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국 끓일려고 명태 대가리 국물
1. 하늘에서내리는
'19.2.3 10:21 PM (122.34.xxx.249)콩나물이요 그리고 청양고추(이건 시원한거랑 거리가 멀까요? 칼칼시원한 맛엔 좋더라구요)
2. 모모
'19.2.3 10:32 PM (180.68.xxx.70)육수낼때 무 넣으면 확실히
시원한 맛이 나더군요3. ..
'19.2.3 10:37 PM (211.224.xxx.142)제가 미원 안쓰는데 딱 두군데 미원 씁니다. 콩나물국,담복장. 육수내고 끓여도 뭔가 부족한 맛을 미원 아주 살짝 넣으면 원하는 맛이 나요. 담복장은 새콤해진 깍두기 국물 좀 넣고 끓이다 마지막에 미원 살짝 넣으면 화룡점정.
4. 부산
'19.2.3 10:38 PM (49.165.xxx.129)부산에서 유명한 물회집이 있는데요 거가 콩나물국이 나오는데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근데 진짜 단순해서 저도 집에서 만들어 먹는데요
콩나물 저는 풀무원국산콩, 소금, 무우 두툼하게 몇조각 넣고 끓입니다.
정말 시원합니다.5. 콩나물
'19.2.4 12:08 AM (211.245.xxx.178)국은 차라리 아무것도 넣지않고 질좋은 소금간만해도 시원한대요.
성공하시길......6. 비법
'19.2.4 1:22 AM (14.50.xxx.202)꽃새우, 아님 생물새우, 황태대가리 멸치 무우 파 한개 육수 내면 콩나물 국을 끓여도, 배춧국을 끓여도
된장찌게를 끓여도 넘 시원하고 맛있어요.7. 초간단 콩나물국
'19.2.4 12:27 PM (59.1.xxx.86)콩나물 봉지 내놓고 냄비에물받아서 다시마 서너조각, 마른홍합 바지락 각 너덧개씩, 멸치 반줌 넣어 요.
끓을동안 콩나물씻어 건져놓구요. 다싯물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마늘 파 청양고추 꺼내 씻어놓습니다.
김치랑반찬 꺼내 상차리고 나면 냄비불키워서 콩나물 소금 넣고 센불에 끓이다 콩비린내 가시고 고소한 콩냄새! 나면 파마늘고추 다져넣고 바로 뚜껑덮고 불끈후 밥 풉니다.
국간보고 싱거우면 저는 새우젓국으로 덧간해요. 좀더 푸짐하게 드시는거 원하심 오징어나 문어살 종종썰어넣으심~~~! 침한바가지! 좀이따 늦은점심에 콩나물국 끓여 묵은지랑 먹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