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예전에는 참고 지냈는데
요즘에는 기분나쁘다는 표현을 하고 있어요
선긋기가 되는 장점 이면에 평판이 나빠지거나 사이가 틀어지는 단점이 있네요
사람 가려사귀는게 맞는건지
싫어도 좋은 척 두루두루 사귀어야하는건지
사회생활하다보면 후자이겠지만 너무 피곤해서 전자로 가고 있거든요
나이드니 수다모임도 시러요
싫어하는 사람
oo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19-02-01 13:30:20
IP : 39.7.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 1:32 PM (223.62.xxx.37)저는 굳이 싫다 표현도 안하고
되도록 안보고 안부딪치는 방향으로 해요.2. 관심 끊기
'19.2.1 2:11 PM (112.216.xxx.139)그냥 조용히 자연스레 멀어지게 합니다.
글쓴님 말대로 자꾸 선을 넘길래 돌려 말했더니 못알아 듣길래
좀 냉정하게 얘기했더니 그게 다시 뒷담화가 되어 돌아오더라구요. ㅎㅎㅎ
그 뒤로 그냥 자연스레 관심 끊고, 멀리하고,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고..
뭐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게 놔둡니다.3. ㅌㅇㅇㅇㅇ
'19.2.1 3:10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맞아요 아홉명의 내 편보단 한명이라도 적을 안만드는게 현명해요
사람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싫은 티 내면 알아차려요
말로 할 필요 없습니다
서서히 멀어지세요4. 저도
'19.2.1 3:35 PM (118.221.xxx.74)직설적인 편인데, 불편하다고 얘기해서 그럼, 속을 터놓고 얘기하자, 서로 변화를 모색해보자... 같은 상황은 네버, 안 생기더라구요. 저만 죽일년이 되는..ㅎ
윗분들 말씀대로 그냥 흘러가듯 멀어지고, 내 맘이 다시 둥글둥글해졌을 때, 그 때도 그들이 주위에 있다면 다시 가까워지는...
차라리 그게 나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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