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지나 뭔가에 홀린듯이
1월에 무지하게 쇼핑을 했네요
옷,가방, 신발
애들 옷
먹을거...
미쳤나 싶게 많이 저질렀는데
지금도 코트 하나 또 노려보고 있네요
원피스도 5장이나 질렀고.....
그래서 줄어든 저축액 열어보고 그냥 참고 있는데
기분은 안좋네요
철지나 뭔가에 홀린듯이
1월에 무지하게 쇼핑을 했네요
옷,가방, 신발
애들 옷
먹을거...
미쳤나 싶게 많이 저질렀는데
지금도 코트 하나 또 노려보고 있네요
원피스도 5장이나 질렀고.....
그래서 줄어든 저축액 열어보고 그냥 참고 있는데
기분은 안좋네요
지금 저는 피부과.. 오늘을 마지막으로 아껴쓰렵니다
아니다.. 2월달에 사무실에 업그레이드 할 시설이 있어서 또 지출이 있네요
꽃피는 3월부터 새출발 하려고요. 저 나름 쓸데없는데 돈 안썼는데 올 겨울 카드사에서 프라임 프리미엄?등급으로 올랐다고 문자왔네요;;;
한번씩 쌓인 스트레스를 쇼핑으로 풀때가 있죠.
그럴때 지름신 강림해 목돈 나가는거구요ㅜ
저도 백수인데 어제 옷세일이라해서
20만원치 긁었답니다. 다 필요한 것들이긴 하지만ㅜㅜ
저도 오늘 설빔이라고 마구 질렀어요..
제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애들 남편옷..
제가 어젯밤에 사고 싶은 부동산을 잠재우느라
잠을 설쳤거든요
머리론 사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자꾸 욕심이 나서
그 욕심 누르느라 물건으로 풀었네요
이제 좀 진정되네요..
맘이 허하면 사게 되요
저두요. 한달 전에 패딩 사려다 아까워서 세일하는 봄옷 샀는데
방금 패딩 세일 하는거 또 샀어요.
전 원래 옷 욕심없었는데 50에 옷을 막 사네요.
패딩 어디서 세일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인터넷쇼핑을 안해서 정보에 어둡네요.저도 패딩은 구입하고 싶어서요.
어느정도 쇼핑은 전 찬성이고요.
전 도를 넘는 쇼핑을 했던 사람인데
요즘 주식투자하면서 돈이 불어가니
정말 쇼핑 뚝 끊어지네요. 지난 10년간 쇼핑 엄청 해댔는데
요즘이 정말 즐거워요. 쇼핑 죄책감도 하나도 없고요.
아. 전 그냥 백화점 쇼핑몰에서 샀어요.
빈* 레이디스 네이버 가격비교 해서 제일 저렴한데서요. 근데 연휴때문에 일주일 후 도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