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휘둘리는 사람 특징 30가지...

tree1 조회수 : 10,833
작성일 : 2019-02-02 21:05:53

1. 목표물 되기 쉬운 사람 특징


환상적 희망 충족


애정욕구나 사회적 승인 욕구


낮은 자존감, 곤란한 상황에 처함,

강한 욕구 불만, 타인에 대한 의존, 고립, 경고 사인 무시, 공포


2. 이처럼 고립된 생활은 본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기회를 적어지게 해 눈앞에 있는 남성에게

과도한 환상을 갖게 만든다


공상적 허언증


경고사인 무시-부인과 태만



진실을 직면하는 데서 오는 공포

소중한 것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거절하면 어떤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


3.계속해서 남에게 휘둘리는 이유는 자신이 휘둘린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경고 사인을 무시하는 경우에는 특히 자신이 휘둘리고 있다는 점을

깨닫지 못한다


4. 휘둘리는 사람에게 다음 30가지 중에 10개 넘으면 중증

20개 넘으면 병원에 가야 됨...


1.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쩔쩔매고 혼란스럽지만 이렇게 된 이유를 본인도 알지 못한다

2,모든 일에 자신이 없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언지 알지 못하며 혼자서는 결정내리기도 생각하기도 어렵다고 느낀다

3.속고 있다는 느낌은 받지만 머리가 혼란스러워서 냉정하게 생각할수 없다

4.그 사람과의 관계가 안 좋아진 것을 자기 탓으로 여기고 그 사람이 자기를 미워하거나 그 사람에게서 멀어지고 싶다고 생각할때마다 죄책감을 느낀다.

5.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부끄럽다고 생각하며 이야기하기도 무서워서 숨기고 자신감을 잃는다

6.감정이 불안정하고 과민해서 눈물을 흘릴때가 있으며 과격해질때도 있다

7.스트레스가 쌓이고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

8.기분이 안 좋고 사람을 믿지 못한다

9.남이 자신을 이해못한다고 생각하여 혼자 틀어박혀 있다

10.친구도 가족도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외톨이라고 생각하여 고립감을 느낀다

11.자신이 가진 힘을 다 소비했다고 느껴서 의욕이 없고 안이 텅 비었다는 느낌마저 든다

12.그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고 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라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13.그 사람이 부탁하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노라고 말하지 못한다.

14.그 사람이 나를 지배하고 조종하고 있다고 느껴서 그 점을 낮이고 밤이고 생각한다.

15.그 사람과의 관계는 화를 부르겠지만 왠지 그 사람에게 매료되어 그 곁을 떠날수 없다

16.그 사람과의 관계를 끊으려고 했으나 그러지 못한다.

17.그 사람과의 관계의 의미를 모르겠으며 애초 자신이 그 사람과 엮인 이유도 모른다

18, 가끔 그 사람을 없애고 싶다

19. 폭력을 휘두르거나 누군가를 죽이는 꿈을 꾼다

20. 그 사람에게 복수하고 싶을때가 있다

21.주변에 내편이 없다고 느낀다

22.가끔 미칠것 같다

23.성욕이 사라진것 같다

24.잠을 자지 못하고 괴로워하며 밤을 새운적이 있다

25.식욕이 없고 살이 빠졌다

26. 복통, 가슴쓰림, 구토등 소화기 이상 증상이 계속된다

27.근육이 항상 긴장되어 있고 머리도 아프다.

28.심장이 빨리 뛰고 항상 두근거린다

29.생리불순으로 고민중이다

30.몸이 나른하고 힘들지만 병원 검사 결과는 이상 없음이라 나온다


목표물이 자신에게 가까이 오면 거부하고 목표물이 자신에게 멀어지려 하면 매달린다

그때문에 휘둘리는 쪽은 더욱 혼란스럽고 꼼짝할수가 없다



자기 평가가 낮으면 죄책감 잘 느낌



죄책감과 공포


주저와 갈등


남편에게 기를 전부 빨려서 내 안이 텅빈것 같아요


머니플레이터는 상대를 한 단계 뒤떨어진 위치에 묶어두려 한다

사람의 약점이나 불안정한 감정을 조종하는 일에 달인이며 그 정체를 알아채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마음가짐을 이렇게 가져야 : 어찌 되는 상관없어




















IP : 122.254.xxx.2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ree1
    '19.2.2 9:06 PM (122.254.xxx.22)

    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라는 책에 나옴...

  • 2. ㅇㅇㅇ
    '19.2.2 9:09 PM (216.252.xxx.223) - 삭제된댓글

    트리님 글 좋아해요

    전 흔들리지 않는 사람보다 흔들리는 사람이
    더 성장하고 욜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자기가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이
    50-60된 사람들 봤습니다
    말그대로 흉기더군요
    자기만 옳으니까요

    못된 사람 안 만났으면 좋았겠지만
    나중에 분명히 크게 성장해있을 거예요
    경험담입니다

  • 3. ㅇㅇㅇ
    '19.2.2 9:09 PM (216.252.xxx.223) - 삭제된댓글

    트리님 글 좋아해요

    전 흔들리지 않는 사람보다 흔들리는 사람이
    더 성장 가능하고 열린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자기가 틀렸다고 생각한 적 없이
    50-60된 사람들 봤습니다
    말그대로 흉기더군요
    자기만 옳으니까요

    못된 사람 안 만났으면 좋았겠지만
    나중에 분명히 크게 성장해있을 거예요
    경험담입니다

  • 4. tree1
    '19.2.2 9:11 PM (122.254.xxx.22)

    네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할수도 있곘네요
    두번째 단락은 책에 나오는 핵심내용중에 하나시네요..ㅎㅎㅎ

    이렇게 써도 책내용을 이리 알아보는 사람은 척 알아본다는 겁니다..
    ㅎㅎㅎ

  • 5.
    '19.2.2 9:14 PM (223.38.xxx.152)

    트리님 글을 좋아 하지 않지만
    제목에 닉네임 표시하라는 말도 안 되는 개소리에 절대 응하지 마세요.
    다신요.

  • 6. tree1
    '19.2.2 9:14 PM (122.254.xxx.22)

    네..ㅎㅎㅎ
    아이고..참..ㅎㅎㅎㅎ

  • 7. ...
    '19.2.2 9:19 PM (125.134.xxx.228)

    Tree님 많이 좋아지신 거 같아요
    예전엔 혼자만 말하고 남의 말 들을 줄 모르더니
    고맙다는 인사. 피드백도 하시네요.
    앞으로 더 좋아지실거에요...^^

  • 8. tree1
    '19.2.2 9:20 PM (122.254.xxx.22)

    듣고 보니 진짜 그러네요..ㅎㅎㅎㅎ

  • 9.
    '19.2.2 9:39 PM (182.222.xxx.106)

    트리님 제목에 다시 닉네임 달면 좋겠어요
    안 달면 모르고 클릭안할까봐 그래요

  • 10. ..
    '19.2.2 9:47 PM (49.169.xxx.133)

    아.. 닉을 달라 말라..
    정말 제 정신 아닌 사람 느무 느무 많군요.

  • 11. ㅇㅇㅇ
    '19.2.2 9:52 PM (216.252.xxx.223) - 삭제된댓글

    트리님 제목에 다시 닉네임 달면 좋겠어요
    안 달면 모르고 클릭안할까봐 그래요
    —-
    난 이 분 실명으로 익명에 글 달면 좋겠어요
    이왕 사진도 넣어서요
    현실에서 보면 모르고 지나갈까봐요

    트리님 마음대로인데 왜 이래라 저래라....

  • 12. ㅇㅇㅇ
    '19.2.2 9:55 PM (211.246.xxx.91)

    제목에 트리원 표시하라고 댓글로 요구하는 분들도
    고정닉을 쓰세요.
    누가 누구인지 구분할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어요.

  • 13. 하하
    '19.2.2 10:03 PM (110.70.xxx.148)

    오늘은 댓글들이 마음에 드네요
    트리님 홧팅입니다~♡

  • 14.
    '19.2.2 10:10 PM (182.222.xxx.106)

    전 트리님 닉네임 제목에 쓰면 안빠지고 읽을수있어서 그런건데요ㅠㅠ
    갑자기 안쓰셔서 그런건데ㅜ

  • 15. say7856
    '19.2.2 10:18 PM (223.33.xxx.156)

    참고할께요..

  • 16. 전형적으로
    '19.2.2 10:38 PM (90.204.xxx.91)

    자존감낮은 사람특징이네요

  • 17. ..
    '19.2.2 11:32 PM (183.101.xxx.115)

    헉..닉 못본체 첫줄읽고 트리원인줄 알았어요.
    와..나 짱이다.
    제목에 닉 왜 안붙히시나요?

  • 18. 가스라이팅
    '19.2.2 11:40 PM (223.62.xxx.30)

    이젠 글 안쓴대놓고

  • 19. 183.101
    '19.2.3 12:03 AM (223.38.xxx.114)

    183.101.115
    너님이나 제목에 닉 붙이세요.
    맛밥떨어지는 인간 글은 패스하게

  • 20. 아이고 ㅎㅎㅎㅅ
    '19.2.3 8:45 AM (59.6.xxx.151)

    공평하게
    저질 뒷담화 도 미리 저질 이라 쓰고
    연예인 씹기 는 그렇게 쓰면 어떨까요
    모르고 클릭 하지 않아도 되게요..

    님 글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유는
    흔한 주제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지금 님이 또 휘둘리시는 겁니다
    피드백과 다른 거에요
    님이 쓰신 항목에 대입해보시길.

  • 21. 아줌마
    '19.2.3 1:13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공감 가네요

  • 22. 상담을
    '19.2.3 9:04 PM (183.100.xxx.20)

    받아보세요.
    자기 자신에게 그만 몰두하시고요.답 없어요.

    과거에 집착하고 분개하다
    세월 다 지나갑니다.
    상처 받은것도 화 나는데
    앞으로도 못 빠져나오고 그러다 시간 다
    지나가 끝나버리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리고
    자신을 피해자로만 보지말고
    내가 남에게 상처준것도 보이기 시작할 때
    치유가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11 지마켓 하남쭈꾸미 추천해요 1 ㅇㅇ 23:29:50 75
1789110 배우 이지아 조부의 친일파 재산환수 아직도 23:28:29 154
1789109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이혜자 23:28:12 46
1789108 경험자님들.., 1 허허허 23:27:45 36
1789107 윤석열 “바보가 어떻게 쿠데타를 하냐?” 2 최후진술 23:27:42 126
1789106 12일 0시넘어 긴급 기도도움 요청드린.. 2 긴급기도 원.. 23:24:43 220
1789105 퇴직하면 왜 갑자기 늙는다고들 그러는지 궁금하네요 6 .. 23:18:21 421
1789104 옥순 어디서 봤더라? 성시리 23:16:06 343
1789103 식초 유통기한? 1 식초 23:13:38 129
1789102 청소서비스 사용하시는 분들 계세요? 청소 23:10:21 100
1789101 공공 의대는 의전원으로 뽑네요 17 .. 23:06:27 738
1789100 장판 추천 부탁드려요 hello?.. 23:05:37 46
1789099 윤석열 눈은 왜이렇게 좋나요? 3 ..... 23:01:16 887
1789098 그간 올렸던 글들을 쭉 돌려보니 마음이 몽글몽글 4 ... 22:57:29 228
1789097 '나르시시스트'의 표적이 되는 이유 3 뒷북 22:56:11 487
1789096 베트남 여행 같이가는 사람들께 소소한 선물로 9 82조아 22:55:43 378
1789095 호텔 온수풀 수영복으로 래쉬가드 가능할까요? 2 .. 22:50:46 416
1789094 내남편이 착하다거나 인격적으로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14 22:48:16 1,021
1789093 얌전한 치매면 부모 모실 수 있어요? 12 .... 22:37:28 1,255
1789092 버스 내일도 파업인 건가요? 9 뉴스가 없네.. 22:29:35 1,012
1789091 남자애들 군대 가기전 돈버는법 올리신분 ㅇㅇ 22:19:47 778
1789090 아이 이야기 들어줘야겠죠 고3 과외선생님 2 22:17:10 625
1789089 윤석열 모친... 10 ........ 22:14:24 3,489
1789088 개념 없는 형제 7 형제 22:14:21 1,547
1789087 내 차에서 충무김밥 먹은 지인 25 으악 22:11:04 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