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청소차 곱게 타고 가버린건가봐요...
유독 길게 나오길래
의미있는 씬인줄 알았는데...
곽미향이 들고 뛰었던 쓰레기봉투는
ㅠㅠ 조회수 : 6,228
작성일 : 2019-02-02 01:43:17
IP : 211.246.xxx.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풉
'19.2.2 1:55 AM (1.236.xxx.238)떡밥 회수도 못하면 넣지나 말지..
2. ...
'19.2.2 2:08 AM (221.151.xxx.109)용두사미
오늘 계속 이 단어가 떠오르네요3. 그냥
'19.2.2 9:00 AM (1.237.xxx.156)패딩 골라입느라 늦어서 쓰레기봉투가 떨어질뻔했던 걸로..
4. ㅋㅋㅋ
'19.2.2 3:26 PM (211.179.xxx.129)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썼나봐요.
기대한 우리가 잘못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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