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이 묻습니다 1]
100년입니다.
정부수립 100년입니다.
더는 미룰 수 없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모두 100년 묵은 질문들입니다.
이상하다 생각했던 말.
왠지 불편했던 용어.
이대로 가면 안 될 것 같은 현상.
국민 이름으로 물으려 합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 물으려 합니다.
“100년이 묻습니다.”
이 캠페인 이름입니다.
오늘부터 4주 동안 금요일 0시에
영상과 함께 질문이 하나씩 이어질 것입니다.
오늘 첫 질문은 ‘일본군위안부’입니다.
이 말 맞습니까?
국어사전은 ‘위안’을 이렇게 풀고 있습니다.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됨.
위로라니요.
안심이라니요.
할머니들은 말씀하십니다.
우리 중 누구도 위안부라는 말에 동의한 적 없다고.
우리는 일본군 노예로 살았다고.
그렇습니다.
소녀들은 일본군에게
성을 착취당하며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녀들을 부르는 이름도 당연히 바뀌어야 합니다.
일본군성노예
아픈 이름입니다.
그러나 불러야 할 이름입니다.
아프다는 이유로 고개 돌려서는 안 되는 이름입니다.
이 이름만이 일본군의 만행을
역사에 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청와대국민청원에 동의해주십시오.
다음카카오 스토리펀딩을 봐주십시오.
그리고 공유해주십시오.
#100년이묻습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14041?navigation=petitions
https://storyfunding.kakao.com/episode/46122
100년이 묻습니다 1 - 정철 카피라이터 페북펌
... 조회수 : 554
작성일 : 2019-02-02 10:05:25
IP : 218.236.xxx.1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삼일절백주년
'19.2.2 10:26 AM (27.162.xxx.212)이제야 바로 세우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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