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0203070038352
자한당 정유섭 은 "스트립 바에 가서 자기 돈 내고 술 한 잔했다고 정치기사 톱이 되나"라며 "피해자가 있나. 이 정도도 서로 이해못하나"라고 일갈, 언론과 민주당을 싸잡아 비판했다.
정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치기사 맨 앞에 최교일 의원 건이 나오는 것을 보면 민주당과 이 정권 그리고 좌파 매체가 참 치졸하고 비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언론과 민주당을 맹비난했다.
정 의원은 최 의원의 과거 행보에 대해 "2년전에 미국에 2박3일 출장가서 저녁먹고 스트립 바에 가서 자기 돈 내고 술 한잔 한 것"이라며 "피해자가 있나"라고 강조, 이 정도는 용인될 수 있는 수준이라 평했다.
정유섭
인천 부평구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