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딸 셋이서 올레17코스. 장생의 숲길. 절물휴양림 등 걸어보고 싶어서 제주도청 근처에 1박 숙소를 잡았습니다.
첫날 저녁. 이튿날 아침을 먹어야 하는데 제주는 너무 오랫만이라
어디서 무얼 먹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인터넷 추천장소는 현지분들께서 절대 가지 말라고 댓글이 수두룩 달려있고..
명절 앞두고 82님들 바쁘시겠지만 도움 주시면 기해년 복 따따블로 받으실 거예요. 제가 돼지띠인데 돼지의 모든 기운을 모아모아서 설날 쏴드릴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횟집. 미역국. 아침 백반집 다 좋습니다~~♥♥
제주도민분들께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제주시)
제주여행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9-02-02 23:25:45
IP : 1.228.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도민은 아니지만
'19.2.2 11:30 PM (175.113.xxx.61)저.. 회 좋아하시면
모살물 횟집 강추강추!!!!
가성비 갑(스끼다시? 는 별로 없지만, 회 가성비가 끝내줘요)2. 아침은
'19.2.2 11:36 PM (220.120.xxx.204)무조건 우진해장국. 고사리 육개장입니다
3. 루시아
'19.2.2 11:46 PM (121.125.xxx.3)저는 제주 시민은 아니지만....
얼마전 딸이 제주도여행 갔다가 갔던 곳인데 정말 맛있었다고 나중에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
선흘곶 식당이라고~~~
반찬이 정말 맛있었다고 하더군요~4. 야옹
'19.2.2 11:56 PM (211.228.xxx.123)숙소가 도청 근처시라니 수복강녕 추천해요. 떡갈비집인데 정갈해요~
5. 나는나
'19.2.3 12:25 AM (39.118.xxx.220)횟집은 금복촌 추천해요. 그냥 동네횟집 분위기인데 좋았어요. 도민들 많이 오시더라구요.
6. 순이
'19.2.3 2:17 AM (223.39.xxx.216)도립미술관 앞 미스틱3도...카페인데 분위기 커피, 케잌, 쥬스 좋아요.
7. 원글
'19.2.3 12:51 PM (1.228.xxx.192)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기해년 다복한 일 가득하길 염원할게요.
8. 강가딘
'19.2.3 2:57 PM (222.99.xxx.116)이도동 우도동굴횟집 - 현지인 위주. 1인당 2만5천원이면 가성비 갑 (저녁식사만 가능).
만선바다 or 모슬포해안도로 - 고등어회를 김과 야채, 밥과 싸먹는 별미집. 도청과 가까움.
노형동 늘봄흑돼지 - 점심 정식 1인 1만원 (돌솥밥, 참숯 흑돼지100g, 푸짐한 반찬).9. 동글이
'19.2.4 1:26 AM (210.57.xxx.84)오! 감사합니다. 저장할께요~
10. 원글
'19.2.5 11:25 PM (1.228.xxx.192)강가딘님께도 새해 복 무한 염원해 드렸어요.
감사합니다~11. ...
'19.2.13 3:02 AM (211.246.xxx.241)제주도 식당 저장
12. 제주식당
'19.2.24 12:52 AM (1.241.xxx.7)추천 감사해요ㆍ ^^
13. ㅇㅇ
'19.6.5 6:36 PM (221.148.xxx.69)제주도 식당 저장해요
14. 시그널레드
'20.11.30 1:19 AM (122.32.xxx.199)제주도 식당 다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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