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이라 아기도 없네요.
매번 집안 대소사에 돈 보내기 바쁘고
친정엄마 생신이 지난 1월이라 돈 보내고
또 설이 닥침.
시댁도 돈 들어갈 일만 있고
조카들 아기 낳아서 돈.. 돌잔치 돈..
입학해서 돈.. 또 세뱃돈..
저도 뭐라도 받고 싶네요.
저희는 결혼도 생략하고 양가 밥만 먹고
한푼 도움없이 가정 꾸렸어요.
너무 나가기만 하니 저도 이젠 좀 서글퍼집니다.
나도 세뱃돈 받고 싶다..
ㅠㅠ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9-02-02 11:51:42
IP : 183.101.xxx.2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내자신에게
'19.2.2 12:32 PM (39.112.xxx.143)일정부분떼어서 쓰는 소소한행복을 가져보세요
지금나이가 참 애매한것같아요
받기도 그렇고 주는건많고~
늘 장녀같은상황이 되는게 결혼하고
아이가없으니.... 환경이...
그런쪽으로 흘러가는것같네요2. ..
'19.2.2 12:5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적당히 하세요..끊을건 끊고 액수도 줄이고요..다 허례허식인데
3. ㅎ
'19.2.2 12:55 PM (223.33.xxx.167)저도 그래요. 세뱃돈 받고싶어서 친정엄마한테서 조금 받아요. ㅎㅎ 물론 친정엄마한테도 용돈드리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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