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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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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안희정 강간은 아니지 않나요?

... 조회수 : 21,184
작성일 : 2019-02-01 16:15:41
남녀 사이에 성관계 하자고 계악서 쓰고 하는것도 아니고..
함께 있다가 분위기 취해서 같이 자는 경우도 많은데...
나중에...갑자기 난 하기 싫었는데 네가 하자고 해서 억지로 한거야 이러면서 강간이라고 하면요??
안희정이 싫다고 거부하는데 위력으로 강제로 한것 같지는 않음..
한번도 아니고 4번인데..
안희정 판결은 이해 안가네요.
IP : 110.70.xxx.4
18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은
    '19.2.1 4:18 PM (125.176.xxx.243)

    이 일의 시작이 서로 좋아해서라고 생각하세요?

  • 2. ㅇㅇ
    '19.2.1 4:18 PM (58.230.xxx.242)

    이미 그렇게 됐어요.
    서귀다 해어지면 법으로 리벤지 가능.
    동의서 써봤자 강제로 찍었다고 하면 그만.

  • 3. ㄱㄷ
    '19.2.1 4:19 PM (218.235.xxx.117)

    조재범은 몇년일지

  • 4. 나다
    '19.2.1 4:19 PM (121.167.xxx.64)

    권력에 의해 성적 착취하는데 물리적 폭력이 왜 필요한가요?

  • 5. ....
    '19.2.1 4:19 PM (175.223.xxx.231)

    증거는커녕 판결문도 못봐놓고 아는척은...

  • 6. ..
    '19.2.1 4:20 PM (110.70.xxx.4)

    전 여자가 확실히 거부 의사를 말해야한다고 봅니다.
    직장다니시는분 상사가 하자고 하면 마지못해 다하시나요?
    그런거 아니잖아요.

  • 7. 근데
    '19.2.1 4:20 PM (110.70.xxx.148)

    저런게 바로 강간이예요
    상관의 자리에 있으면 그걸 극조심해야죠
    상사한테 어찌 노~라 하겠습니다
    그것도 어마무시한 권력자인데...

    둘다 직장 상하관계 아니고
    전혀 타인이라면 모를까
    내 직장상사라서 그게 강간이 되는거예요
    그걸 요즘 남자들은 모르지도 않 아요
    직장에서 부하직원한테 술 한잔 따라보라고도
    말하기 어려운게 요즘 세상인거
    남자들이 상관들이 더더 잘압니다.

    안희정. 싫어하진 않지만.
    미안하지만 저는 그게 바로 강간이라 생각해요

  • 8. ..
    '19.2.1 4:20 PM (183.101.xxx.115)

    네..전 서로 좋아서는 아니라도 서로 원하는일이 있어서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9. 강간이라기
    '19.2.1 4:20 PM (39.113.xxx.112)

    보다는 직위를 이용해서 본인의 아랫직원에게 거절할수 없이 잠자리 요구하면 강간이라는 판결같아요.
    근데 그직원도 성인인데 싫음 거절하고 직장나와도 상관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네번이나 잠자리 하고 고발하는것도 좀 이상하고요. 고발할려면 첫관계 끝나고 바로 하지 싶고 ..

  • 10. 조재범
    '19.2.1 4:20 PM (116.121.xxx.93)

    10개월인가 뿐이 안나오지 않았나요 미친 개들 사법판사놈들

  • 11. 두사람
    '19.2.1 4:21 PM (223.62.xxx.233)

    속사정은 남들이 모르고요, 객관적 기준과 증거주의와 무죄추정원칙이 무력화 된거죠.
    한마디로 판사마음.
    김경수 재판과 본질적으로 같아요.

  • 12. ..
    '19.2.1 4:22 PM (183.101.xxx.115)

    일을 그만못둔 이유가 뭐였을까요?
    나라면 상사가 저러면 처음부터 짤릴각오하고 신고했겠네요.

  • 13. ..
    '19.2.1 4:23 PM (175.116.xxx.70)

    강간맞아요 공권력이용한 사적욕구

  • 14. 허걱
    '19.2.1 4:23 PM (110.70.xxx.148)

    거절하고 직장을 나오다니..
    그게 바로 위력인거죠


    거절하면 공무원 자리도 다 빼앗기는거잖아요
    왜 그래야합니까?
    죄지은것도 아니고
    내가 다른 유부남의 성관계 제안을 거절했다고
    직장을 잃어야 하나요?

    그게 바로 위력을 행사한거예요

  • 15. ...
    '19.2.1 4:24 PM (110.70.xxx.4)

    그럼 그 여자분은..
    다른 직장에 가서 또 상사가 요구하면...
    또 응해야하는건가요?
    상사의 요구를 거부할수 없으니까?
    그런유혹을 거부해야죠.
    어쩔수 없이 했다니..흠

  • 16. ...
    '19.2.1 4:25 PM (14.52.xxx.71)

    술먹고 꼬장부리고 진상부리는 상사 정도는
    다를줄 알지 않나요
    30대 여성이고 센스도 있는 수행비서인데요

  • 17. 그냥
    '19.2.1 4:25 PM (218.51.xxx.239)

    쉴드칠걸 치세요` 안희정을 큰 벌 받아 마땅합니다`

  • 18. 저도 동의
    '19.2.1 4:2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안씨 이미 몇년전부터 맘에 안들었고
    이번일로 정치생명은 끝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위력성폭력이어서가 아니라) 공인으로서 직장인으로서 도덕적 문제 있는 처신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강간이라거나 범죄성이 있다고는 안 보여요.
    오히려 안씨가 권력에 취해서 여자조심 사생활조심 안하고 자기가 뭐나 되는 듯 즐기다가 신세망친 케이스라고 봐요.
    즉 정치적 도덕적 비난 욕 들어먹어 싸지만 강간범죄자 로써 형벌을 받을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복수에 당한거랄까.

  • 19. ㅇㅇ
    '19.2.1 4:27 PM (180.69.xxx.167) - 삭제된댓글

    팬클럽과 선거 캠프에서부터 함께 한 정무직 공무원 아닌가요?
    보통의 공무원과 똑같이 보기는 좀 그렇죠.
    위력 행사라는 것도 그렇고..

  • 20. ㅇㅇ
    '19.2.1 4:29 PM (180.69.xxx.167)

    팬클럽과 선거 캠프에서부터 함께 한 정무직 공무원 아닌가요?
    보통의 공무원과 똑같이 보기는 좀 그렇죠.
    위력 행사라는 것도 그렇고.. 위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하관계라고는 안 보입니다.
    미성년자라면 또 몰라요.

  • 21. ...
    '19.2.1 4:29 PM (110.70.xxx.4)

    저도 안희정 정치인으로서 별로인데요.
    이번건이 강간이라고 하는건 좀.

  • 22. ....
    '19.2.1 4:32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제가 여성이고 이거에 동의하고 싶지 않은게
    여성이 상사를 모시면 위력으로 인해
    당할수 있다는 인식이 몹시 뷸쾌해요
    회사에서 그렇게까지 약자로 있지 않았고
    당당한 직장인 전문직업인이었거든요
    수행비허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 23. 김김김
    '19.2.1 4:33 PM (115.90.xxx.226)

    여기 분들 정말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네... 손발을 묶어놔야 '위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게 아니에요
    피해자가 왜 직장까지 도망치듯 그만둬야 되나요?

  • 24. 위력으로
    '19.2.1 4:34 PM (125.176.xxx.243)

    뭔가를 얻으려는 자들을 처벌안하면

    원시 세상이 됩니다

    상사가 부탁한 것 중에 하기 싫었지만 한 것 없으세요?

    그게 꼭 성적인 것이 아니라도


    경우에 따라 성적인 경우도 있죠
    그리고 여자들이 다 잘 대처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체육계에 왜 그런 일이 많겠어요?

  • 25. 위력에서
    '19.2.1 4:35 PM (180.69.xxx.167)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그냥 피해자 말대로 인정해버렸다는 게 핵심..

  • 26. 저도 동의
    '19.2.1 4:35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손발을 묶어놓는건 위력이 아니라 폭력이고요.

    단순히 직장상사다 나보다 높은 지위다 라고 무조건 위력관계 성폭행이 아니에요. 뭐 법률공부할 일은 아니고.

    피해자가 직장을 도망치면 안되죠. 일단 그 여자가 피해자냐 가 지금 문제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애시당초 그 직장은 보통여자들처럼 직장이어서 들어가 상사에게 희롱당한게 아니라
    안씨 팬으로서 안씨가 개인적으로 고용해서 안씨를 위해 안씨가 도지사 할 동안 다니는 직장이에요;

  • 27. 나다
    '19.2.1 4:38 PM (121.167.xxx.64)

    이 건은요 여자분이 안희정에게 연락해 호텔에서 만나 성관계를 할 정도의 관계라면 불륜이에요.
    그런데 네 번 다 안희정이 지 필요할 때 불러 성관계를 맺을 만큼 안희정의 힘은 여자분에게 절대적이었던 겁니다.
    첫 관계 때 고소 못하고 나중에 자신이 성노리개가 됐다고 늦게 깨달아 고소한 게 왜 잘못이죠?

  • 28. ...
    '19.2.1 4:38 PM (211.246.xxx.155)

    상사라서 강간을 몇번을 당해요?
    처음이야 당했다쳐도 그걸 몇번이나??
    정말 그런 것이라면 뭔가 좀 모자란 여자 아닌가요?

  • 29. ....
    '19.2.1 4:39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하기 싫어도 업무이면 하는거죠
    야간에 지시는 이유없이 내리면 거부하고
    회식도 봐가면서 너무 늦으면 도망가고요
    상사 이사날 이사 도와주려 간 동료도 있지만
    승진하고 싶어그런거고 전 안갔고요
    거부할수 있죠 얼마든지요 업무는 하기싫어도
    해야 하고요

  • 30. ....
    '19.2.1 4:40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하기 싫어도 업무이면 하는거죠
    심야시간에 지시는 이유없이 내리면
    본인의 선택에 따라 거부하고
    회식도 봐가면서 너무 늦으면 도망가고요
    상사 이사날 이사 도와주려 간 동료도 있지만
    승진하고 싶어그런거고 전 안갔고요
    거부할수 있죠 얼마든지요 업무는 하기싫어도
    해야 하고요

  • 31. 나다
    '19.2.1 4:41 PM (121.167.xxx.64)

    그리고 애시당초 그 직장은 보통여자들처럼 직장이어서 들어가 상사에게 희롱당한게 아니라
    안씨 팬으로서 안씨가 개인적으로 고용해서 안씨를 위해 안씨가 도지사 할 동안 다니는 직장이에요;
    -----------------------------------------------------------------------------------------

    이것 때문에 역으로 위력인 거죠.
    그만큼 좋아하고 존경했으니 상사의 말을 거역하지 못한 거.
    이게 위력이 아니면 뭐가 위력이죠?

    솔직히 잘 모르는, 너무 싫은 상사가 그랬으면 당연히 바로 문제 삼을 수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고 존경하고 기대하던 사람이 그러면 거부 못하고 그러면서 사랑이라고 착각하다가 나중에 진실을 알 수 있게도 되는 거죠.

    이번 판결로 앞으로 직장, 학교 등등에서 윗사람에 의한 성관계는 위력으로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 32. 익명1
    '19.2.1 4:42 PM (180.69.xxx.24)

    저런걸 그루밍성폭력이라고해요
    원글님ㄱ

  • 33. 저도 동의 2222
    '19.2.1 4:42 PM (110.11.xxx.240) - 삭제된댓글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는 다르니까요

  • 34. ...
    '19.2.1 4:43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그런건 위력이 아니고
    오피스 와이프가 선을 넘은겁니다

  • 35. 저도 동의 2222
    '19.2.1 4:43 PM (110.11.xxx.240) - 삭제된댓글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도 다르고

  • 36. 저도 동의 2222
    '19.2.1 4:45 PM (110.11.xxx.240) - 삭제된댓글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도 다르고

    그냥 안일했던거죠
    언젠가는 터질 일로 보는 견해가 많더라고요

  • 37. 저도 종의
    '19.2.1 4:46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위력인게 아니라 직장을 지키기 위해 말을 못했다. 직장상사를 거부하면 직장이 없어질까봐 못했다.
    라는 , 직장을 지켜야 하는 밥줄이라 거부 고소 못했다는 이유가 안된다는 거죠.

    팬클럽이라 들어간 임시직인데 그걸 지키기 위해 보통 직장여성들이 나름 평생 밥줄인 직장 지키듯
    싫어도 당하고 감히 고소도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되니까요.
    어릴적부터 세뇌당한 종교집단이나 판단능력 적은 미성년자도 아니고
    이미 안씨 팬질 할떄부터 나이많은 성인이었는데 세뇌니 조련당했니 이딴 말은 안해야 하는 거고.

    나의 스타랑 잠자리해서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별로 남는게 없다. 그런데 상사니까 이건 위력관계?
    이런 식은 안되니까요.

  • 38. 저도 동의
    '19.2.1 4:4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위력인게 아니라 직장을 지키기 위해 말을 못했다. 직장상사를 거부하면 직장이 없어질까봐 못했다.
    라는 , 직장을 지켜야 하는 밥줄이라 거부 고소 못했다는 이유가 안된다는 거죠.

    팬클럽이라 들어간 임시직인데 그걸 지키기 위해 보통 직장여성들이 나름 평생 밥줄인 직장 지키듯
    싫어도 당하고 감히 고소도 못한다는 건 말이 안되니까요.
    어릴적부터 세뇌당한 종교집단이나 판단능력 적은 미성년자도 아니고
    이미 안씨 팬질 할떄부터 나이많은 성인이었는데 세뇌니 조련당했니 이딴 말은 안해야 하는 거고.

    나의 스타랑 잠자리해서 좋았는데 생각해보니 별로 남는게 없다. 그런데 상사니까 이건 위력관계?
    이런 식은 안 되니까요.

    심석희 선수 서검사 이런 케이스가 위력이라고 보게 되는 거죠.
    많은 여자들이, 아니 남자들도, 저런일에 대체로 공감하고 있고요.

  • 39. djinnlove
    '19.2.1 4:49 PM (110.11.xxx.240) - 삭제된댓글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도 다르고

    사실 여부 상관없이 지은 만큼 받는거고
    그냥 안일했던 걸로, 하던 대로 계속 한거죠
    언젠가는 터질 일로 보는 견해가 많더라고요

  • 40. 저도 동의 2222
    '19.2.1 4:49 PM (110.11.xxx.240)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도 다르고

    사실 여부 상관없이 지은 만큼 받는거고
    그냥 안일했던 걸로, 하던 대로 계속 한거죠
    언젠가는 터질 일로 보는 견해가 많더라고요

  • 41. ....
    '19.2.1 4:50 PM (223.62.xxx.151)

    여성은 최소한의 의사표현도 못하는 그루밍 상태의 의사무능력자로 간주하는 판결입니다.
    학생도 아니고 30살 넘은 사람입니다.
    이게 올바른 판결이란 분들 이해 안갑니다.

  • 42. 불륜이라기에는.
    '19.2.1 4:51 PM (61.82.xxx.199)

    불륜이라기에는 좀 어려운게 여기서 다른 분들도 언급했었는데,
    수년 동안 단 네번 성관계가 있었어요.
    여기 올라오는 수 많은 불륜글들만 봐도 오랜 기간 단 네 번만 성관계하는 불륜은 없지않나 하는거예요.
    거기다가 안지사부인이 비서가 그리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단번에 해고하거나 하지는 않아요.
    저도 부인입장이지만 부인이 남편을 좀 내노은게 아닌가하는 의심도 들고요.

  • 43. ㅇㅇ
    '19.2.1 4:54 PM (125.176.xxx.243)

    상사라서 강간을 몇번을 당해요?
    처음이야 당했다쳐도 그걸 몇번이나??
    정말 그런 것이라면 뭔가 좀 모자란 여자 아닌가요?//

    네 님 말씀처럼 모자란 여자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법은 모자란 여자도 지켜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다 현명하다면 빙신같은 남자하고 결혼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 44. ..
    '19.2.1 4:54 PM (175.223.xxx.45)

    강간을 4번이나 당할때까지 안그만두고 계속 수행비서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강간은 아닌 거 같아요
    불륜이죠 다만 only one 인줄 알았는데
    3rd나 5th(뭐 그 이상일수도) 라는 걸 알게 되서 열받은 거죠
    (주어는 없습니다)
    소문이 워낙 오래되서요
    심지어 상대도 다르고 22

  • 45. 운동권하면서
    '19.2.1 4:56 PM (223.62.xxx.156)

    한두번일까
    꼬리가기니잡힌거지

  • 46. 님이
    '19.2.1 4:56 PM (211.206.xxx.180)

    분위기에 취해서 했는지 봤어요?

  • 47. ....
    '19.2.1 5:00 PM (121.171.xxx.117) - 삭제된댓글

    안희정측이 연인 관계라는 걸 입증 못한게 크죠.

  • 48. 개한심
    '19.2.1 5:06 PM (121.160.xxx.79)

    여기서 운동권이 왜 나오나? ㅋ

  • 49. 블루
    '19.2.1 5:06 PM (1.238.xxx.107)

    대학생딸아이와 tv보면서
    절대 남자 혼자 있는 방에는 들어가면 안된다고 했어요.
    남자는 어느 누구라도 다 나쁜놈으로 변한다고 .

    안의 비서의 경우 그런걸 모를 나이가 아니지 않나요?
    충분히 거부할 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 50. 어휴..
    '19.2.1 5:06 PM (223.62.xxx.246)

    강간 당해도 피해자탓...;;;;

  • 51.
    '19.2.1 5:07 PM (115.161.xxx.153) - 삭제된댓글

    양승태 보복인듯

  • 52. ...
    '19.2.1 5:09 PM (121.160.xxx.79)

    82도 이렇개 의견이 팽팽하면, 대법원에서도 어느쪽이든 아슬아슬한 판결이 나올듯~

  • 53. 선생과제자
    '19.2.1 5:09 PM (59.9.xxx.205)

    교사가 학생하고 연애하면 안되는 것은 아시죠?
    마찬가지로 상사는 부하직원이 들이댔어도 성관계하면 안됩니다.

    이게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

  • 54. 59
    '19.2.1 5:13 PM (121.160.xxx.79)

    둘다 성인이면, 뭐라 하기 힘들죠. 지들이 좋다는데.

  • 55. 강간은 무슨
    '19.2.1 5:15 PM (59.6.xxx.63)

    새벽에 부부침실에 들어와 빤히 쳐다보던 여자인데 강간은 무슨

  • 56. 어쨋던
    '19.2.1 5:17 PM (211.210.xxx.20) - 삭제된댓글

    상하관계에서 내연이나 성관계를 하면 저꼴 난다는 소리죠. 누가 비서랑 관계 맺으라고 시킨거도 아니고 스스로 문제 만들 진흙탕에 빠진걸요. 뭐.

  • 57. ...
    '19.2.1 5:18 P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네 그루밍이요 어엿한 30대 직장여성이
    그루밍 대상자라는 인식이 너무나
    자존심상하고 불쾌하다는거에요
    직장에서 그렇게까지 약자로 있지 않았어요
    남자들 상사들 들었다놨다 하는
    여직원들이 더 많았지

  • 58. 스스로 만든 일
    '19.2.1 5:18 PM (211.210.xxx.20)

    상하관계에서 내연이나 성관계를 하면 저꼴 난다는 소리죠. 누가 비서랑 관계 맺으라고 시킨거도 아니고 스스로 진흙탕에 빠진걸요. 뭐.

  • 59. 강간은.. 좀
    '19.2.1 5:18 PM (222.104.xxx.130)

    미성년자도 아니고.. 저도 강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 60. 법이
    '19.2.1 5:19 PM (211.210.xxx.20)

    강간이라는데 님들 판단이 뭐 중요하나요

  • 61. 211
    '19.2.1 5:22 PM (121.160.xxx.79)

    판결이 여론과 무관치 않죠. 특히 이런 애매한 판결일수록

  • 62. 나다
    '19.2.1 5:22 PM (121.167.xxx.64)

    어엿한 30대 여성도 처신이 아이 같을 수도 있죠.
    아무튼 불륜이든 연애관계든 안희정측이 입증 못한 거죠.
    위에서 제가 쓴 글처럼 김지은씨가 자진해 만나자고 하거나 동등한 연인관계의 메시지 등이 있어야 하는데 없는 걸로 보이네요.

  • 63. ...
    '19.2.1 5:28 PM (39.7.xxx.137)

    남자구나?

  • 64. 1심이 이상
    '19.2.1 5:31 PM (175.197.xxx.98)

    저는 1심에서 무죄나온게 어이없었어요.

    연예인 무고죄는 돈을 뜯기위함이란 이익이 있지만 저분은 그런 이익을 얻을 하등의 이유도 없는데 굳이 왜
    그런 진실을 밝혔을까요?

    권력의 위계에 의한 강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미안하다란 메세지도 보냈겠구요. 아뭏든 2심에서 유죄받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65. 이런재판은어차피
    '19.2.1 5:31 PM (121.160.xxx.79)

    1심은 안희정에게 유리한, 따라서 여자쪽에 불리한 증거만 채택, 2심은 안희정에게 불리한, 여자에게 유리한 증거만 채택.
    결국은 재판관의 느낌적 느낌에 의존한 재판이라 봅니다. 1심판사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 66. ...
    '19.2.1 5:31 PM (223.39.xxx.203)

    운동권얘기나오는건
    학창시절엔 운동권대표쯤 되면 인기많아서 그런것같네요
    운동권이라서가 아니라
    인기를 의식하고 이 여자 저 여자 좋아하는데 감정은 별로 없는 눈빛과 관상이라서에요
    그러나 강간범은 아닙니다^^;;

  • 67. 앞으로
    '19.2.1 5:34 PM (211.36.xxx.125)

    앞으로 회사에서 사귀지는 못할것 같아요.
    사귀다 헤어진후 감정 남아서 강간으로 고소하면 인생 끝이죠

  • 68. 진실은
    '19.2.1 5:38 PM (121.160.xxx.79)

    불륜과 위계에 의한 강간 그 중간일수도 있어요. 현실은 법보다 더 복잡 미묘하기 때문에. 이렇게 보면 둘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하는 법이 문제네요 쓰다보니ㅡ결론이 좀 이상^^

  • 69. 저도 동의 2222
    '19.2.1 5:39 PM (110.11.xxx.240) - 삭제된댓글

    여자는 연인으로 생각했는데 남자는 원 나잇인 경우
    그 동안은 남자가 여러모로 가진게 없어서 딱히 보복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음
    그 동안의 다른 여자들이 그냥 넘어간 이유
    이젠 사회적 지위가 생겨서 복수 가능해짐

  • 70. 이런것
    '19.2.1 5:42 PM (211.36.xxx.6)

    가지고 회사에서 못사귀겠다는 것
    좀 유치하지 않으세요?

  • 71. 위계
    '19.2.1 5:42 PM (24.102.xxx.13)

    위계에 의한 강간 맞죠. 안희정이어떤식으로 대했는지 카톡도 다 나왔잖아요 거부하기 어려운 절대적 권력자

  • 72. ...
    '19.2.1 5:42 PM (58.141.xxx.83)

    강간 맞아요
    전형적인 위계에 의한 강간이에요
    이런 사례가 이렇게 매스컴 탄 게 처음이라서 이것도 강간인가 헷갈리는 분 많은 거 같은데 전형적인 위계에 의한 강간입니다.

  • 73. 위계
    '19.2.1 5:42 PM (24.102.xxx.13)

    그냥 단순한 연애여도 상사랑 부하 관계면 해고당하는 회사도 많아요 왜겠어요

  • 74. ㅈㅈㅈ
    '19.2.1 5:45 PM (119.200.xxx.34) - 삭제된댓글

    그런데 강간당한 사람이 주변이들에게

    '그분만 보고 산다' '그분은 내가 지킨다' '그분은 하늘같은 분이라 의지한다'

    이런 표현을 쓰나요?

    강간범만 보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이건 강간보다 불륜에 가까움

  • 75. 위에
    '19.2.1 5:47 PM (24.102.xxx.13)

    딸 아이에게 절대 남자랑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다는 분 모를 나이가 아니라는 둥 피해자 두 번 죽이시네요 그 방에 한 번 데리고 들어가려고 “일부” 남자들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꼬임을 하는데 그게 여자 탓이라는 건가요? 정신 차리세요

  • 76. ㅁㅁㅁ
    '19.2.1 5:48 PM (119.200.xxx.34)

    그런데 강간당한 사람이 주변이들에게

    '그분만 보고 산다' '그분은 내가 지킨다' '그분은 하늘같은 분이라 의지한다'

    이런 표현을 쓰나요?

    강간범만 보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는데?

    여기에 대해 반론은 한번도 못봄

    이건 강간보다 불륜에 가까움

  • 77. 위에
    '19.2.1 5:49 PM (24.102.xxx.13)

    부부 사이에도 싫다고 했는데 밀어붙여서 성관계 가지면 강간이에요 싫다고 했는데 하면 다 강간입니다 이해 안 되도 이게 맞는 이야기에요

  • 78. 인과응보
    '19.2.1 5:49 PM (110.11.xxx.240)

    여자는 연인으로 생각했는데 남자는 원 나잇인 경우
    그 동안은 남자가 여러모로 가진게 없어서 딱히 보복할 방법이 마땅치 않았음
    그 동안의 다른 여자들이 그냥 넘어간 이유
    이젠 사회적 지위가 생겨서 복수 가능해짐

  • 79. 위에위에
    '19.2.1 5:50 PM (119.200.xxx.34)

    24.102.xxx.13

    누가 뭐래요? 그거 강간 맞아요.

    문제는 강간 당한 사람이 강간범을 우러러보고 지킨다는 표현을 쓰나요?

  • 80. ..
    '19.2.1 5:51 PM (163.152.xxx.8)

    여자가 생각하는 관계와

    남자가 생각한 관계가 다른 듯

    복수한 거죠 뭐

  • 81. ...
    '19.2.1 5:57 PM (175.223.xxx.239)

    이 여자는
    성관계 후에도 안희정 빠순이? 뭐 그런 팬심을 보였잖아요..

    안희정이 잘했다는게 아니라
    강간은 아닌거 같다는 거죠..

  • 82. 교수와 제자
    '19.2.1 6:01 PM (59.9.xxx.205)

    남자교수와 여제자가 연애하거나 잠자리하면 교수직 잘리는 나라도 있습니다.
    여학생은 퇴학 안당하구요.

    위계에 의한 강간이 그런 겁니다.
    여자가 조심하기보다 남자가 더 조심하라는 법이여요.

    제발 정신들 차리시고 성인끼리 무슨 강간이냐 이러지 마세요.
    무지해 보여요.

  • 83. 여성인권
    '19.2.1 6:02 PM (110.70.xxx.148)

    부부 사이에도 싫다고 했는데 밀어붙여서 성관계 가지면 강간이에요 싫다고 했는데 하면 다 강간입니다 2222222222

    여자도 인간 대접 받는 세상이 오길 바라며...

  • 84. ㅇㅇ
    '19.2.1 6:41 PM (27.163.xxx.247)

    이게 강간이면 부부관계는 다 매춘이겠네요.

  • 85. 위계아니고
    '19.2.1 6: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위력
    유죄라고 말할때는 무슨죄에 해당해서 유죄인지 라도 정보를찾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단순히 나쁜짓이니 형법상유죄다!
    는건 옳지 않고 나쁜행동이었지민 이게 국가가처벌할일인지 판단하려면 해당죄목이 뭘 금지했고 그걸 어떻게 어겼는지는 알고 유죄야! 단정해야 맞을것 같아요 안씨건 뭐건

  • 86. ..
    '19.2.1 6:55 P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부부사이에도 강간성립 맞는 말인데 그걸 뭘로 증명하냐는 문제죠
    남자가 정황증거가 유리해 보이는데도 여자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고 보니 논란이 일죠

  • 87. 블루
    '19.2.1 6:58 PM (1.238.xxx.107)

    안희정이 무죄가 나오면 앞으로 여직원들 상사에게 강간 성희롱 당해도
    아무 소리를 낼 수 없겠죠.
    이번 판결로 직장 상사들은 여직원들에게 함부로하면 안된다고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된듯해요.
    안희정이 나쁜놈은 맞다에 한표.

  • 88. ...
    '19.2.1 7:00 PM (223.39.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부터 저런 남자들 볼 기회가 있었지만
    좋아하는 여자들한테는 좀 재수없는 타입이긴해도
    인간적으론 괜찮았어요
    뒷통수 치고 남들 해꼬지하는 인성만나 당했다고 보여요
    자기의 잘못 이상으로...
    내가 친구라면 뒷통수치고 남들해꼬지하는 인성은 절대 피하라고 했을텐데 장소제공한 친구도 똑같은건지 뭔지
    하필 정치적 시기도 안좋고...
    모든게 안좋았네요 참 안되셨어요

  • 89. ㅇㅇ
    '19.2.1 7:44 PM (223.38.xxx.26)

    빼박 불륜인데
    판결 웃기네요

    게다가 김지은이 안희정을 더 좋아한 케이스 같은데...
    걍 불륜이고 안희정씨 부인만 안됐죠뭐
    안희정이 유죄일지언정 김지은이 무죄라고 생각절대 안함

  • 90. 수행비서
    '19.2.1 7:50 PM (61.74.xxx.65)

    수행비서 역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경우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나
    수행비서는 가방모찌 역할하는겁니다
    상사가 오라하면 오고 가라하면 가야하고 식사챙기고 동선 등 의전 미리 챙기는 자리죠
    수행비서에게 상사가 저렇게 하는건 명백한 위력에 의한 간음이죠

  • 91. 첩이 첩꼴 못본다
    '19.2.1 8:00 PM (175.123.xxx.34)

    안희정씨부인 진술이 있잖아요.
    부부침실에 몰래 들어와서 자는 모습 지켜봤다잖아요.
    본인이 사모라고 착각하다가
    다른 여성과도 관계가 있는걸 알고는 복수시작한거죠

    첩이 첩꼴 못본거죠
    이게 어딜봐서 강간이에요?
    불륜이고 복수극이죠

  • 92. ...
    '19.2.1 8:00 PM (223.33.xxx.35)

    뒷통수치고 남들해꼬지하는 재미로 살고 남들 망신주기에 도튼 동료가 강간이나 불륜이나 하며 아니정 욕하던데요
    역시 평소 행실 그대로 반응하는구나 니가 판사였음 억울해서 죽을 사람 여럿이겠다 싶던데요
    강간과 불륜은 다르지 않을까요
    불륜을 강간으로 모느건 좀...

  • 93. .....
    '19.2.1 8:03 PM (113.61.xxx.120) - 삭제된댓글

    처음의 관계가 100퍼센트 원치 읺는 관계라도 만약에 그 둘의 관계가 지금까지 지속이 돼 왔다면 비서씨는 고발을 했을까요?
    아마 안 했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여요.
    결국은 자신이 원하는 ‘그 무엇이’ 없기 때문에 지금의 상황이 된 것 같네요.

  • 94. 강간은 아닌듯
    '19.2.1 9:44 PM (182.222.xxx.106)

    안희정이 무죄가 나오면 앞으로 여직원들 상사에게 강간 성희롱 당해도
    아무 소리를 낼 수 없겠죠.
    이번 판결로 직장 상사들은 여직원들에게 함부로하면 안된다고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된듯해요.
    안희정이 나쁜놈은 맞다에 한표.2222222

  • 95. 부부침실엔 왜
    '19.2.1 9:51 PM (124.58.xxx.178)

    들어간 거예요?
    부부침실밑에서 한참 쳐다보고...
    팽목항에선 왜그리 서로 좋아서 죽었나요? 그때 본 사람들 말 많았어요.

  • 96. 윗님
    '19.2.1 9:54 PM (210.106.xxx.249)

    저도 나쁜놈은 맞다 한표에요
    그리고 한국사회 개저씨들에게 경종울린것도 긍정적결과라고 생각은해요.
    하지만 강간이 아닌데 억울하게 감옥 가는건 아니지 않나요?
    무슨 법이 이런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 너무나 이상해요.

  • 97. 안희정
    '19.2.1 10:06 PM (124.53.xxx.131)

    별 관심도 없지만 좀 이상하긴 해요.
    싫으면 싫다고 하는거지..

    굶어죽는 시대도 아니고 말이지요.

  • 98. 22흠
    '19.2.1 10:23 PM (121.134.xxx.108)

    화간이어도
    교사- 학생, 상사- 부하는

    이번 건처럼 범죄로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교사 상사 들이 정신차리고 행동 경계하죠

  • 99. ..
    '19.2.1 10:23 PM (1.253.xxx.9)

    불륜이죠

  • 100. ..
    '19.2.1 11:51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불륜이죠. 김지은 운좋네요ㅎ

  • 101. ..
    '19.2.2 12:05 AM (58.237.xxx.95)

    피해자가 하나가 아니고 두명이었는데요
    김지은 전전비서도 똑같이 당하고
    불륜이라기엔 자달달 로맨스가 없잖아요
    개념치말거라 이것도 증거네요

  • 102. 똥멍청
    '19.2.2 12:38 AM (223.62.xxx.209)

    차기대선주자는 무슨
    그렇지만 강간은 아닌것같구요
    지가 승진하고 이용하려구 유혹하구
    오히려 좋아했겠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 내린다더니
    딱 그꼴이죠
    첩이 첩꼴 못보는거구요

  • 103. 저도
    '19.2.2 12:40 AM (59.6.xxx.63) - 삭제된댓글

    이게 불륜이지 강간은 무슨

  • 104. 이건
    '19.2.2 12:41 AM (59.6.xxx.63)

    불륜이죠. 안희정 부인만 안됐음

  • 105. ..
    '19.2.2 1:05 A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불륜이라고 생각해요 요즘판결이 과연 여성인권에 도움이 될까 회의적이예요

  • 106. ...
    '19.2.2 1:08 AM (39.7.xxx.179)

    자세한건 판결문 봐야 알거에요 언론에만 몇줄 공개된거 말고..
    하여튼 온갖 자극적인 루머는 다 퍼뜨리고 언플은 지겹게 하더니

  • 107. ...
    '19.2.2 1:49 AM (39.112.xxx.248)

    오? 그럼 군대에서 남자들 성추행, 성폭행 당한것도
    위력이 아니라 같이 즐긴거겠네요
    남경필 아들도 후임한테 밑에 빨라고 해서 후임이 빨았다던데
    그것도 스스로 빨았으니 성폭행 아닌거네요?

    양진호한테 맞은 부하직원도 수시로 그렇게 때려도
    맞으면서 가만 있었으니
    동의하에 맞은거?

  • 108. ...
    '19.2.2 1:52 AM (39.112.xxx.248)

    남자들은 공과사 구분을 못해서
    자꾸 부하직원한테 헛짓거리 하는데

    직장에서 일이나 할것이지
    부하직원한테 성관계 하자는게 제정신인가?

  • 109. ...
    '19.2.2 1:57 AM (223.62.xxx.243)

    달달로맨스없다고 강간이라뇨
    상대가 진심이 아니거나 싫어하는거 빤히 알면서 쫓아다니고 주변 맴도는 여자들 있던데요
    그런데 그 정도로 자존감자존심없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피해입히는거죠
    가능하다고 봐요

  • 110. 아이고
    '19.2.2 2:32 AM (218.152.xxx.154)

    어쩜 이렇게 많은 여자들이 50대 남자 판사보다도 더 강간범에게 더 공감하는지 기가 막히네요. 상사에게 큰 소리치기도 쉽고, 직장 때려치기도 쉽고, 평생 자기보다 강한 상대에게 한 번도 굽히지 않고 살아도 되는 인생들이라 피해자에게 공감 못하시나 봅니다. 그래도 다른 사람도 다 자기처럼 할 수 있다고 함부로 재단하지 마세요. 사람은 다 다르고, 인생도 다 다릅니다.

  • 111. 그래서
    '19.2.2 3:14 AM (223.38.xxx.167)

    사내 연애할 때도 조심해야 해요.
    계급이 다르면 나중에 강간이 될 수도 있거든요.

  • 112. ??
    '19.2.2 4:26 AM (180.224.xxx.155)

    호텔 자비 결제등 이상한게 많아요
    저도 불륜이라 생각해요.

  • 113. 비공개
    '19.2.2 4:47 AM (210.178.xxx.131)

    재판인데 정황이나 디테일이 어땠는지 우리가 알 길이 없는데 그걸 여기서 물어보면 우째요? 강간인지 아닌지 당신이 어떻게 판단하는 데요? 겨우 언론에 알려진 문자 몇 건 때문에? 성폭행 당하고 자살한 부부 사건도 '강간은 아니지 않나요? 판결이 왜 뒤집어진거죠? 우울증 때문에 자살한 거 아닌가요?' 이렇게 물을 건가요?

  • 114. ...
    '19.2.2 4:58 AM (112.166.xxx.57)

    남자의 강간이 아니러 여자의 복수가 시대적 미투의 가면을 쓰고 웃고 있는 듯 ㅎㅎ

  • 115. 안희정한테
    '19.2.2 5:07 AM (210.178.xxx.131)

    고소 안한 여성이 몇몇 있죠. 그러나 안희정을 고소한 사람은 김지은이 유일하죠. 성폭행 당했다는 전 직원. 그리고 성추행 당했다는 직원들. 모두 신원조차 밝히기 원하지 않는 사람들. 이건 다 까먹었죠? 머리가 새대가리라도 이런 건 기억하고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죠? 배우 조재현이 고소 한번 당하지 않고 잘 살고 있죠. 경찰에서 전화가 와도 피하고 있는 그 무수한 여성들이 조재현 하나를 특별히 미워해서 허위사실을 말한 거라 숨기려고 피하고 있는 건가요? 신분 노출에 또 한번 고통을 감수하기 싫으니 피하는 건데 조재현이 무죄라 그런 건가요? 안희정한테 감정 이입하는 사람들을 저는 더 신뢰하지 않네요

  • 116.
    '19.2.2 5:11 AM (110.70.xxx.22)

    직장을 관두면 되는 거다? 직장 관두는 게 그리 쉬운 건가요? 그 직장이 평생일로 생각해 죽을 힘으로 들어간 곳이고 막다른 길에서 선택한 곳이고 애정이 높은 곳이고 생계가 달린 곳이라면? 그리고 무 자르듯 하루 아침에 그만 둘 수 없다면?... 어떨까요?

  • 117. Zz
    '19.2.2 6:30 AM (115.136.xxx.60)

    언희정씨 본인이, 스스로, 맨 처음 나온 반응이, 합의에의한 관계가 아니었다 입니다. 재판 진행하면서 말바꾸기 한 거구요. 왜 3자가 소설을 쓰나요? 직장을 관둔다구요? 그렇게 당하고 묻히면 수많은 피해자가 양성 되었겠죠. 당하고 알아서 사라져주고..

  • 118. 일반화시켜서
    '19.2.2 8:00 AM (180.64.xxx.138)

    얘기하면 결론이 안나죠

    김지은이라는 여자가 한 행위를 놓고 봤을때 그렇다는 얘기죠

    김지은이라는 여자가 그 일을 그만두면 생계가 위험한 거였나요?
    4번이나 강간을 당하고도 못그만둘 처지였어요?
    그리고 그 메시지는 뭐고?

  • 119. 위 댓글중에
    '19.2.2 8:35 AM (103.9.xxx.198)

    심석희 조재범의 성폭행부분은 아직 재판 시작도 안했습니다.

    조재범 1년6개월 받은건 스케이팅 지도를 하면서, 때린것에 대한 겁니다.

  • 120. 김지은은
    '19.2.2 8:37 AM (220.120.xxx.216)

    남자로 안희정을 좋아한게 아니죠. 정치인으로 존경하고 좋아했던거라 이제 안그러겠지 참았던거 아니에요?
    수년간 4번 성관계가 어떻게 불륜이에요
    20살 많은 유부남에게 연애감정;; 상상력이 놀랍네요

  • 121. 강간은 아니라는
    '19.2.2 8:47 AM (180.64.xxx.138)

    거죠
    정치인으로 존경하고 좋아했던지 뭐던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곁에 붙어있다가
    나중에 억울하다고 하면서
    그걸 법적으로 처벌해버리면
    이사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 122. 안희정이
    '19.2.2 8:48 AM (180.64.xxx.138)

    더럽게 살아온건 맞지만
    김지은도 보호해줄 피해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 123. 퓨쳐
    '19.2.2 9:43 AM (180.68.xxx.22)

    잘못된 행동이 당하는 사람의 옷차림, 행동에 따라 나빴다 좋았다 합니까!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 추행하면 날 만져주세요라는 표시로 받아들여 감형해도 되겠군요.
    노출 심한 옷 입은 여자가 노라고 말한 건 묵살해도 되구요?

    그럼 수영장에서 성폭행 하면 아주 많이 감형해도 상관 없겠어요.

    피해자가 어떤게 문제가 아니라 가해자가 잘못된 짓을 한게 문제 입니다.

    누구 말대로 피해자가 목숨을 잃을만큼 거부를 해야 성폭행으로 받아들인다면 집안에 든 도둑 목숨 걸고 막지 못해 뺏긴 사람도 잘못인거고, 길가다 괜히 한대 때리고 지나가는 깡패에게 완강한 저항 못한것도 피해자 잘못으로 돌려도 상관 없는 거겠네요.

    그리고 우리나라 현재 법 적용상 정당방위라는거 없어요. 과잉방어 했다고 깜방에 집어 쳐넣는게 현실이예요.

  • 124. 퓨쳐
    '19.2.2 9:47 AM (180.68.xxx.22)

    그러니까 마누라 자식 내세워 선거유세해서 그 자리 꿰찼으면 똑바로 행동해야지 이여자 저여자 왜 성폭행하고 다니냐고요.

    우리나라 남자들 권력과 돈 생기면 여자 따위는 맘대로 해도 된다하는 관례가 더이상 통하지 않아 보다 더 좋은 사회 되겠지요.

  • 125. 성폭행이나
    '19.2.2 9:54 AM (180.64.xxx.138)

    강간 같은 법률 용어를 말하면서
    감정에 휘둘려서 난리를 치는데요
    좀 정신좀 차리세요

    지금이야 속시원해도 그게 좋은게 아니예요
    법이 공정하게 적용되지 않으면 그 피해는 결국 힘없는 사람들이 당하게 되어 있죠

    김경수를 보세요

  • 126. ...
    '19.2.2 10:00 AM (218.235.xxx.91)

    온리원인지 알았는데 아니었겠죠.
    이런 판결 정말 이상해요.
    그때는 좋았지만 나중되니 아니다싶으면 강간이 되는건가요?? 이현령 비현령되기 딱 십상이에요.

  • 127. ..
    '19.2.2 10:32 A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위력에의한 강간이 아니라 위력에 반한 만남이었겠죠
    지나고보니 위력이 아니면 관계를 안했을텐데 하며 성추행 주장

  • 128. ..
    '19.2.2 10:34 A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위력에의한 강간이 아니라 위력에 매력느낀 만남이었겠죠
    지나고보니 위력이 아니면 관계를 안했을텐데 하며 성추행 주장

  • 129. 앞으로
    '19.2.2 10:46 AM (223.62.xxx.72)

    리벤지 고소가 넘칠 겁니다. 강간은 개뿔.

  • 130. ..
    '19.2.2 10:54 AM (112.186.xxx.45)

    솔직히 안희정 싫어하는 저도 이 판결 납득 못하겠어요.
    그러니까 재판부에서는 권력을 가진 사람은 절대 사내불륜을 하면 안된다는 메세지인가요?
    나중에 서로 생각이 다르면 위력에 의한 성폭력 혐의로 패가망신 할 수 있다 이건가요?
    정말 강간이었으면 첫번째 있고선 신고했을거라 봅니다.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적 자기결정권이 있는 성인이
    그렇게 오랜 동안 관계를 이어나가고선
    무슨 이런게 위력에 의한 성폭력인지..

  • 131. ..
    '19.2.2 11:04 AM (210.106.xxx.249)

    사람들 사귀다 헤어질때보면
    사귈때는 장점만 보여서 죽게 좋아하다
    서로 안맞는 점에 질리고 화내고 정떨어지고 안좋은 감정에 헤어지는 경우 있잖아요.
    상대를 사귀기 시작할땐 내가 몰랐다, 속았다 싶을수도 있죠.

    그럼 앞으로 사귀다 더럽게 헤어지면 강간고소 가능한건가요?
    말도 안되는 판결이에요.

    무력에의한 강간이 아니라면 내가 속지않고 잘 판단해야죠.
    그런 경험으로 다음 연애는 더 잘할수도 있구요.

    다들 그렇게 연애하는거지 무슨 맘에 안들면 강간고소랍니까?

  • 132. .....
    '19.2.2 11:18 AM (118.176.xxx.128)

    둘이 사귀고 있다는 거 측근들은 다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단지 지금 사회 분위기가 무서워서 그리고 민주당 내 여성의원 세력이 무서워서 침묵하고 있을 뿐.
    불륜일 수는 있으나 성범죄는 아니라는 것.

  • 133. ㅁㅁ
    '19.2.2 11:21 AM (39.7.xxx.46)

    아니정이 절대 권력자라는것도 좀 많이 웃겨요
    진짜 무슨 조폭 두목이라 어디 신고하거나 그만두면 다리하나 자르거나 해서 보복해서 병신 만드는 상황 아니면 그냥 자기가 사표 쓰면 됩니다. 직장생활 들 안해보셨나요?
    남자 상사가 저런식으로 접근하는거 방지하고 그만두기는 싫을때 딱잘라 말하면 됩니다. 신고하겠다고요. 왜 말못해요?절대 권력이 뭐요? 그 절대권력으로 뭐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지게 하는 박정희 시대도 아니고 말도 안되죠
    안희정도 이지은이 자기 좋아하는거 같으니 우습게보고 데리고 놀다 큰코 다친거죠

  • 134. 재판
    '19.2.2 11:21 AM (182.230.xxx.146) - 삭제된댓글

    니 생각에 강간이라도 증거가 없음
    무죄요
    그게 법이요
    판사가 법위에 군림하니 이 난리 아니요

  • 135. 당최
    '19.2.2 11:31 AM (39.7.xxx.216) - 삭제된댓글

    유명인들은 술집 텐프로 다니기 힘든 구조인가요?
    인스타 보니까 디게 이쁘던디
    합법적으로 술집 언니를 만나지
    왜 저런 아주머니 만나가지고
    봉변을 당하고사나요

  • 136. ㅇㅇㅇ
    '19.2.2 11:35 AM (223.62.xxx.17)

    30대 여자는 다 심신미약자라는 건지..?
    그루밍 어쩌고 하는데 웃기지도 않네요.
    남자는 리벤지 포르노, 여자는 리벤지 고소.

  • 137. 동감
    '19.2.2 11:45 AM (118.176.xxx.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이건 강간이 아니죠

  • 138. 불륜아님
    '19.2.2 11:48 AM (218.153.xxx.81)

    두 사람 다 사귄건 아니다에 동의했어요. 이건 증거, 진술 둘 다 일치합니다. 본인들이 사귄 건 아니다 했는데 뭔 불륜?

  • 139. 불륜아님
    '19.2.2 11:53 AM (218.153.xxx.81)

    양회장 폭행 장면 생각나네요. 그 회사 직원들은 그런 폭력에 왜 당장 뛰쳐나오지 않았나? 포장마차라도 해서 먹고 살텐데? 이렇게 말하지는 않잖아요? 직장에서 뛰쳐나오는게, 자기 경력 다 팽개치는 게 그리 쉽지 않다는 거 다 알지 않나요? 안씨 사건도 ‥ 나라면 당장 뛰쳐나온다고 쉽게 말하기 어려워요

  • 140. 글쓴이 공감능력...
    '19.2.2 11:58 AM (223.62.xxx.69)

    글쓴이 절박한 밥벌이로써의 직장생활 한 번도 안해본듯.
    공감능력은 지능과 경험과 상식의 복합적 문제

    국회의원, 도지사 등의 보좌관, 수행비서는 어느 회사에 고용된 게 아니라 국회의원, 도지사 개인에게 고용된 거나 마찬가지임.

    이 직장이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 의원이나 도지사 비서할 수가 있는 게 아님. 찍히면 그 업계에서 떠나야함.

    경력인정하나도 못받고 삼십대 중반에 신입으로 입사하는 거 만만치 않음. 그리고 강간범은 멀쩡하게 잘살게 놔두고 왜 피해자가 직장 잃고 그동안의 커리어 다 날려야함?

    국회의원 보좌관, 비서라는 직업은 스펙도 좋아야하고 똑똑해야함.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스펙의 사람이 소명의식, 정치가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입문하는 것임.

    글쓴이가 생각하는 그런 쉬운 길 아님.

    내가 만약 김지은씨라면 나는 직업적 꿈 잃고 밥벌이 잃었는데 강간범이 대통령되고 잘살면 평생동안 빡칠 것임

  • 141. 양회장 직원들이
    '19.2.2 11:59 AM (180.64.xxx.138)

    회장 폭행죄로 고소했고 그 직원들 폭행한 거 인정되어서 수감되었어요???????????

    자꾸 다른 사례 갖고와서 물타기 좀 하지 말죠?
    멍청해 보이거든요

  • 142. 글쓴이 공감능력...
    '19.2.2 12:00 PM (223.62.xxx.69)

    우리국민 모두은 김지은씨에게 감사해야함.
    김지은씨 아니었음 강간범이 차기 또는 차차기 대통령될 뻔 했음.
    그녀는 우리 국민의 영웅임.

  • 143. 그리고
    '19.2.2 12:02 PM (180.64.xxx.138)

    양진호는 폭행을 휘둘렀다는 증거가 있죠
    강간은 강제로 했다는 증거가 있어야죠

  • 144. 흔하디 흔한
    '19.2.2 12:06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

    남녀간 치정관계인데
    유력정치인이라는거 때문에 판이 커진거 뿐이라고 생각하네요.

    애초에 수행비서로 김여인을 콕 찝은 안지사.
    정계에 입문한게 안지사를 존경해서라는 김여인.

    이심전심이 통했을테고 숨어서 하는 불륜 둘이 즐겼는데
    다른여자와의 관계가 들통나는 바람에 산통 다 깨버린거지

    뭐 별거있나요?

  • 145. 불륜아님
    '19.2.2 12:07 PM (218.153.xxx.81)

    뭔 물타기? 양씨 직원들 다수가 오랫동안 침묵했음. 생업포기가 그리 쉬운 거 아님. 김지은씨도 마찬가지. 후에 동영상 당사자가 고소 했음.

  • 146. 불륜아님
    '19.2.2 12:09 PM (218.153.xxx.81)

    위에 " 자기 좋아하니 우습게 보고 데리고 놀다가 큰 코 다친 가죠" 했던 댓글 있는데. 우습게 보고 데리고 논 게 위력에 의한 성폭력임.

  • 147. 불륜아님
    '19.2.2 12:13 PM (218.153.xxx.81)

    밥줄이 걸린 사람은 쉽게 저항하지 못한다 ‥ 나를 숭배하는 사람은 쉽게 저항하지 못한다. ‥ 그러니까 건드려도 된다. 이것이 안씨 심리의 핵심아니었음?

  • 148. 데리고 논게
    '19.2.2 12:13 PM (180.64.xxx.138)

    성폭력?

    같이 논 애는 좋겠네
    놀고 나중에 고소도 하고?

    꿩먹고 알먹고인가?

  • 149. 유언비어, 2차 가해
    '19.2.2 12:13 PM (223.62.xxx.69)

    피해자가 가해자 부부의 침실에 들어가서 지켜봤다고 댓글에 쓴 사람있는데,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하는거죠?
    왜 강간범 입장에서 혐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퍼뜨린 유언비어에 혹해서 무턱대고 믿는거지요?
    이 분 태극기부대가 보내는 유투브 링크 카톡 메세지 조심하셔야할 듯. “자극적인” 유언비어에 혹하는 스타일이네요.

  • 150. 실컷 놀고
    '19.2.2 12:13 PM (180.64.xxx.138)

    나서 수틀리면 나 억울해요 고소하면 되겠구나

  • 151. 불륜아님
    '19.2.2 12:19 PM (218.153.xxx.81)

    같이 논 게 아니라니까요. 둘다 사귄건 아니다에 일치한다니까요. 설마 강간도 성관계니 ‥ 너도 즐겁지 않았냐? 뭐 이런 그지같은? 아니면 때리고 묶어놓고 한 건 아니니 ‥ 어쨌든 즐긴거 않았냐? 이런 얘기?

  • 152. .....
    '19.2.2 12:19 PM (223.33.xxx.111) - 삭제된댓글

    남자한테도 뽀뽀할정돈데 뭐 말다했지
    것도 티비에서 성욕이 오죽 넘쳤겠어요

  • 153. ..
    '19.2.2 12:23 PM (180.64.xxx.138)

    사귀지 않고 같이 자면 그게 다 위력에 의한 강간인가?
    ㅋㅋ

    강제로 했다는 증거가 필요하다고요!!!! 좀

  • 154. 강간 맞아요
    '19.2.2 12:28 PM (112.187.xxx.170)

    그루밍 성폭력 맞음 권력을 기반으로 한 강제적 성관계

  • 155. 불륜아님
    '19.2.2 12:29 PM (218.153.xxx.81)

    그래서, 잔다는 데 동의했냐고요!!!!!쫌

  • 156. 증거?!
    '19.2.2 12:29 PM (223.62.xxx.69)

    김지은씨는 강제로 했다는 정황상 증거가 있었고
    안희정은 강제로 한 게 아니라는 증거를 못돼서 징역받게 된 것임.
    판결이나 읽어보고 증거증거하시길. 증거무새...증거충 너무 많으심

    그리고 김지은씨가 옛날에 안희정 존경했으니 강간 아니라고? 외부에 비쳐지는 겉모습보고 존경했어도 알고보니 이 놈 영 아니네 한 적들 한 번도 없음? 몇 년전의 나와 지금의 나가 다들 동일한 사람들이 많은가봄. 즉 인생이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거나 성찰이 없나봄

  • 157. 223.62님
    '19.2.2 12:30 PM (210.106.xxx.249)

    관사인가에서 안희정부부 잘때 김지은이 들어와서 그 모습을 지켜보니 안희정이 ‘지은아 왜그래?’ 그랬다던가..
    그래서 김지은이 화들짝 놀라 나갔다구요.

    재판에서 안희정와이프 진술했잖아요.
    한참 떠들썩 했었는데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 158. 불륜아님
    '19.2.2 12:31 PM (218.153.xxx.81)

    같이 술먹었다, 모텔갔다 이런 거 말고, 나랑! 지금! 잔다! 에 다 동의했냐고요!!!! 아니 성관계 상대를 똑같은 인간으로 대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요?

  • 159. ..
    '19.2.2 12:33 PM (180.64.xxx.138)

    그 때는 존경해서 같이 잤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니더라
    이래서 고소해서 감옥에 보내는게 좋은 세상이 아니거든요
    개인적인 원한으로 복수하는 거와 뭐가 달라요?

  • 160. 아니
    '19.2.2 12:35 PM (180.64.xxx.138)

    왜 나한테 묻는지

    몇년에 걸쳐 4번이나 잔 사람은 따로 있는데
    호텔에서 야밤에 씻고 오라니까 씻고온
    이혼 전력도 있는 30대 여자가 그랬다는 거잖아요

  • 161. 심신미약이나
    '19.2.2 12:36 PM (180.64.xxx.138)

    장애인도 아니고 알거 다알고
    그 일 안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도 없는 30대 여자가 말이죠

  • 162. 존경하면?
    '19.2.2 12:38 PM (223.62.xxx.69)

    업무적으로 직업적으로 존경하면 같이잔다는 논리는 뭐임?
    존경했으니깐 좋아하며 잤을거다는 상상은 진짜 어이없네.
    어떻게 그런 사상을 가질 수 있을까? 너무 건전치 못하고 불결합니다.

  • 163. 불륜아님님
    '19.2.2 12:39 PM (210.106.xxx.249)

    연애할때 남자가 여자한테 성관계에 동의하니?
    동의하면 동의서 쓰고 모텔가자 그러나요?
    확 깨네요.
    저런 남자랑 연애를 한다고 상상하는게 끔찍해요.
    근데 앞으론 그래야하는 세상인가봐요.

    난 님 생각이 더 이상해요.

  • 164. 아니
    '19.2.2 12:39 PM (180.64.xxx.138)

    그 여자가 왜 잤는지는 난 모르겠고

    저 위에 그런말이 있으니까 하는 말이죠
    나중에 생각해보니 아니더라고?

    그 당시에 강제로 한게 아니면
    그게 어떻게 위력에 의한 강간이 되냐고요

  • 165. 그루밍 성폭력
    '19.2.2 12:42 PM (223.62.xxx.69)

    네이버 포털에 뜨는 자극적인 기사만 대충 훑고, 주변 사람들에게 유언비어 듣고 여기와서 안희정 무죄다 하는 사람 너무 많음.
    제발 수준 좀 높이자고요...더군다나 여기는 아이들 키우는 사람 많은 곳 아닌가요?
    그루밍 성폭력에 대해 웹서핑하거나 책 빌려서 좀 봅시다. 남자든 여자든 나이가 많든 적든 권력관계에 의해 당할 수 있어요.

  • 166. 그루밍이고저루밍이고
    '19.2.2 12:45 PM (180.64.xxx.138)

    안희정 건은 아닌것 같은거죠

    자꾸 일반화하면서
    성폭력이라고 우기지 마세요

  • 167. 우기이건 건기이건
    '19.2.2 12:48 PM (223.62.xxx.69)

    헐 우기다니.
    우기는 사람이 누구인지 지금 판단력 상실하신 것 같네요.
    지금 징역 3년 6개월 받은 사람을 무죄실드 치는 본인이 우기는 겁니다. 대한민국에서 성범죄자가 징역 3년 6개월 받는게 얼마나 힘든건데...집행유예도 아니고 징역이에요.
    범죄자 실드 치면 부끄러운 줄 아셔야지..
    지금 뭐가 씌이신겁니다.

  • 168. 30대 그루밍
    '19.2.2 12:49 PM (210.106.xxx.249)

    애도 아니고 30대 이혼경력있는 여성의 그루밍이라니 ㅋㅋ

    김지은이 고딩이라면 이해가 가겠네요.
    아니 모쏠미혼이었다면 이해가구요.
    아니 심신미약자라면 이해간다구요.

    김지은은 뇌가 청순한 바본가보네요.

  • 169. 그게 그렇게
    '19.2.2 12:49 PM (180.64.xxx.138)

    당연한거면
    왜 담장에 이런 글이 있을까요?
    네?
    다들 박수치고 있겠죠

    성범죄자 없는 세상 누군들 싫을까요

  • 170. ...
    '19.2.2 12:58 PM (211.204.xxx.70) - 삭제된댓글

    위력요?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유력 대통령후보라면 성폭행혐의를 발설하면 대중들한테 엄청난 감표요인인데..누가 더 두려워할까요?

  • 171. 뇌가청순한건당신
    '19.2.2 12:58 PM (223.62.xxx.69)

    이혼경력이 있으면 그루밍성범죄 안당한다?? 이혼경력이 무슨 무적의 정신력이라도 얻게 하나보죠?

    사이비 교주나 무당에게 휘둘려 전재산 잃고 가족까지 죽이는 사람들 중에는 그전에 번듯한 가정 꾸리고 직업도 있었던 사람 많습니다.

    안희정이 그만큼 지독한 사람인가보다는 생각은 안해봤나요?
    왜 자꾸 범죄자에게 감정이입해서 생각들하죠?

    남자기자들이 범죄자에 감정이입해서 자꾸 기사쓰니깐 세뇌들 당했나본데...참 뇌가 청순하십니다.

  • 172. 위계에 의한 강간
    '19.2.2 12:59 PM (175.197.xxx.98)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 173. ...
    '19.2.2 1:05 PM (58.141.xxx.83)

    2차 가해 오지네요
    강간 맞아요.

  • 174. 2차가해오지죠
    '19.2.2 1:13 PM (223.62.xxx.69)

    남자언론인들의 2차가해 유발하는 미디어에 세뇌당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당당하게 2차가해들 하는 것 같아요.
    너무 당당하게들하니깐 부화뇌동하는 사람들도 생기고요.

    2차가해자들이 다들 고소당하고 벌금형 받으면
    속으로는 생각해도 발설을 못할거고 그러면 무작정 세뇌당하는 사람들도 줄고 전반적으로 인식들이 개선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다 캡처해서 김지은씨 지지해온 민우회 같은 곳에 보내야하나 싶다가도 여기 회원들 애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어떻게든 댓글로 설득해보려고 한시간째 이러고 있습니다
    엄지손가락 아파서 오늘으 그만해야겠어요.

  • 175. 그녀도죄인입니다
    '19.2.2 1:52 PM (115.143.xxx.200)

    안희정 저 병신같은 넘 인물값도 못하고 고 x 잘못놀려 신세 조진거 한심하고 후련하기도 하지만요...
    김지은은 뭐가 그리 당당한지 전 이해를 못하겠네요
    가정있는 유부남하고 그런 추문으로 소송하는 과정에 솔직히 안희정 안사람이나 자녀들에게는 미안해하고 사과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안희정이 죽을죄 진것처럼 김지은 저여자도 죽일년 입니다
    30중반에 미성숙해서 이혼하고 자기 몸하나 제대로 간수못해 부모 형제 망신 시키고 집안 망신시킨 지는
    뭘 잘했길래 방송에 쳐나와 당당히 그런건지 여자 망신 혼자 다 시키고 있네요
    내가 원치 않는 성관계를 한번 맺어 강간 당하면요...
    정상적인 여자들은 그 남자를 보고 싶지가 않아요... 수행비서 아니라 더 대우좋은 대기업 직원이라도 치떨리게 싫은 사람에게 강간 당하고 그 직장 못다녀요...
    내가 숨어버리고 내 존재를 드러내고 싶지 않을만큼 자기 자신이 비참하고 화나서 ..
    사람들에게 그것도 나를 모르는 생판 남들에게 나의 치부를 그리 알려 싸구려 가십에 주인공에 되고 싶은
    여자는 거의 없어요
    솔직히 지 말이 4번 성관계지 수년을 안희정옆에 붙어 몇번의 성관계를 가졌는지 알수 있습니까?
    찌질하기 이루 말로 할수가 없어요
    나를 그마만큼은 필요로 하지 않아 배신감이 들었음 차라리 돈 요구하고 안희정을 거지를 만들것이지
    온 국민들 상대로 피곤한 소송질로 뉴스전파에 싸구려 불륜 스캔들 들고 나와
    나 억울하다 ..징징 대는 저 여자의 태도 ...뭡니까?
    그렇게 싫은 남자랑 왜 붙어 다니고 히히덕대고 같이 밥먹고 오피스텔로 불렀다고 지발로 쪼르르 달려가
    성관계 가진 여자를 왜 국민들이 피해자로 바라봐주며 저 피곤하고 저급한 스토리는 들어줘야 하는지
    정말 신경질 나네요
    정말 억울하게 강간당한 사람들은 두렵고 창피해 말도 못하고 숨어 사는 경우도 많아요
    저 여자때문에 미투 피해자들이 도매급으로 넘어가는거 같아 안타깝고...
    발정한 개새끼마냥 아내 아닌 여자랑 놀아나며 그 여자가 지 뒤통수 때리고 신세 조질지도 모르고 미쳐
    남자 망신 다 시킨 안희정도 그렇고 아주 똑같은 년 놈 들 입니다

  • 176. 저는
    '19.2.2 2:16 PM (222.101.xxx.249)

    사실 ...JTBC에 나온 김지은씨가 서지현검사와는 좀 다른느낌으로 받아들여지긴 했습니다.
    어쨌건 남성들이 이제 어떤 행동을 할때, 자신의 행위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더 고민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안희정에서 끝날게 아니라,
    안태근, 조재범등 다른 성범죄자들이 어떻게 판결받는지를 더 따져봐야겠습니다.

  • 177. ..
    '19.2.2 2:27 PM (218.53.xxx.162) - 삭제된댓글

    여자인권을 대표한다고 여성단체에서 적극 지원하고 페미의 대표가 되고 승리의 아이콘이 된 인물이
    양예원 김지은...... 하 착잡하네요

  • 178. 불륜아님
    '19.2.2 2:41 PM (218.153.xxx.81)

    성관계에 동의하냐고 일일이 물어야 하냐고 하는데 ‥ 네, 상대의 동의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녀도 죄인이라고 길게 쓴 분, 당신같은 논리가 성범죄 재범률 높입니다. 피해자가 부끄러워 해야해서.
    미투는 동의하나 김지은은 아니다 하는 분들 ‥ 전형적인 피해자상 같은 게 있으신가요? 은장도 들고 저항한다‥ 같은. 순수한 피해자? 생명도 직업도 다 걸고 고발하는 피해자? 뭐 그런?

  • 179. ㅋㅋ
    '19.2.2 2:57 PM (223.62.xxx.13)

    미리 물어보면 뭐하나요?
    강제였다고 번복하면 끝.
    꽃뱀들 천국

  • 180. 218.153.81
    '19.2.2 2:57 PM (106.102.xxx.60)

    같은 분들이 지식과 논리를 앞세워 세상을 남녀 양성대결로 적대저구세상을 만들죠
    제발 결혼해 아들 딸 고루 키워보고 엄마도 되서 남 녀 입장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두루 하고 입찬소리 하세요
    님은 남자랑 교제하지 말고 절대 혼자 사시고
    연예도 하지마요
    벌레 짐승같은 것들이 남자라 여길테니
    계약서에 서명하고 연예를 하든 님자유고요
    세상 여자들이 님같은 괴물과 생각을 같이 해야한다 강요하지 말아요 싫으면 않사귀면 되고 싫으면 성관계를 하지 말아요 뭘 하나 하나 물어 각서를 써요?
    남자들이 미쳤어요?
    님이 뭐 대단하다고 각서까지 쓰게?
    남자를 적으로 몰아세우지 않는 정상적인 여자들까지
    가르치고 훈계하지 말라구요
    꼴패미들 나가도 너무 나가 다들 얼마나 욕하느지 알아요?
    권리라도 오먀 오냐 해주니 피해자는 정작 따로 있는데 정조개념없는것들이 더 설쳐대네

  • 181. ...
    '19.2.2 3:13 PM (183.97.xxx.89)

    비공개 2심재판까지 참관한 관련자 글입니다.

    *

    참고로 이 사건에서의 증거와 증인은 피해자만이 유일하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전임 비서와 전전임 비서에게 피해 사실을 말했거든요. 그것이 중요했고, 전임 비서들이 법정에서 두 번이나 진술했습니다. 그에 대해서도 증거 증명력 판단 기준은 적용됩니다.

    한 가지 더, 피해자 진술 외에 피고인 진술을 통해서도 공소사실에 대한 정황, 신빙성 판단을 할 수 있게 된다는 판례가 제일 뒤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2심에서는 피고인 신문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피고인 신문에서 피고인은 피해자의 진술의 합리성을 탄핵하는 또렷한 증언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검찰 조사 때 등의 진술을 번복해서 일관성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두 전임비서들이 피고인에 대해 불리한 증언을 하거나 무고할 이유가 없다고 피고인은 응답했네요.

    *

    순두부, 와인바 이야기 그만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에서 제일 언급되는 키워드가 되어 왔습니다. 피고인이 ‘똥’눌 때 가져오라고 한 ‘담배’ 이런 키워드보다도 더 말입니다...

    아래는 피고인측 변호인의 주장 몇 가지에 대한 재판부의 답변입니다.

    - 피해를 왜 전임비서에게만 말하고 맨날 친한 사람에게는 말 안했는지 > 수행비서만이 알 수 있는 비밀, 고충, 지사 이중성 있어서 그들에게만 말할 수 있었다는 피해자 말 이해. 고발하기로 마음먹지 않는 한 직장에서 말할 수 없었음 인정. 또한 주변 일상적 친한 사람에게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피해자 진술 배척 못함

    - 피해 이후에도 순두부 식당 찾았다는 점에서 진정한 피해자 아님 > 메뉴확인 보고는 비서 업무이고, 즉각적 업무 중단하고 단독 귀국하기로 하지 않는 이상 당일 아침 메뉴 알아볼 수 밖에 없는 상황 인정. 업무를 성실히 수행했다고 하여 간음 피해자 모습이 아니라고 보지 못함


    - 단둘이 와인바 간 것도 피해자 아니라고 주장 > 피고인 지시로 통역관과 가게 된 것이므로 변호인들 주장 이유 없음

    - 비슷한 시기 동료에게 문자메세지에서 장난 치고 있고 피고인에게 이모티콘 보내서 성범죄 피해자로서는 보일 수 없는 모습임 > 평소 동료에게 보내던 텔레그램, 카카오톡 문구와 다르지 않음. 젊은 사람들의 습관적인 표현으로서 ‘애교 섞인 표현’이라 보기 어려움

    - 가해자가 이용한 미용실을 이용했다 > 피해 이후 대처양상은 피해자 성정이나 가해자와의 관계 등 전후 사정에 따라 다른데 피고인 변호사는 특정한 모습만 피해자라고 보는 편협한 관점을 가지고 있음

    - 사람들 있는 공공 공간에서 대선후보경선까지 한 피고인이 어떻게 추행했겠나 > 6번 공소사실의 경우 식당에서 담배를 가져다 달라고 하면서 별실로 불렀고, 다른 장소는 검찰이 제출한 건물 사진을 봤을 때 장소상 가능하고, 피고인도 화장실 갔다가 복도에서 피해자와 마주친 적 있다고 하고, 순간적으로 일으킨 기습적 추행 불가능하지 않음

    - 피해 전날 피고인의 KBS 녹화 현장에 자발적으로 참석했다 > 자발적으로 참석했다고 인정하는데 해당 녹화현장 간 것을 출장으로 결재받음. 모니터링 업무를 했음. 공무수행으로 현장지원 갔음. 자발적으로 업무현장에 참석한 것이 어떤 피해자의 전체적 합리적 진술을 해치는 근거가 아님

    *

    김지은이 ‘서지현에 못지 않은 미투의 아이콘이 되고 싶어’ ‘정치적 야망이 큰 사람’ 그런 사람이라서 일년에 무려 불륜인데 일년에 4차례 성관계 맺고 그게 한이 쌓여서 생방송에 얼굴 내밀고 미투합니까??
    진짜 상식들이 안드로메다로 간 분들 많으십니다..

    안희정은 가해자니까 처벌받은 거지, 여기에 왜 남녀 구도를 몰고와요??
    안희정이 남자 대표입니까????

    세상에 맞고 살고도 폭언듣고도 가정생활 유지하는 여자들..
    그 여자들이 멍청.. 한심.. 병신같아서 맞아도 쌉니까??
    참고 살면 참고 산다고 멍청... 폭로하면 왜 이제사 폭로했냐고 멍청.. 그만두면 그깟 사회생활도 못하는 한심한 여자들이라고 욕...

    다 욕하면 시원합니까?
    세상이 변하고 있어요.
    왠 조선시대 정조 얘기에요? 슬프다 정말...

  • 182. 님이 님생각을
    '19.2.2 3:32 PM (115.143.xxx.200)

    주장하듯 나도 내 생각을 주장할 뿐입니다
    정조관념이 왜 고리타분한 옛 이야기 입니까?
    예나 지금이나 제대로된 가정에선 남자 조심 세상 조심을 수 없이 부모들이 가르쳐요
    저 아들도 있고 딸도 있지만요 안희정 김지은 그 둘 다 아주 나빠요
    김지은이 피해자로 보이지도 않고 불쌍하지도 않아요 전혀...
    잘못을 똑같이 하고 왜 안희정만 처벌받고 김지은은 동정 받아야 하죠?
    김지은이 강간당한게 아니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세상에 천지입니다
    법적인 물증이야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아닙니까?
    언제부터 대한민국 재판부를 그리 신뢰하셨나요?
    김경수 보세요 대놓고 뇌물받은 홍준표는 도민들이 뽑은 도지사 임무 수행을 위해 구속 않겠다더니
    김경수는 실형 때리는거....
    전혀 상식에도 맞지않는 재판부 주장 공정하다 여기지 않는 사람 많아요
    안희정이 잘못해 처벌 받으면 김지은도 욕먹는거 당연하고 비난 받아야 합니다
    멍청하고 한심하게 자기 몸 못지킨거 한심한거 맞는데요?

  • 183. 삼천원
    '19.2.2 3:5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안희정이 외국에서 모종의 제스쳐를 취했을때 돌아서서 나가거나 거부의사를 밝혔다면 4번이나 강간당하는 일은 없었겠죠. 피해자를 조롱하는 게 아니에요. 전국에 얼굴내놓고 방송인터뷰하는 것보다 그게 더 쉬웠을거라는 생각을 해서에요.

    불륜아님님은 상대의 동의를 일일이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상대가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지위가 낮다면, 거부의사는 커녕 적극적이었다해도 나중에 위력에 의한 강간이었다고 하면 어떻게 동의를 증명하죠?
    피해자다운 행동을 전혀 보이지 않아 몰랐다고 할건가요? 안희정 판결문의 취지는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운 행동으로 판단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 184. ...
    '19.2.2 4:36 PM (221.147.xxx.243)

    안희정이 페북에 스스로 올린 글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다는데,
    왠 말들이 많아요?

  • 185. 여자랍시고
    '19.2.2 4:37 PM (180.64.xxx.138)

    이번 판결에 옳다구나 하는 거보면
    진짜 단순해보이네

    뭐가 옳고 그른지는 생각할 줄도 모르는 바보천치들도 아니고
    아 그래서 메갈이 욕처먹고 있지

  • 186. 말들이 많긴..
    '19.2.2 4:38 PM (180.64.xxx.138)

    누구랑은 다르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기 때문이겠지?

  • 187. .......
    '19.2.2 4:39 PM (223.33.xxx.169) - 삭제된댓글

    생수머쉰 안희정

  • 188. 논리를키워
    '19.2.24 2:36 PM (211.36.xxx.59)

    180.64

    폐미적폐 키운다고 민주당 안 뽑는다는 분이네.
    어차피 자한당스러운 댓글만 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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