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기 문자’보다 부끄러운 ‘박수환 문자’
로비스트의 카톡.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9-02-04 17:00:31
자녀취업·명품·의약품까지 받으며 로비스트 한 마디에 기사삭제까지
추락한 언론인의 민낯 보여준 뉴스타파 연속보도…언론계가 응답해야
원문보기: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695#Redyho#csidx...
IP : 47.138.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왜 보도 안해?
'19.2.4 5:02 PM (47.138.xxx.246)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6695#Redyho
2. 오늘따라
'19.2.4 6:28 PM (125.134.xxx.240)역사학자 전우용님의 글중에
언론기사를 사고 팔다 들켜도 ,거래주범이 계속 기사를 씁니다.재판결과를 사고 팔다 들켜도 거래주범의 잔당은
계속 판결합니다,
스카이캐슬은 차라리 모범이다.현실이 드라마보다 훨씬 막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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