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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어렵네요.

입시맘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9-02-02 16:13:48
최종 선택은 본인이 하는게 맞겠지요.
간호학과 자대병원 있는 학교 수시6개 다 안되었어요
정시3개중 2개 최초합이에요.
나머지 힌군데는 예비가 뒷번호라 어려울것 같아요.
전문대 보건대(집에서 멀지 않아요)2곳 합격떴어요.
정시에서 붙은 간호대는 집과 멀리 떨어져있어요 .
님들 자녀라면 어떤 조언을 하시겠어요
물론 딸은 집에서 먼 4년제 간호학과(지방 사립대)를 가고 싶어해요
저희 부부는 집에서 가까운 보건대도 괜찮지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딸 말에 의하면 보건대4년제랑 일반대 간호학과의 차별이 았다고 한대요.
급여.학교차별등이요.
IP : 49.143.xxx.11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2 4:16 PM (211.201.xxx.53)

    딸이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맞는거같아요
    특히 전문대 4년제면 더더욱
    나중에 원망 듣습니다

  • 2. 원글
    '19.2.2 4:19 PM (49.143.xxx.114)

    네 .딸의 의견을 제일 우선으로 생각해요.
    똑같이 4년 배우는곳이라 좋은 학교 아니면 상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수업료도 1학기당 100만원씩이나 차이가 있네요.

  • 3. ...
    '19.2.2 4:25 PM (117.111.xxx.141)

    전문대랑 4년제랑 차이 있지 않아요?

  • 4. ,,
    '19.2.2 4:25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부모 맞죠?? 구정맞이 병맛이네..

  • 5. 윗분
    '19.2.2 4:30 PM (223.62.xxx.95)

    댓글이 참 가관이네요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딸을 멀리보내고 싶지않고
    어차피 직업은 간호사라면 큰 차이 있을까 싶기도 하겠죠
    서울보건대 지방간호학과의 차이를 우리는 잘모르니까요

  • 6. 윗분
    '19.2.2 4:32 PM (223.62.xxx.227)

    댓글 고새 지웠네요 못됐다

  • 7. 원글
    '19.2.2 4:38 PM (49.143.xxx.114)

    왜 병맛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ㅠ
    진심 모르겠어서 의견을 여쭙는건데요.
    어떤 결정을 내려도 아쉬움은 남겠지만 선택의 시간이 있을때 고민을 함께 나누려고 올렸어요.
    어느 부모가 아이의 큰 고민을 가볍게 생각할까요
    이곳은 평범하게 자녀를 양육하는 엄마들의 고민도 내보일수 있잖아요.ㅠ
    나쁘게 생각마세요

  • 8.
    '19.2.2 4:50 PM (175.223.xxx.11)

    빅 3 병원 아니면 그닥 학교가 중요하진 않아요.
    보건대가 서울,경기권이면 지방 4년제 대학보다
    나을것 같아요.
    일하는 센스 좀 있으면 학교 상관없이 이쁨 받아요.

  • 9. 원하는대로
    '19.2.2 4:50 PM (39.7.xxx.188)

    따님 의견이 제일 중요하죠. 달못하면 평생 원망들어요..최소 35세까지..학교 때문에 손해 내지 발목잡힐때마다요...

  • 10. ㅇㅇ
    '19.2.2 7:39 PM (116.47.xxx.220)

    따님 의견에 따라야죠..
    간호사로 평생근무할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회사로 이직도 해요..
    그럴때 가장 발목잡는게 출신대학, 출신병원이구요
    대학원가서 학벌세탁하려해도
    대학이 중요해요
    저는 간호사에요

  • 11. 원글
    '19.2.2 9:27 PM (49.143.xxx.114)

    여러분들의 따뜻한 조언들이 힘이 되었어요.
    저희 딸의 결정에 따르기로 맘 먹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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