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돼지고기 시식코너 지나가는데
아들이 하나 집어먹고 싶어해서 하나 먹고 맛있다해서 한근 달라고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아줌마 이미 여러개 집어먹고 막 쩝쩝대면서 그담에 자기가 먹던이쑤시개로 기름기 적은거 먹으려고
이것저것 뒤집는데..진짜 왜저러고 사는건지.....하고다니는거나 생김새도 맑은 사람은 아닌것 같지만서도
제발... 그런 행동은 지양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다 쑤시고 뒤집다가 갑자기 뭐가 맘에 안드는지 그만 먹고 가더만요. 제가 옆에서 하도 째려보고 있어서 그런건지..
하긴 그런 시선 의식하는 사람이면 그렇게 살진않겠죠?
시식코너도 별사람 다있어서 쉽게 먹어선 안될듯 싶어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