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조선일보 독자투고란의 정체 ㄷㄷㄷ
1. 뉴스타파보도
'19.2.2 6:24 PM (47.138.xxx.246)2014년 4월 11일자 조선일보 ‘기고’ 면에는 ‘한국형 전투기, 빨리 날 수 있게 해야’라는 제목의 기고문이 실렸다.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전투기 사업을 “서둘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표면상 기고자는 양 모 전 국방대학 교수. 그런데 이 기고의 배후에는 GE, 즉 제너럴일렉트릭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박수환 문자에서 확인됐다.
2. 뉴스타파보도
'19.2.2 6:27 PM (47.138.xxx.246)2013년 9월, 조선일보에는 ‘크라운 베이커리와 군산 이성당의 차이점’이라는 칼럼이 실렸다. 김영수 당시 조선경제i 대표의 기명칼럼이었다.
칼럼의 내용은 언뜻 보면 지역에서 독자적으로 성장한 빵집을 치켜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과적으로는 파리바게트를 언급하며 정부의 프렌차이즈 빵집 규제를 비판하는 내용이었다. 이 칼럼에서 언급된 파리바게트의 그룹사 SPC는 박수환이 대표를 맡고 있는 뉴스컴의 고객사였다
ㅡㅡㅡ
접대받고 칼럼써줌3. 와
'19.2.2 6:34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완전 기사로 작업질이네요
4. 순진
'19.2.2 6:38 PM (221.149.xxx.219) - 삭제된댓글순진하시네요 다른신문사는 어떨꺼 같으세요...신방과 출신이고 친구들 대부분이 언론사에 근무합니다 속얘기 들어보면 아주 재미있죠. 한언론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5. 뭐가순진
'19.2.2 6:45 PM (1.241.xxx.2) - 삭제된댓글태극기부대와 친일매국자한당이 찬양하는 방가조선 아닌가?
대놓고 작업질하는 인간들이 방가조선에 많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중앙 언론사에 신방과 출신이 몇 명이나 될까요?
나도 언론사 근무했음.6. 뭐가순진
'19.2.2 6:58 PM (1.241.xxx.2) - 삭제된댓글태극기부대와 친일매국자한당이 찬양하는 방가조선 아닌가?
대놓고 작업질하는 인간들이 방가조선에 많다는 사실이죠.
그리고 중앙 언론사에 신방과 출신이 몇 명이나 될까요?
나도 서울 소재 언론사 근무했음.7. ㅇㅇㅇ
'19.2.2 7:09 PM (114.200.xxx.242)온갖 불법은 다 저지르네요
8. 링크타고
'19.2.2 7:53 PM (47.138.xxx.246)가셔서 뉴스타파 기사 좀 꼭 읽어보셔요
로비스트와 조선일보 간부들 문자가 폭로됩니다.9. ㅇㅇ
'19.2.2 9:57 PM (116.121.xxx.18)그럴 줄 알았어요.
신문 전체가 조작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