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의원
'19.2.1 2:03 PM
(49.165.xxx.129)
제 기준으로 김경수님은 대권주자입니다.
정치 안하겠다고 도망치는 분들이 대통령이 되어야된다고 봅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알고 사심이 없는 분이거든요.
하지만 책임감이 투철해 맡은 일은 끝까지 해내는 그런 분.
문프와 김경수 그리고 조국 현재로선 이분들 밖에 안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안철수도 잘 알고 민주당 안에 인물들도 알지만
저런 분 없어요.
2. 너무 좋은 분^^
'19.2.1 2:09 PM
(211.109.xxx.92)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될때 본인 몫이 아니다고
했을때도 설마 했어요
근데 경남도지사 재선 하겠다는 인터뷰보고
그 진정성을 다시 알았습니다
지금도 도정걱정이 제일 크신듯 한데ㅜㅜ
생각하면 마음 아프고 한숨나오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3. ㅇㅇㅇ
'19.2.1 2:10 PM
(114.200.xxx.242)
김경수 지사님 이번 적폐판사의 판결로 더 강한 사람으로 우뚝 설 겁니다.
저들이 무서워하는것은 노무현=문재인=김경수가 너무 깨끗하고 성군의 인물이기때문임
적폐들이 김경수를 키워주네요
다 죽어가던 경남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게 싫은거겠죠
김경수도지사때문에 경남민심이 민주당으로 완전히 돌아서는게 더 무서운겁니다.
그러면 다음대선도 자한당은 폭팡이라
그 타깃을 김경수로 잡아서 문재인대통령까지 무너지게 하는게 목표입니다.
국민이 아직도 아무 생각이 없고 개돼지로 생각하나 봅니다 적폐들이
4. ㅇㅇㅇ
'19.2.1 2:11 PM
(114.200.xxx.242)
고 노무현대통령이
꼭 정치를 해야 한다고 등떠밀은 사람이
문재인대통령과 김경수 도지사임
노무현대통령은 사람보는 눈이 100%입니다.
5. 윗님의
'19.2.1 2:14 PM
(14.39.xxx.41)
두개의 댓글에 격하게 동의합니다
6. ㅇㅇㅇ
'19.2.1 2:15 PM
(114.200.xxx.242)
경남도지사 일 너무 잘하고 경남도가 지금 살아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싹을 잘라버리려고 김경수도지사를 죽여야하는 것이죠 적폐들이
7. 댓글
'19.2.1 2:19 PM
(218.152.xxx.121)
모두 공감합니다
8. 저들이
'19.2.1 2:20 PM
(119.66.xxx.27)
김경수를
오히려 키워주고 있다고 뵵니다
민주진영의 대퉁급 지도자는
역대 모두 살펴보아도
죽이려는 간난고초를
겪은 분들입니다
상대의 타협에 굴하고
회색포지션 취한 사람들은
절대
이쪽 진영의 대통령 못됩니다
9. **
'19.2.1 2:22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잘 버텨내실 거라 믿어요. 함께 이겨나가야죠.
10. 관음자비
'19.2.1 2:23 PM
(112.163.xxx.10)
저의 기억엔.... 울보 김경수....
김해 모 영화관에서 지지자 들의 단체 관람에 언급한 울보가 참석했습니다.
영화 끝 나고, 자리에서 다들 일어 나는데, 상당 천천히 일어 나면서....
손에 흰 손수건 들려 있는 것.... 저는 봤습니다.
눈물, 콧물 딱았겠죠.
울보 김경수.... 저의 단상입니다.
11. 관음자비
'19.2.1 2:24 PM
(112.163.xxx.10)
아차!
영화 제목이.... 변호인....
12. 관음자비
'19.2.1 2:26 PM
(112.163.xxx.10)
아!
들은 이야기 하나....
지금도 그런 줄은 모르겠는데....
돌아 가시고, 몇 년의 세월이 흘렸는데도, 노통 이야기만 나오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훌쩍 거렸다네요.
울보 김경수....
13. .ㅜㅜㅜ
'19.2.1 2:34 PM
(119.64.xxx.194)
봉하마을 화포천 청소 행사에 참가했을 때 밀짚모자 쓰고 지나가던 해사하게 생긴 어느 청년-지금도 청년 얼굴이지만 10녅 ㅓㄴ엔 더했죠-이 김경수라고 누가 알려주더군요. 그 누가는 지금 김경수 지역구의 의원이 된 김정호. 농꾼이 더 어울리던 김정호는 그냥 농꾼이나 하지 왜 어줍잖은 권력행사하다 욕 들어먹는지 ㅜㅜ
대선 때 문통 옆에서 밀착 경호하며 미소를 잃지 않던, 태도가 본질이었던 그 분, 장미는 가시가 있지만 그 향기와 아름다움이 사라지진 않죠 ㅜㅜ. 그 분 말 빌어 사방에 도사린 적폐들에게 말합니다. 사람 잘못 봤습니다!!!
14. 나다
'19.2.1 2:41 PM
(121.167.xxx.64)
아름다운 사람이죠.
문통처럼 품격도 있고요.
태도에 과함이 없고 자연스럽고 겸손하면서 비굴하지 않고요.
2016년 이후 문통 라이브 방송 보면서 김지사 몇년 지켜봐왔지만 사람이 참 괜찮다 싶더라구요.
더 큰 정치인되기 위한 시련, 통과의례라 봅니다.
15. ....
'19.2.1 3:07 PM
(121.167.xxx.153)
강철이 단련되는 과정입니다.
16. 외롭지않도록
'19.2.1 3:15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우리 함께했음 좋겠습니다.
꼭 이겨내실꺼라 확신합니다!
17. 외롭지 않도록
'19.2.1 5:29 PM
(220.116.xxx.35)
우리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겨내실거라 확신합니다.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