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고 일부 케이스는
고집부리다가 더 큰 상승을 못타는 경우도
꽤 본듯합니다
자기가 했던 방법대로 안되면
자기 생각을 다 내려놓고
성공한 사람의 말을 따라 그대로 하면 되는데
꼭 자기 고집을 부리더라구요
저건 왜 그런지 자기 고집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그걸 따르면 되는데
변화란 크던 작던 쉽지가 않고
관성이 정말 무섭다는걸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이 근본적으로 교만해서
겸손한 사람 유연한 사람은
안그러겠죠..
다는 아니고 일부 케이스는
고집부리다가 더 큰 상승을 못타는 경우도
꽤 본듯합니다
자기가 했던 방법대로 안되면
자기 생각을 다 내려놓고
성공한 사람의 말을 따라 그대로 하면 되는데
꼭 자기 고집을 부리더라구요
저건 왜 그런지 자기 고집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으면 그걸 따르면 되는데
변화란 크던 작던 쉽지가 않고
관성이 정말 무섭다는걸 알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이 근본적으로 교만해서
겸손한 사람 유연한 사람은
안그러겠죠..
더 좋은 것을 찾아 개선해보려는 사람과
관심없는 사람들이 있죠
독서를 자주해 뭔가를 얻으려는 사람과
그냥 드라마나 스포츠 프로만 보는 사람
학생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많이 보는 유형이지요...본인만 모름
배웠던 방식으로만 일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습관을 바꾸는게 제일 어려워요 오죽하면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할까요??
저희애 얘기네요. ㅠ 학원서 공통적으로 고집이 쎄다고 받아들이려고 안한다고ㅠ
우리아이 얘기예요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본인만의 공부방식이 낫다고 생각하는듯
아휴 말해뭐해요
그래서 80점대 학생들 점수 올리기가 힘들다고 해요.
자기가 공부하던 방법이 아예 효과가 없는 게 아니라 그 방법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스러워서요.
우리 아이 얘기네요
삼수했습니다
결국 원하는 학교 가긴 했지만
고집을 버렸더라면 진작에 갔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