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하고 맛이없어 먹을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미원 두꼬집 넣어 다시 끓였더니 술술 넘어가네요 ^^
Msg는 과대평가된 경향이 있더라구요 ㅋ
가정에서 한꼬집 넣는거야 애교죠.
각종식품첨가물과 비교하면 그나마 안전한편 아닐까요?
우리가
Msg만 알아서 그렇지 모르는 화학조미료들 있어요
열심히 만들었는데
암맛 없을 때 있지요
못 먹어서 버리기보다
어떡하든 먹게 한 건
현명하시네요
인슐린을 300배까지 분비시킨다고 방금 보고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