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인데,,,,,
지금까지 주방고무장갑이라 생각하고 썼던 고무장갑으로
화장실 청소하네요 ㅜㅠ
씽크대 식기류에 걸쳐있어서 주방용인줄 알고 의심없이
설거지 했는데 그거들고 화장실청소하는 시댁마인드~
음,,,,,,먹는곳과 배설하는곳 에서 사용하는건 공용인걸까요 ㅜㅠ
아~~~~지금 이순간부터 집에 갈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랍니다
으흐흐흐~~~
ㆍ,,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9-02-04 16:43:50
IP : 223.62.xxx.2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4 4:46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에휴..ㅎㅎ
고무장갑 다른 색으로 하나 사다 놓으고 위생교육 시키세요.2. 더러움주의...
'19.2.4 4:47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더럽다고 경고했습니다 ^^;;
울 시집은 화장실 청소솔이 하나예요. 그걸로 바닥도 닦고 변기도 닦.....
행주 하나로 씽크대 상판도 닦고 바닥에 흘린것도 닦고 설거지 한 그릇 물기도 닦아요. 밥 못 먹겠어요
그 행주로 우리 아이 입 닦아 준대서 못하게 막았어요3. ....
'19.2.4 4:47 PM (58.229.xxx.154) - 삭제된댓글에휴..ㅎㅎ
남편에게
고무장갑 다른 색으로 하나 사오라하고, 위생교육 시키세요.
남편에게 시모 교육시키라고 하면 좋겠네요.4. ..
'19.2.4 4:48 PM (123.213.xxx.251) - 삭제된댓글제 지인 시가는 방바닥 닦던 걸레 마른 걸로 그릇 물기도 닦는대요. 흐흐흐
5. 최소한
'19.2.4 4:53 PM (121.154.xxx.40)그런건 구분 해야지
6. 더러움주의
'19.2.4 4:53 PM (39.7.xxx.202) - 삭제된댓글그런데 원글님 시댁이 윈이네요
공용 고무장잡이라니 ㅠㅠ7. 그게 다시
'19.2.4 4:59 PM (1.226.xxx.227)주방으로만 안 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새거꺼내거 주방쓰느니 주방꺼 화장실용 쓰고 새거 주방용으로.
물론 그게 아니니 원글님이 기절초풍한걸로 압니다만.8. ...
'19.2.4 5:42 PM (117.111.xxx.174)시골 시어머니.
압력솥에 밥하면 물조절이 달라서 물좀 봐달라하니
바닥에서 걸레질하던손 멈추고 일어나면서 씻지도 않은 손을 솥으로 쑤욱집어넣어서 물더 넣었어요 ㅠㅠ
뭐라 말할 사이도 없이
순식간에 자연스럽게 아무것도아닌양 뚜껑닫고 불켰어요.
마치 찰나의 순간처럼 지나가고 말았음.
그래도 밥은 먹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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