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로 결제할때 24개월 무이자할부 가능할때
보통 카드종류만 보지, 전월실적이 필요하거나 카드를 만들어야지 무이자할부가
된다 이런건 보통 없지 않나요?
지인이 말도 안되는걸 우겨서요.
무이자할부하는데 전월실적이 있어야 돼거나 카드를 만들어야 무이자할부를 해주거나
그럴 수도 있대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건가요?
그걸 알아보라는데 제가 하려는거는 아니었어요
제 상식상 지금까지 살면서 무이자할부하는데 카드종류가 되는게있고 안되는게 있고
그렇긴해도 전월실적을 보거나 카드를 만들어야 무이자할부를 해주는 데는 들어보지도 겪어보지도 못했거든요
근데 윗사람이라서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는데
제가 하려는 결제는 제 말이 맞았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ㅠㅠ (우김당해서요 자기말이 맞다고 내말은 틀리고)
그런 경우가 있긴 한건가요?
제가 결제하려는 데는 내가 아는데라서 그곳에서 지금까지 결제하면서 그런일도 없었고
아니라고 하는데도 자꾸 무이자할부하면서 전월실적보거나 카드만들라고 할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일단 아니었는데요. 말도 안되는걸 우겨서 제 말은 아예 니말은 들을것도 없이 틀리다는식
(근데 항상 내말이 맞음. 이번에도 내말이맞았음) 그래서 항상 어이가 없었는데
진짜 그냥 결제할때 무이자할부하면서 전월실적이 있어야 되거나 카드를 만들어야 무이자할부를 해주거나
그런데가 있긴 한지 궁금해서요.
이걸로 속이 뒤집히는게 내가 이상한건지 그 사람이 속 뒤집어놓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