 국간장 넣어보세요
국간장을 색이 검게 되도록 넣는게 아니에요
1인분에 반티스픈 이나 1/3티스픈 정도 넣는거예요
저희 외가 친가 모두 서울사람인데 이렇게 간해요
국간장을 넣는 시늉만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하는거죠
맛이 더 풍부해져요83. ....
'19.2.5 12:58 AM (175.113.xxx.252)국간장이요. 다 끓이고 싱거우면 소금 조금 추가 2222 항상 저희집도 그렇게 하는데요.. 처음에 멸치육수로 간을 해서요..
84. 경기도
'19.2.5 5:35 AM (222.120.xxx.20) - 삭제된댓글국간장으로 깊은 맛 내고 최종간은 소금으로.
하지만 맹물떡국은 오! 노!!!!!
그걸 무슨 맛으로...전 무조건 양지육수파입니다.
위에 뭘 얹고 양념을 뭘 넣어도 양지의 깊고 고소한 국물맛은 못내요85. ann
'19.2.5 5:35 A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간장 넣는다고 검게 안돼요
얼마나 콸콸 붓길래 ㅋ
시댁 친정 모두 경상도인데
시댁은 양지육수 혹은 맹물에
친정은 멸치육수에
간장 넣고 끓이는데 흰 떡국이예요
마지막 간은 간간하게 만든 두부와 소고기 그리고 파를 넣은 고명을 김 계란을 얹어 먹습니다^^
시댁에서 맹물에 끓일 때는 액젓 간장 같이 조금씩 넣더라구요^^ 이래도 맛있고 저래도 맛있어요~~86. ‥
'19.2.5 8:02 AM (210.94.xxx.156)경상도 대구사람 울엄마
양지넣고 국끓이시고
간은 소금과 국간장으로.
시커멓지않아요. ㅎㅎ
전라도 강경사람 시어머니
사골국에 다시다 한 숟갈- 그릇당ㅠㅠ.
소금간.
전 다시다넣어주시는거 보고
기함해서 그 담부터는 밥만ㅠㅠ
두 분 모두 고향떠나서 서울사셨어요.
고로
지방색은 별무상관!
개인차인듯 해요.
하지만,
국 간을
국간장과 소금으로 양분해서 쓰는 집은
흔치않을 듯.
대부분 사골국제외하고 섞어쓰죠.
그래야
색,감칠만,깔끔한 맛,간 모두 잡죠.87. ㅎㅎ
'19.2.5 8:51 AM (175.223.xxx.244)경상도식 떡국 고명 맛있어요~
저는 집에서도 가끔 해먹어요^^88. 일단
'19.2.5 9:28 A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경상도 자식 맞는지
그런놈이라면 대략
아내가 해 주는대로 먹어요89. 소금은
'19.2.5 9:54 AM (211.218.xxx.43)소고기(불고기 거리 양지 사태) 잴 때 조금 넣기나 하나 밑간을
국간장이나 액젓(까나리 참치 멸치) 해도 되고요
소고기를 참기름 식용유를 넣고 볶으면 고소함이 배가 됨다
이 후 달달 볶은 소고기가 익으면 물을 부어주는데 떡국 떡은
밥공기가1인분. 글서 밥공기로 두 그릇 더 넣어 끓어 오르면
떡을 넣어 마무리 간을 액젓으로 하고 다진마늘 넣고요
취향대로 위에 김가루 지단 올리고요90. ᆢ
'19.2.5 10:02 AM (211.243.xxx.103)맛은 국간장이죠
사골이라면 소금이구요
양지넣고 끓임 게임 끝 너무 맛있죠91. ㅇ
'19.2.5 12:28 PM (112.187.xxx.240)저는 소금으로해요
92. 제니
'19.2.5 1:07 PM (1.229.xxx.135)국간장 조금 들어가면 훨씬 맛있어요. 저도 소금이랑 국간장 두 가지 다 써요.
93. 저는
'19.2.5 4:29 PM (223.62.xxx.103)오로지 국간장.
색이 맑은 국간장은 넣어도 시커멓지 않아요.
친정엄마 경상도 분이신데 다싯물에 소고기 두부 국간장에
졸인 꾸미 넣어 주세요.
우리 아이들은 그거 먹은 후엔 꾸미 안 넣으면 서운해 해요.^^
전 귀찮아서 꾸미 잘 안 만들어요.
싸우지 마시고 각자 입맛에 맞게 끓여 먹는다.94. 음
'19.2.5 10:44 PM (180.224.xxx.210)전라도 시가도 국간장으로 간하세요.
다른 국들도 국간장으로 하고요.
저도 어릴 땐 국간장 그 특유의 맛 싫어했는데...
점점 나이가 드니 국간장이 좀 들어가야 깊은 맛이 느껴져서 저도 쓰게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