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요.
청매실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19-02-02 00:55:19
시청자들 약올릴려구 작정하구 망작으로 썼나봐요. 반응보면서 즐기고 있겠죠? 김주영이 했던 썩소 날리면서요.ㅋㅋ 그래도 드라마 방영기간 동안 쫄깃하게 행복했었네요. 글구 저도 댓글들 보면서 웃느라 넘 즐거워요 ㅎㅎㅎ
IP : 116.41.xxx.11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대본
'19.2.2 12:57 AM (223.38.xxx.73) - 삭제된댓글대본까지 나돌고 뭔가에 진짜 열받은 것 아닐까요
방송사나 제작진이나 시청자나 뭐...
다른 사람이 썼대도 이정도는 아닐 듯2. ㄷㅇ
'19.2.2 12:58 AM (223.38.xxx.242)내내 죽쑤려고 피피엘 본죽나오고 후회하지않을자신있으십니까 위올라이..다 복선이었네요 ㅜ
3. 원글
'19.2.2 1:00 AM (116.41.xxx.110)ㅎㅎㅎㅎ 윗님. 죽쑤려고 피피엘 본죽 나왔대
4. 얼음
'19.2.2 1:41 AM (182.230.xxx.173)작가보다
시청자가 더 수준이 높은게 문제였죠..
혜나 죽음이랑 잠자리죽은거 우린 의미있게
뭔가 있을거라고도 했었죠..
그런데..
기사난거 보니 잠자라는 어쩌다 카메라에 담긴거고
그냥 아무의미없는거라고..
작가도 시청자의추리보고 웃었다고..
우리가 작가를 과대평가 했어요..
오늘을 가다리며 본 시간이 아까워요5. ..
'19.2.2 2:35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약간 그런느낌.. 작가가 새디스트인가싶을 정도ㅎ
어쩜 잘나가던 자기작품에 저렇게 똥을 싸버리는건지ㅎ6. ㅎㅎ
'19.2.2 2:58 AM (118.222.xxx.138) - 삭제된댓글알함브라와 막상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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