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1...교묘한 학대라서
그런 정황이 잇으면 제가 속거나 이만큼이나 벗어나지 못하겟습니까
사람의 자존감을 바닥까지 쓸어가지만
줄거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무서운거지요
그래도 써보면
일단 저한테 접근
너무나 입안의 혀처럼 굴면서 아부와 아첨
자기의 자아를 포기하면서까지 저한테 잘해줌
여기서 제가 낚인거에요
저렇게 자기 자아를 포기하면서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은 부모도 안 그렇다
너무나 인격적으로 훌륭한 애다
예수같은 사람이다
이기적인 보통사람들하고는 비교가 안된다
여기서 제 주변 사람들을 제 스스로가 안믿고 이기적인 사람들이라 생각하여
차단해버리므로 고립화 일어남
쟤말이 다 맞을거다
저런 훌륭한 사람이니까
쟤는 내가 나를 사랑하는거보다 더 나를 사랑한다
그러니까
나는 저 훌륭하고
나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애의 말을 들어야 된다
제가 이런 생각을하게 될때까지
잘해줘요
그러다 제가 자기를 완전히 믿는다 싶으면
돌변
악마의 본색을 드러내죠
그때부터는
저에 대한 비난일색
제가 하는 모든걸 깔아뭉개요
그러면 저는 이미 믿은 상태라
나를 위해 하는 말이구나 하게 되면서
내가 진짜 그리 찌질하구나 믿게 되면서
자존감이 사라져 가죠
그러다 이제 교묘함을 넘어서
노골적으로 악마성을 드러내면
저도 안속죠
그래서 떠날려고 하면
다시 입안의 혀처럼 굴어요
그럼 또 저는
아 그 때는 자기 상황이 나빠 일시적으로 그런거구나 하면서 또 믿어요
이래서 못 벗어나는거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그애를 벗어나는게 너무 두려워요
물론 저는 없어도 너무 잘 삽니다
다만
내가 저렇게 착한 애한테 못되게 하는거 아니야 하는
그런거요
그거때문에
너무 두려워요
내가 감히 저런 예수같은 인격자를 배반하고
거역할수 잇나
이런 공포에 가까운두려움요
이게 학대 피해자 중상 아니겟어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잇겟어요
그래서 저는 남이 저렇게 착한척하는걸
잘 ㅁㅗ르겟는거에요
그런 질문도 햇잖아요
저게 착한척이라는거만 확실하면
당장 밟으면 그만인데
거기에 확신을 못하는거에요
이게 제가 저를 믿지 못하도록
자꾸 가스라이팅을 해서 그렇죠
1. tree1
'19.2.1 11:37 AM (122.254.xxx.22)이런 교묘한 학대는 알려진바가 많이 없어서
그 엄청난 스트레스속에서 망가져서 사회성 상실한 저를 전부 욕해요
그 악마는 남앞에서 천사인척 유지를 잘하잖아요
그러니까 피해자는 더 혼란
고맂
사회생활 초토화 되구요2. ㅇㅇ
'19.2.1 11:37 AM (110.70.xxx.172)저도 생각해주는척 깔아뭉개서 남의 인격과 영혼을
깔아뭉개는 유형봤어요.
가스라이팅이 맞다고 생각되고요, 이런 나르시스트들은
자기의 컴플렉스 문제때문에 열등감을 갖고 동시에 갖고
약자를 괴롭힌대요 (권력욕있는 부류도 있음)
그리고 전 지난번에도 트리님이 피해를 당했다고
구체적으로 얘기하신거 몇번 본거 같은데..ㅡㅡ;
자꾸 피해 사례를 상세히 말해달라는 요구는 좀 그래요..3. 이재*아
'19.2.1 11:38 AM (175.223.xxx.189)말이되는 소리를 해라
니가 강간범을 보냈잖아
니가 천명넘게 스토킹을 시켰잖아
야
그만 하면 된다고
그만하면 된다니까
뭘 배신을 해
왜 스토킹을하고 도청을 해
너 그거 법적으로 걸려
김기자한테 이번 달 안에 연락한다4. tree1
'19.2.1 11:40 AM (122.254.xxx.22)고립의 오타
남이 내가 이래서 이렇다 해도 아무도 안 맏어요
전문가나 알까
얼마나 악질 사이코 패스냐고요5. ㅇㅇ
'19.2.1 11:44 AM (110.70.xxx.172)175.223.xxx.189는 또 뭔소리래ㅡㅡ
교회같은 곳을 나가시거나 좋은 사람들 만나서 치유하고..
상담받고 그러는수밖에 없을거 같아요.
피해당한 사실이 아프고 이해받고 싶겠지만
세상에 소리친다고 알아주거나 마냥 보듬어주지 않고
내 약점으로 돌아올때도 부지기수죠.
그렇다고 고립된채로만 인생을 끝낼순 없는거고요..6. ᆢ
'19.2.1 11:45 AM (39.121.xxx.14)윗님은 무슨말?잘못달린건지?ㄷㄷ
김기자는 여기서 뭐죠?
아 이해가긴하는데
무도에 나온 통통한 정신과의사 책에 이런게있어요
금강경 임제록에 이런말이 있대요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그렇쟎아요 이상하쟎아요
사람이 부처라니
사람이 만날 범위에 부처가있다니
내가 부처가 아닌데
결국 이상하고 뒤틀린거죠
사람이 사람으로 살 에너지도 없는데
부처(님은 예수라네요)같이 보인다면
그 가면아래에는 비상식적으로 낭비한 에너지만큼
틀림없이 비이성적이고 뒤틀린 자아가있다
그런거요
이사라도 하고
끊어낸다 소리도 하지말고
바쁜척하며 자연스레 벗어나세요
님 생각이맞아요
아닐거라 생각하며 있지말고
벗어나세요
그런애들 있어요
그런 교묘한 왕따유형겪었어요 저는
우아한거짓말 영화처럼
차라리 영화 친구 그런것처럼 줘패는게낫지
잘해주는체하며 사람 영혼병신만드는거있어요
얼른벗어나세요7. 음냐
'19.2.1 11:51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님은 신이 아니기 때문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어요
님한테 악마면 그냥 악마라고 생각하고 차단하면 돼요8. 공감해요
'19.2.1 11:55 AM (223.33.xxx.239)자책하지마세요 너무 공감해요
정말 비슷한 경험 있거든요
저는 전 남친이었어요9. ssssss
'19.2.1 12:16 PM (175.115.xxx.168)그 사람이 트리님에게 했던 말이나 행동같은건 아무것도 없나요?
기억이 안나는건가요??
상황을 묘사하는건 아무것도 없고, 마치 심리학책에 나오는 현상적인 설명밖에 없네요.10. 00
'19.2.1 12:29 P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트리님 피해 망상이 심각해요. 세상이 트리님 위주로 돌아가는게 아니에요. 그 사람은 그 사람 인생 사는것이고 모든 사람이 트리님 생각과 같이 살지 않아요. 사람이 어떻게 열번 다 좋을수 있나요.
무서운말 해볼까요? 저사람 안보면 또 똑같은 사람 만들어 냅니다. 자기 문제를 남한테 투사 시키는 겁니다. 그렇게 힘들면 안봐야죠. 지금까지 보고있다는게 트리님이 자기 삶이 구리는데 합리화가 필요한거얘요. 희생양 잡은거죠. 뼈아픈 소리 같지만 암담한 현실에 핑계거리가 필요한거죠. 대면하세요.11. ㅇㅇ
'19.2.1 12:40 PM (175.223.xxx.156)그 악마라는 여자 만나기 전에도 님 정신이 건강하지 않았던거에요
또라이는 어디에나 존재해요
다단계 사이비 누구나 경험할 수 있지만
모두가 빠져서 재산 바치고 못헤어나오지는 않죠
그리고 정신과 가면 내가 망상이다 정신적으로 원래 취약하다 라고 얘기할테니 그것도 무서운것같구요
안움직이고 글만쓰고 싶으면 안고치고싶은거에요12. 어디서 처음
'19.2.1 1:01 PM (125.182.xxx.65)만났나요?
입안의 혀처럼 어떻게 잘해주던가요?
얼마나 자주 만났나요? 어디서 만났나요?13. 치료가먼저임
'19.2.1 1:15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트리님.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으세요.
82에서 트리님께 답글 쓰는 사람 대부분 지식없고 지혜없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개인 신상 올리고 답글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트리님의 사고력과 판단력이 많이 흐려졌다는 말입니다.
현재 상태로 도움이 되는 건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거 뿐입니다.
상담받으면 병증을 분석하고 알맞는 치료를 해줄겁니다.
병세가 깊어지면 님도 힘들고 주위사람도 힘들어져요.
님을 따돌리는 게 아니라
님의 병이 주위 사람을 힘들게 하는 겁니다.
병을 치료해서 주위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않으면 다시 사랑받을 수 있습니다.
님이 고집스럽게 안하고 있는게 자신의 병을 인정안하고 치료를 거부하고 있는겁니다.
가스라이팅 한거 아닙니다.
님이 집착하는 게 그분을 힘들게 하는 겁니다.
그 사람과 절연하시구요.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세요.14. ..
'19.2.1 1:15 PM (58.141.xxx.60)위에 댓글님과 같은 생각..
고통을 호소하는건 그 악마년 때문이 아니라 올바르지않은 자아를 가진 트리님 자기자신때문입니다..
누구나 사이비교주나 사기꾼한테 당하는건 아니니까요..
그렇게 오래 게시판을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삼는것도 치료에 도움이 안돼는거 아셨으면 이제 좋은 병원 찾아가서
치료받고 올바른 자아를 찾으세요
병이 깊은걸 다른사람한테 스트레스 풀면 되겠어요?15. 치료가먼저임
'19.2.1 1:23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남탓하는 습관 먼저 버리세요.
모든 원인은 트리님에게 있어요.
더 정확히 말하면 트리님의 병 때문입니다.
저 사람이 왜 그럴까?
답은 님의 병이 그 사람을 힘들게 해서 입니다.
타인을 분석할 필요없어요.
나는 왜 그럴까?
답은 님의 병 때문에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왜 따돌림을 받을까?
트리님의 성향이 타인이 트리님과 공감하게 힘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은 왜 나를 학대할까?
트리님 학대하는 거 아닙니다.
보편성에서 벗어나는 님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서 답답하고 힘들어서 소리치는 겁니다.
이 모든 건 치료만 받으면 해결됩니다.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세요.16. 치료가먼저임
'19.2.1 1:3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님은 지금 검은색 썬그라스를 쓰고있어요,.
그리고서는 왜 세상이 어둡죠? 왜 답답하죠? 외치고 있지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으면
썬그라스를 벗겨줍니다.
님은 왜 이제서야 병원을 왔을까 후회합니다.
원인은 내 눈에 쓰여진 검은색 썬그라스였고
그 썬그라스를 벗으니 세상은 밝았다는 걸 깨닫게 될겁니다.
자, 이제 82에서 글 쓰기를 당분간 멈추고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세요.17. ㅁㅁ
'19.2.1 1:40 PM (112.144.xxx.154) - 삭제된댓글비슷한 악마를 알아요
저하고 둘이 있을땐 입안의 혀처럼 잘해요
치켜 세워주고
그에 비해 자기 실력은 병아리라고 고백해요
그러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있는 자리에선
내 의견을 비방해요..
다른 사람 앞에선 자기가 잘 낫다고 하는거죠
처음엔 뭐지 저 여자?
제가 속은거에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를 만났던 거죠
거짓말도 서슴없이 해요
예를 들어 어디를 가야하는데
내 차로 가고 싶다 본인이 큰 그림을 그리면
다른 사람들도 내가 내차로 가는거로 알았다고 말 하던데요?
이런식으로 말해요
나중에 물어 보면 그런말 한적 없데요
이런식으로 나를 지가 원하는대로 조종 하려 하죠
예는 수도 없이 많아요
저는 큰 손해를 입으며 벗어낫어요
절대 그녀 손에 놀아날 내가 아니니까
하지만 ,,날 우쭈쭈 해주던 그녀에게 혹 해서
자아도취 했던 내 실수의
값을 크게 치르고 벗어났습니다18. aa
'19.2.1 1:44 PM (112.144.xxx.154) - 삭제된댓글비슷한 악마를 알아요
저하고 둘이 있을땐 입안의 혀처럼 잘해요
치켜 세워주고
그에 비해 자기 실력은 병아리라고 고백해요
연민까지 느껴져요
참 살아온 세월이 힘들었구나,,,내가 언니 처럼 잘 해 줘야쥐...생각해요
그렇게 둘 사이는 끈끈해 졌다고 가슴이 충만해 짐을 느끼기도 해요
그러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있는 자리에선
내 의견을 반대해요..
다른 사람 앞에선 자기가 잘 낫다고 하는거죠
처음엔 뭐지 저 여자?
완전 내편 아니였어?
난 형제애까지 느끼려는데 잰 뭐지?
제가 속은거에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를 만났던 거죠
거짓말도 서슴없이 해요
예를 들어 어디를 가야하는데
내 차로 가고 싶다 본인이 큰 그림을 그리면
다른 사람들도 내가 내차로 가는거로 알았다고 말 하던데요?
이런식으로 말해요
나중에 물어 보면 그런말 한적 없데요
이런식으로 나를 지가 원하는대로 조종 하려 하죠
예는 수도 없이 많아요
저는 큰 손해를 입으며 벗어낫어요
절대 그녀 손에 놀아날 내가 아니니까
하지만 ,,날 우쭈쭈 해주던 그녀에게 혹 해서
자아도취 했던 내 실수의
값을 크게 치르고 벗어났습니다19. aa
'19.2.1 1:54 PM (112.144.xxx.154)비슷한 악마를 알아요
저하고 둘이 있을땐 입안의 혀처럼 잘해요
치켜 세워주고
그에 비해 자기 실력은 병아리라고 고백해요
그러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있는 자리에선
내 의견을 비방해요..
다른 사람 앞에선 자기가 잘 낫다고 하는거죠
처음엔 뭐지 저 여자?
제가 속은거에요
전형적인 소시오패스를 만났던 거죠
거짓말도 서슴없이 해요
예를 들어 어디를 가야하는데
내 차로 가고 싶다 본인이 큰 그림을 그리면
다른 사람들도 내가 내차로 가는거로 알았다고 말 하던데요?
이런식으로 말해요
나중에 그사람들 한테 물어 보면 그런말 한적 없데요
이런식으로 나를 지가 원하는대로 조종 하려 하죠
예는 수도 없이 많아요
저는 큰 손해를 입으며 벗어낫어요
절대 그녀 손에 놀아날 내가 아니니까
하지만 ,,날 찬양 해 주던 그녀에게 혹 해서
자아도취 했던 내 실수의
값을 크게 치르고 벗어났습니다20. 치료가먼저임
'19.2.1 2:54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트리님의 왜곡된 인식입니다.
그 사람은 님을 학대하지 않았어요.
자신의 병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남탓하는 것뿐입니다.
(방어, 합리화, 회피)
지금 트리님은 타인과의 정서적 공감에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이건 병이 원인이기 때문에 치료받으면 괜찮아져요.)
82회원들이 트리님의 글도 읽기 싫어서 진저머리 치는 정도라면
현실에서 만난 사람들도 트리님을 굉장히 힘들어할겁니다.
제가 볼때 그 사람이 트리님에게 고문을 당하는 심정일수 도 있어요.
힘들어서 트리님 피함 -> 안스러워서 잘해줌 ->트리님의 똑같은 행동패턴
-> 고집불통에 두손들고 포기 -> 안스러워서 잘해줌 -> 트리님의 똑같은 고집불통
-> 항복하고 인연끊음 -> 연민으로 보살펴줌 -> 똑같은 행동패턴 -> 트리님께 (예의있게)충고 -> 고집불통
-> 인내력의 한계로 (솔직하게) 비난 -> 트리님 학대당했다고 주장
트리님.
모든 것의 원인은 트리님 마음의 병때문이기 때문에
병을 치료하면 좋아집니다.21. 치료가먼저임
'19.2.1 3:1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혹시 그 여자가 수녀인가요?
아마 그분은 님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잘못을 지적하고 이리저리 충고도 많이 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