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킹 : "3대 포털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으며 700명까지 충원이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킹크랩 완성도는 현재 98%입니다"
2017년 4월 14일 드루킹 : "현재 킹크랩은 100대까지 충원, 하루 작업 기사량은 300건을 돌파했으며 24시간 운영하며 네이버 등 3대 포털과 17개 대형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인원은 총 750명"
김경수 : "감사합니다."
킹크랩 100대.
대형 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인원 750명.
드루킹을 모르니 이런 얘기를
커뮤니티 다닌 사람들은 드루킹을 기억하죠
일본지진 난다고 등등 말도 안되는 얘기퍼뜨리는
좀 지켜봐야겠는데 싶게했고
여론을 형성했다고 할수 없죠
혹세무민 으로들 알고 별로 믿지 않았어요
드루킹 검찰조사에서는 100위권에도 안들고 내사종결,
네이버는 수많은 매크로 중 드루킹만 고발
도대체 다른 매크로들 수사는 왜 안할까요?
어디서 짜집기한걸 가지고 왔냐?퉤
무슨 3대 포털을 장악?
친노, 친문은 심장마비 올까봐
네이버 댓글들 열어보기도 두려울
정도로 수꼴들이 장악하고 있었는데.
구정이 원래 장사대목이지ㅉ
하는 꼴보니 구정 때 가족들이 모이면 정치이야기가 난무하니 가짜뉴스를 마구 뿌리라고 샘숭 지령 떨어졌네 ㅋ
.....................
뭐..그네 탄핵하자던 촛불 시위가 전국적으로 커지면서 있었지요. 경선주자들 몰아세우던..떡밥던지고 물어뜯고 떡밥던지고 물어뜯고 지들끼리 신나라 여론몰이 하던데요. 여기 고닉도 익명도 각자 포지션이 있는듯. 아군아니면 다 적으로 간주하고 밟아제끼던 것들. 드루킹링크 걸어오고 찬양하던 사람들 어디갔나.
어디서 저질 낚시질을;
이링크로 보세요 박제했어요. http://archive.is/kTAf4
223.62.xxx.92/ 드루킹 링크 걸리기도 했습니다만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도사도 아니고 뭐냐고 끌고 오지 말라고 욕도 먹었고요. 저같은 사람도 엄청 싫어했습니다.
23.62.xxx.92/ 드루킹 링크 걸리기도 했습니다만 싫어하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도사도 아니고 뭐냐고 끌고 오지 말라고 욕도 먹었고요. 저같은 사람도 엄청 싫어했습니다.
사다리 걷어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