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남편한테 한소리하셨나봐요 에휴
남편이 오히려 더 짜증내면서 그러디말라고 했다지만...
남편보고 다음부턴 저한테까지 이야기전하지 말라고 했어요
남편 설거지 시켰다가 괜히 욕먹었네요
궁금하다 조회수 : 4,544
작성일 : 2019-02-04 08:55:47
IP : 211.224.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욕
'19.2.4 8:59 AM (121.176.xxx.62)유며한 명언 있잖아요
욕이 배를 뚫고 들어 오지 않는 다고
그럴 땐 당연한 듯 더 시켜야죠2. ㅇ
'19.2.4 9:00 AM (118.34.xxx.12)아이고
노예가 하늘같은 남편을 일.시켰으니 노발대발하나보네요 ㅎㅎ3. ....
'19.2.4 9:01 AM (58.238.xxx.221)그러니 시키기전에 하라고 하세요.
지가 먼저 나서서 하고 시모가 뭐라 하면 알아서 대꾸하면 될거를 지도 하기싫은데 했으니 저러죠.
저라면 욕먹어도 꿋꿋이 시킵니다.
하다보면 나중엔 그러려니 하는날 옵니다.4. 나옹
'19.2.4 9:14 AM (39.117.xxx.181)오 원글님 잘 하셨네요. 말전하지 말라고 하신 거요. 기왕 욕 먹은거 설겆이는 계속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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