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나보다 어린동생이랑 잘지내는데 심하게 발랄합니다
내가 싫은소리 정말못하고 소심한데 나를만만하게보고 그러는지 너무막말도하고 농담이라 정색하면 분위기이상할거같아서 가만있는데
사람많은데서 발랄하게무안주고 이름부르면서 장난치는데 저는 이럴때 기분이 좋지않은데 어떻게 좋게 대처해야하나요?
진짜 이런사람 처음이라.. 정색하면 좀 그런 분위기거든요
정색하지않고 어떻게 대처할까요?
만만하게보는 사람ㅡㅡ
..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9-02-01 18:52:37
IP : 223.62.xxx.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당해봐서앎
'19.2.1 7:00 PM (106.102.xxx.222)만만하게 보는 거 맞고 그런 사람이랑 잘 지내는 법 없어요
반응 없이 무표정 추천 드려요
절대 헤헤도 하지 마시고..2. 싸우세요
'19.2.1 7:05 PM (153.140.xxx.68) - 삭제된댓글적극적으로 기분나쁜거 짚어가며
무슨 소리냐 정색하세요
이상한 사람 많아요3. ㅇㅇ
'19.2.1 7:06 PM (110.70.xxx.172)웃는건 진짜 금물..
눈에 힘주고 싫은티 내거나, 농담인척 가볍게 반박하세요
빙썅이란 말도 있듯이^^4. ...
'19.2.1 7:26 PM (175.113.xxx.252)정색을 해야죠.... 윗님처럼 웃는건 진짜 금물이고 눈에 힘을 팍 주고.... 반박을 하세요...
5. ㅇㅇ
'19.2.1 9:04 PM (116.47.xxx.220)맞대응안하고 웃지않아야돼요
이정도는 괜찮아요
분위기중요하다해서
같이 웃어줄필요 없어요6. ...
'19.2.2 5:39 AM (14.43.xxx.237)잘 지내는 동생이라면 뭔가 오해가 있을지도요
저도 전에 제 sns에 친구가 악플남긴줄 알고 대판했는데 친구 아니었더라구요
면전에서 그랬다면 누군가 이간질한것일수도 잇고..
다양한 경우가 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