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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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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서 심란해서 잠이 안와요..

조회수 : 19,911
작성일 : 2019-02-03 03:55:10
밤새야 하나봐요..
아니면 자려고 노력해봐야할지..

저도 명절이면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으로
10년넘게 끌려다녔어요.
시가갑질이 심하기도 하고 저만 부려먹으려 혈안된 사람들이에요.
그들은 심한거 모르고 당연하다 생각하는데요..

저도 속상하고 힘들어도
남편 가족이니 시가사람들한테 대응한번 못하고 늘 어버버 당하다가, 3년전 도저히 견딜수 없어서 그후는 발걸음을 줄이고
연 5-6회정도에 전화는 안하고 지내고 있어요.
(사실 다 차단해놨어요)

그런데도 이번 앞으로 연휴가 긴 명절에,
시누는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셋만 저희 오는 시간 맞춰서
자기 친정(제 시댁)에 보냈더라구요.
명목은 저희애들이랑 놀고 싶어한다지만요.

암튼 이제는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는데,
저녁밥상 먹고 치우는데,
시어머니는 말로는 시누가 애들보나 올케 힘든거 아니냐했다는데
시어머니는 걱정말라고.본인이 다 돕겠다고 말했다고.
그래서 제가 남폄 들으라고 제가 오십견 온 이후로 남편이 잘도와주네요 말했는데도
밥상 씽크대앞에 갖다주고 나몰라라해서
오십견 완치도 안된 상태인 제가 설거지 했는데
마음이 그러네요..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 맞네요.
내일은 남편이 얼마나 하나 두고봐야하는지..
(남편한테는 시가가서 같이 하는걸로 누누히 말했어요)

그런데다,
제가 우울증세까지 생긴걸 시가에서 아는데
전 시가사람들로 마음이 괴로운건데,
시가에서는 그 속내는 모르고 제가 오십견으로 우울한걸로 알아요.

그러더니
시아버지는 저보고 나쁜성질을 죽이고 살라는데요..
제가 나쁜 성질이냐고 어리둥절하게 되물으니
제 성격이 급하다고 하네요..

급한건 맞는데 그게 나쁜건지.
그런데 성질은 시가사람들도 급해요..
거기다 되받아치기 뭐해서 그냥 말았는데..
이러니 속병이 생기나봐요ㅠ

그런데다,
제일 심란한게 한달전 시작은집 아들이 교통사고로 가셨어요.
저도 가봐야 했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남편만 편도 3시간 거리 다녀왔는데 제 맘은 불편하고,
이번 명절에 보면 못간거 사죄드리려니
또 초상집 눈물바다 분위기날까 걱정인데요..
이문제를 어찌 해야할지가 고민이네요..
(명절마다 가까워서 인사드리러 가거든요)

말을 안꺼낼수도 없고 묵념하다와야할지..

어찌해야할지 지혜주시면 감사합니다.
IP : 39.7.xxx.15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3 4:34 AM (121.167.xxx.120)

    인사 하러 가게 되면 말을 하세요
    초상집 분위기가 나도 아무말도 안하고 오면 장례에도 안오더니 인사 한마디도 없다고 뒷담화 할거예요
    시 작은 집이면 시아버지 동생네 집인가요?
    그렇다면 명절 안치를텐데 이상 하군요
    사촌이 아파도 명절 제사 안 지내는 집도 봤어요

  • 2. 원글이
    '19.2.3 5:14 AM (39.7.xxx.156)

    ㄴ 네.아버님 동생이세요..
    그런데 명절제사는 저희시가에서 지내고,
    작은집에서는 아들들만 아침에 보내거든요..
    거긴 제사가 없어요.그런데 상 이후에는 명절에 안모이나요? 인사가러 가긴해야 할텐데 제가 주책맞아서 걱정이에요

  • 3.
    '19.2.3 5:58 AM (58.148.xxx.66)

    그러고 사시냐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시누이는 시댁없나요?
    바쁘면 남편이랑 애들을 시댁에 보내야지
    왜 친정에 보내며~
    원글님 남편이 제일 나쁘네요.
    오십견온 아내 뻔히 알면서 일하라는거잖아요.
    전화도 차단하고 사시면서
    남편편에 어깨아파서 못간다고 집에 계시지 그러셨어요.
    새벽에 자다깨서 고구마먹은 기분이에요.

  • 4. ....
    '19.2.3 6:02 AM (23.243.xxx.62)

    내일은 남편이 얼마나 하나 두고봐야하는지.
    -- 두고 보지 말고, 시키세요. 설거지 해.
    원글님 어깨가 안아파도 남편분이 할수도 있는 설거지, 원글님이 아프니 당연 해야죠

  • 5. ..
    '19.2.3 6:25 AM (175.116.xxx.93)

    안하고 살수없으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게 나한테 좋죠.

  • 6. 레몬빛
    '19.2.3 6:35 AM (59.23.xxx.100)

    문상 못간거 무슨 사죄까지 해야될까? 싶어요. 사죄라는 말을 하는 순간 죄인모드로 가야될텐데 행여나 더 큰 불똥으로 님께 올까 걱정되네요. 그냥 마음 담은 위로의 말 건네시는게 좋을듯해요.

  • 7. ㅁㅁ
    '19.2.3 7:00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나이도 있으신듯 싶은데 대차지못한 성격이
    안스럽네요

    일을 만들어서라도 천천히 하루만 다녀오고말지
    뭐한다고 벌써가시고 ㅠㅠ
    그리고 뭔 사죄요

    혹 인사차 작은댁 가더라도 아주 조용히 어른 손만 잡아 드리세요
    말꺼내면 더 힘들어요

  • 8. ..
    '19.2.3 7:36 AM (175.119.xxx.68)

    작은 시댁은 문상 남편이 갔음 된거잖아요 남이나 마찬가지인데

  • 9. 남편
    '19.2.3 7:50 AM (124.54.xxx.150)

    두고보지말고 말을 먼저 하세요
    오십견이라 어제 일했더니 넘 어깨가 아프다 너가 설거지느누해라...
    그리고 솔직히 내몸은 내가 챙기는거에요. 아직 치료 덜 끝났으면 붕대라도 칭칭 감고 오시지 ㅠ 아프다 못한다 배째라 하실 배짱 안되면 아예 오질 말던가 다 먼저 보내고 님은 설전날 저녁에 혼자 버스타고 가던가 했어야해요 ㅠ 이러다 어깨 망가지면 님만 힘들고 아프지 시집선 아무도 안알아주고 애가 미련하게 말도 안하고 일했다 할걸요

  • 10. ㅇㅇㅇ
    '19.2.3 8:11 AM (121.187.xxx.203)

    가족이란 부부와 자식뿐이예요.
    독립해서 가정을 꾸렸으면 부모와 형제는
    서로 노력이 필요한 인간관계죠.
    제 가족이 괴롭다는데 계속 당하게 두는
    배우자는 기본적으로 무책임한 거예요.
    누구든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사람은
    적당한 핑계를 대고 가까이 가지 않는 것도
    지혜예요.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건 본인책임이거든요.
    먼저 가족이란 무엇인지 정립하고
    우선과 차순을 정해 본인 능력만큼 실행해야
    장거리를 무리 없이 갈 수 있어요.

  • 11. 더한집도
    '19.2.3 8:11 AM (49.167.xxx.47)

    더한집도 있더군요 시댁 식구들 플러스 시가 쪽 친척들 모두 자기 집으로와서 여자가 제사상까지 다 차려내는 시어머니는 돈은 좀 있는데 몸이 아파서 도저히 일을 못한다나 40정도된 며느리가 그 일을 다한다는 얘기를 할머니들이 대견하다고 이야기하는데 헉 했네요ㅠ
    힘내세요

  • 12. 오십견
    '19.2.3 8:15 AM (121.174.xxx.55)

    원래 인간들이 못때 먹어서 만만한 사람이나 좀 순한 사람한테는 어려운줄 모르고 막 대합니다
    성질이 급하던지 말던지 시아버지가 뭔데 성격을 죽이라 마라 하는지 진짜 그 할배 웃기네요
    오십견 올 정도면 결혼한지도 꽤 되셨을텐데 할말은 좀 하고 사세요
    시누이가 아이들 보내면 어머니가 보신다고 해도 나도 힘들다 라고 대놓고 얘기하세요
    그정도 말은 해도 됩니다
    직장생활 해보니 순하게 아무소리 못하고 있으면 더 당하더라구요
    시댁도 똑같거든요
    그러니 시누이한테 따지세요
    왜 아이들을 명절에 친정에 보내냐고...
    그말듣고 지랄 하거든 똑같이 대해주세요
    뒤에서 욕하던지 말던지 다음부터는 절대 그 짓은 안할껍니다.

  • 13. 오십견
    '19.2.3 8:22 AM (121.174.xxx.55)

    제 댓글이 좀 원글님 나무라는거 같아서 마음이 좀 안좋지만 아침부터 이런 글 읽으니
    제가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심란해지는거 같아서 그런거니 이해하세요

  • 14. 아 답답해
    '19.2.3 8:30 AM (211.48.xxx.93)

    오십견이라며 왜 일 혼자 다해요?
    남편놈 시키세요.
    작은댁 상은 남편이 간 것으로 됐고
    나 아프면 다 소용없다 외우세요.
    그리고 몸 아끼시고
    왜이렇게 빨리 시가에 가신건가요?
    더구나 몸도 아프다며.

  • 15. ㅇㅇ
    '19.2.3 8:54 AM (61.84.xxx.184)

    나쁜 성질을 죽이라구요?

    그때 나쁜 성질이 뭔지 보여주셨어야죠

  • 16. 원글이
    '19.2.3 8:56 AM (39.7.xxx.75)

    나이가 사십중반인데 벌써 오십견이 온건데,
    진행된지는 좀 되어서 이제 통증은 지나갔고, 후기 상태에요.. 완치는 힘들것 같긴한데 다른분도 그랬는지 궁금하네요 .일 못할정도는 아닌데 마음이 그런거죠.

    아침설거지는 남편이 하네요..
    제가 연5회간다니
    어떡하든 명절은 갈 작정하는 남편이라 빨리 왔어요ㅠ

  • 17. 테나르
    '19.2.3 8:59 AM (39.7.xxx.249)

    저도 괜시리 말꺼내면 불난집 부채질한 꼴인듯해요
    말마시고 조용히 있다오세요 식사 잘 챙겨드세요 정도로만 하고 말겠어요

  • 18. ㅁㅁ
    '19.2.3 9:00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오십견은 완치되요
    그걱정은 버리고 이제 싫은건 싫다 말하고
    살아요

  • 19. 어휴
    '19.2.3 9:12 AM (61.105.xxx.209)

    시누이가 정말 나쁘네요.
    시누이가 아이들 보내면 어머니가 보신다고 해도 나도 힘들다 라고 대놓고 얘기하세요
    그정도 말은 해도 됩니다 xxx22222

    아이들끼리 놀리고 싶어서 그런다면 다음 명절에 한번 아프다고 누우시고 아이들만 보내 버리시던디
    아님 이번 기회에
    참고 일했는데 50견 때문에 못 움직이겠다며 응급실 들어가서 입원 버리세요.
    정말 너무들 하네요.

  • 20. ..
    '19.2.3 9:22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몇박이나 하는거에요?

  • 21. ..
    '19.2.3 9:24 AM (183.96.xxx.129)

    몇박이나 하는거에요
    남편이 양심 있으면 2박이상은 정말 힘들단거 알텐데 벌써 내려가서 그러고 있나요

  • 22. 남편에게
    '19.2.3 9:38 AM (211.212.xxx.185)

    상만 옮기지 말고 설거지 해라
    어머니 이거 좀 해주세요
    시누에게 어깨아픈데 애들 보랴 명절음식하랴 혼자서 하루 세끼 어른 4명 아이 3명 더하기 원글 아이들 총 몇명 밥해대랴 너무 힘드니 빨리 와라 그리고 다음부턴 아이들만 달랑 보내지 말아라 전화하세요.
    나이 50인데 그 정도 말도 못하고 삽니까?
    그리고 작은집에 흉사가 생겼는데 차례는 안지내지요?
    그럴땐 차례나 제사 지내는거 아니예요.

  • 23. 말하자!
    '19.2.3 9:53 AM (175.198.xxx.96)

    말 좀 하고 삽시다. 남편에게 상만 옮기지 말고 설거지 해라
    어머니 이거 좀 해주세요
    시누에게 어깨아픈데 애들 보랴 명절음식하랴 혼자서 하루 세끼 어른 4명 아이 3명 더하기 원글 아이들 총 몇명 밥해대랴 너무 힘드니 빨리 와라 그리고 다음부턴 아이들만 달랑 보내지 말아라 전화하세요.
    나이 50인데 그 정도 말도 못하고 삽니까?
    그리고 작은집에 흉사가 생겼는데 차례는 안지내지요?
    그럴땐 차례나 제사 지내는거 아니예요. 2222222

  • 24. ..
    '19.2.3 10:25 AM (115.21.xxx.13)

    이런글들 징글징글
    자기연민에 빠져 명절에 시짜 안갈 용기는 없고
    꾸역꾸역 가가지고
    낼부터가도되는걸 미리가서 하녀취급

  • 25. ..
    '19.2.3 10:59 AM (49.170.xxx.24)

    다음 명절에는 가지마세요.
    남편만 보내세요.

  • 26. ....
    '19.2.3 11:08 AM (58.238.xxx.221)

    근데 왜 벌써 가셨나요?
    전 참 이해가 안가는게 주변에도 애 친구네는 토요일에 벌써부터 내려갔더라구요.
    그럼 대체 시가에만 며칠을 있는건지...
    엄청 멀어서 일년에 딱 두번만 가는거면 이해는 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이해불가.

    그리고 남편하는거 두고본다고 몇십년 속썩지 마시고 그냥 바로바로 시키세요.
    시부모가 뭐라하건말건 내몸이 더 중요하니까요.
    저런 남자들 할지말지 두고본다고 하다가 죽을때까지 안합니다.
    안시키면 시모 힘들건 말건 일 쬐금 하고 쉬시고 나가버리세요.
    지부모 힘들던말던 지아내도 몸아픈데 나몰라라하는 인간 뭘 두고보나요.

  • 27. 갱생
    '19.2.3 11:54 AM (124.56.xxx.15)

    40대 중반에 이러고사시다니 황당하네요 60년대생들처럼 여자라고 교육을 못받았나요 보리죽먹고 보릿고개 넘었나요? 우리역사상 첨으로 남자와 대등하게 누리고 산 70년대생이면서 왜 그 전세대도 이제 못한다 싸우는데 그러고 사시나요? 제발 님 자신을 사랑하세요 님 부모가 그렇게 살라고 정성껏 키워주셨나요 님딸이 그리 살면 좋아요? 년 5회고 ㅈㄹ이고 아프면 집에서 쉬고 못한다하세요

  • 28. 원글이
    '19.2.3 1:30 PM (39.7.xxx.123)

    시누많은 외며느리인데,
    시부모님도 문제지만 시누들이 대놓고 손님맞이하라는
    10년간 세뇌당하고 그런 분위기속에서
    어떤 발언권도 못했어요.
    문제는 남편이란걸 알고 작년까지는 심리적으로 투쟁했는데도, 아랑곳안하는지 이번엔 집을 안기며 남편은 절 조정하네요..
    제가 바보인데 지금은 애들과 지키기 위해서 제가 참는중이에요..

  • 29. 원글이
    '19.2.3 1:34 PM (39.7.xxx.123)

    그래도 82에 속풀이하면서
    저도 제가 우물안개구리란걸 알고 많이 배우고 있어요..
    답답하시겠지만 지금은 보석같은 아이들 지키고 싶어요..
    앞으로 제가 더 독해질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 30. 원글님
    '19.2.3 6:33 PM (115.143.xxx.140)

    여러 사람들이 나를 가운데 세우고 닥달해대면 나 혼자 그 인간들을 어떻게 당해내겠어요? 그들이 쪽수도 많은데 남편의 가족인데 맞붙어 싸울수도 없고 내가 참자... 그 모드로 갈수밖에요.

    원글님.. 일년에 5번이면 안가시는 것도 아니네요. 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거 맞아요. 아픈데 그걸로라도 핑계 대세요. 시누이..그건 미친건가요? 애만 보내다니..

  • 31. ㄱ889
    '19.2.3 9:34 PM (116.33.xxx.68)

    아휴 원글님 착하시네요
    나이가 40넘었지요?
    할말하시고 사시거나 아니면 발길끊으세요
    전 아프면 절대 안내려가요

  • 32. ...
    '19.2.3 11:22 PM (125.177.xxx.43)

    멈도 아픈데 가지 말아요
    시부모랑 아들이랑 오순도순 차리고 치우라고요

  • 33. 삼천원
    '19.2.4 12:42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명절이고 뭐고 발을 끊으세요. 안부전화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고요.
    나쁜 성질 운운하는 걸 보니 본인은 아닌것 같지만 시댁 싫어하는거 다 들켰어요. 홀가분하지 않습니까?

    오십견때문에 팔을 못 올리겠다고 하고 그냥 올라오세요. 시숙부 자식 사망한거요? 본인이 그 집에서 어떤 위치라고 위로한다고 슬픔이 줄어들것 같습니까?
    지갑챙겨서 그냥 올라오세요.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겁니다.

  • 34. 작은집에선
    '19.2.4 1:03 A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사죄까지 할필요없고 건강 잘챙기시라고 하고 마세요.
    가슴아픈 얘기한다고 위로가 되는것도 아니고
    큰집 며느리 안왔다고 죽을죄 지은것도 아니에요.

  • 35. 에혀
    '19.2.4 1:08 AM (175.213.xxx.36)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여행갔겠죠.
    뭔 명절에 친정에 애들을 보내요. 보통은 애들 아빠랑 시가 가죠.

  • 36. 답답
    '19.2.4 1:21 AM (222.237.xxx.95) - 삭제된댓글

    이 좋은 세상 왜 일케 사세요
    욜로 아니더라도 명절이 뭔가요
    명절이 사람 위에 있나요
    속션히 엎어버리세요.
    생에 마지막 명절로 하시고 담엔 내려오지 않겠다고 못질하세요 편안하게 사세요

  • 37. ᆢᆞᆢ
    '19.2.5 1:40 PM (49.161.xxx.21)

    할말은 좀 하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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