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영화 보신 분들...
저는 일단 아미가 아니고요 팬 문화를 잘 모르긴 해요 방탄소년단은 처음에 우연히 미국에서 접하고 (친구가 되려 bts 몰라? 소리를 듣고 DNA부터 봤네요) 공연이 정말 좋아서 무대를 하나하나 찾아보다 점점 곡에도 귀가 트이고 자연스레 멤버들 한명한명의 매력까지 알게 된 경우인데요
귀국한 뒤 작년 서울에서 열렸던 공연이 보고싶어 이번 스크린엑스(?) 영화관을 부러 찾았고 공연 무대와 멤버들 한명한명의 모습을 큰 화면에서 보고 싶어 일부러 싱어롱이 아닌 날을 골랐거든요 콘서트에서의 멤버들 목소리도 듣고 싶었고요 그런데 밤 11시 영화였는데 싱어롱관과 다른 점이 없더라고요;;
무대에 환호하는 거야 그럴 수 있지만 계속 된 따라부르기에 정작 멤버들 목소리는 가리고 인형머리를 크게 휘두르면서 화면 속 멤버들 얼굴은 가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멤버가 나올 때마다 소리 지르면서 손을 허우적대며 멤버 얼굴이 올려진 화면을 쓰다듬고 쪼물딱거리고요 (뒷사람은 당연히 화면이 계속 가리겠죠)...
거기다 성적인 얘기들을 서슴치 않더라고요 날 죽여-부터 시작해서 뒷부분에 정국이가 살짝 상의를 들고 내려놓는 그 순간에 화면 속 정국이 배를 쓰다듬으며 벗어! 악지르고... 자신들이 응원하는 멤버가 아닌 다른 멤버들의 솔로무대들은 거의 담배타임처럼 큰소리로 잡담하고 돌아가며 화장실 들락거리고요 그분들이 사담 나누시며 크게 떠들고 두분이 돌아가며 화장실을 가실 때 하필 제가 가장 보고싶고 기다렸던 멤버의 솔로무대여서 더 속상했나봐요 한명 한명 매력있고 다 좋은데 꼭 그렇게 본인들이 응원하는 멤버의 무대에만 집중하시나요
솔직히 저런 팬들이 싫어서 방탄이 싫어지진 않겠죠 물론 저런 팬들도 일부겠고요 하지만 꼭 떼창과 따라부르기 악지르고 싶은 팬들만 있을까요 전곡 따라 부르며 멤버들 얼굴 만지고 엉덩이와 어깨를 덩실덩실 흔들고 싶은 분들은 싱어롱을 보시면 더 즐거우실 듯요...
유투브로만 보다 처음으로 큰 화면에서 가까이 멤버들 공연무대 볼 수 있겠다 싶어 잔뜩 기대했는데 그분들 울라울라 엉덩이와 덩실덩실 휘두르는 팔 등짝을 피해 사이사이로 보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싱어롱이 아니고 늦은 시간대라 관객 중 절반은 앉아서 보시던데 하필 바로 앞 네분이 상영관 전체의 분위기를 콘서트 느낌으로 띄우고픈 바람이 있으셨던건지... 제대로 보질 못해 최소 한번은 더 봐야할 거 같아요 ㅠㅠ
저도 적지 않은 나이지만 조카나 아들뻘인 멤버들이 보이는 화면을 만지겠다고 수시로 양손을 허우적대고 쪼물쪼물할 때는 눈살이 찌푸려졌어요 팬문화를 잘 몰랐나 싶고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을거라 기대하지 말았어야 했나 저런 팬 문화가 보편적이라면 집에서 bts 앨범이나 듣고 달방이나 재생해야겠어요;;
1. . . .
'19.1.31 7:48 PM (221.140.xxx.15)잠이라 애들이 내놓고 놀았나보네요. 으구.
2. ㅁㅁㅁㅁ
'19.1.31 7:50 PM (119.70.xxx.213)헐 아줌마들이 그런 거에요? 에휴 진짜...
3. ...
'19.1.31 7:50 PM (59.10.xxx.247)아...제가 마흔인데 저보다 나잇대가 살짝 높아보이셨어요;;
4. ///
'19.1.31 7:56 PM (58.238.xxx.43)헉 진짜요? 미쳤네요
안그래도 나이 많은 팬들 시선 곱지 않나 싶어
더 조심하고 조심하는데 그런 무개념 팬땜에(팬 같지도 않지만)
도매금으로 넘어가게 생겼네요
자기가 끊은 티켓이 싱어롱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진짜 왜그럴까요5. 있어요
'19.1.31 7:59 PM (112.165.xxx.97) - 삭제된댓글전 직장에 그런 팬 아주머니 상사 있는데요
황당해요
방탄소년단 어떤 멤버랑 동창이였던 애랑 알고 있어서 정이 가더라구요 노래 즐겨 듣습니다
근데 그 아주머니 항상 좀 말할때 이상해요
뭐라 해야 될까요 얘기하신 그런 느낌으로 한달까
좀 듣기가 그렇네요 방탄이라면 껌뻑 죽으시는거 아는데 휴...암만 그래도6. ㅠㅠ
'19.1.31 8:03 PM (218.237.xxx.203)정말 좀 그러셨겠어요 ㅠ
저는 아미밤 상영회때 봤는데 다들 집중하느라 잡담이
뭐에요 아미밤도 멍하게 들고 있고 그랬어요
물론 중간중간 좋아하는 멤버 나오면 소리 지르는거야 그러려니 했고요
중간에 석진이 나와서 다들 같이 김석진! 김석진! 외치다가 좀 사그라들었는데
객석 중간쯤에 앉은 팬이 크게 다시 김석진 외쳐서 다시 살아났어요 ㅋㅋ
다들 웃고 같이 구호와치고 같이 앉고 일어나고 아미밤 흔들고
멤버들이 마이크 넘겨줄때는 크게 외치고요 아닐땐 경청하고...
비록 정말 콘서트 현장은 아니었지만 콘서트 버금가게 재밌었거든요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은 꼭 있지만.......
그래도 다른 상영관이나 회차를 고르셨으면 좀 다르지 않았을까 싶네요 ㅠ7. ᆢ
'19.1.31 8:09 PM (121.147.xxx.170)저도 그영화 봤는데 싱어롱 말고 봤는데
정말 조용히 하던데요
정말 찍소리도 안하고 보던데 여긴 지방이라 그럴까요 저는 너무집중해서 잘봤어요8. ...
'19.1.31 8:18 PM (125.184.xxx.236)싱어롱으로 두번본 사람인데요
첨 볼땐 앞줄에 있어 앉아서 봤구요(뒷사람에게 피해줄까뵈 ) 두번짼 사방으로 스탠드업 하셔서 어쩔수없이 일어났어요..전 따라부르기 서기 이런거 상관없이 그냥 콘서트기분으로 보고파서 싱어롱예매했는데 이것도 나름 신나긴했지만..방탄멤버들 춤과노래를 집중해서 보고싶었던 아쉬움도 있었어요. 상영기간이 더길다면 그냥 상영관 한번더 예매했을텐데 무척아쉬워요.. 저도 님처럼 가만히 집중해서 보는걸 더 좋아해서 그런듯. 싱어롱 아님에도 참 왜 그러실까요.. 두번째볼땐 제옆에서 그담노래 스포하는 사람있어서 좀 짜증이..ㅎ9. ㄱㄴ
'19.1.31 8:41 PM (218.147.xxx.162)저는 bts팬 친구들과 셋이서 봤어요. 40대중반임. 수원,일요일낮, 상영두번째날,싱어롱.
대다수가 중고여학생들, 검정김밥들. ........ 정말 즐겁게 즐기던걸요? 정말 같이 노래 부르면서. 본명 쫙 부
르면서...정말 좋았어요. 그시간대, 그 아줌마들만 문제였을꺼예요.
제가 중간에 핸펀시간 보느라 핸펀을 들었는데 그게 뒤에서는 불편했는지 바로 뒤에서 정확한 발음으로 A
567 핸펀 치우세요. 이러더라구요. 바로 껐죠. bts 팬들 무섭고 정확합니다~ 그시간대 아줌마들이 문제였어
요.10. 플랜
'19.1.31 8:44 PM (125.191.xxx.49)저도 싱어롱 세번 봤는데
넘 얌전하게 보시는분들이 절반이라 아쉬웠어요
그런데 어디 cgv에서 보셨길래???
트윗이나 까페오면 대부분 너무 얌전하게
관람한다고 아쉽다고들 하시던데
그리고 싱어롱은 원래 스텐드 업하라고 하면
일어나서 같이 즐기고 노래도 따라부를수 있어요
조용하게 보실분들은 일반관 가셔야죠
저도 넘 아쉬워 9일10일 아미밤 상영관
예매할려고 하는데 가능할지???11. ...
'19.1.31 9:07 PM (59.10.xxx.247) - 삭제된댓글용산 cgv 에서 봤고요. 싱어롱 아닌 회차였습니다.
일부러 공연 무대와 목소리 듣고 싶어
싱어롱이 아닌 날을 찾았고요.
같이 즐기고 적당히 부르는 정도였으면
이런 긴 글 적지도 않았습니다.
일반관 찾도록 하겠습니다.12. ...
'19.1.31 9:11 PM (59.10.xxx.247) - 삭제된댓글그런데 싱어롱이 아닌 회차가 일반관 아닌가요...?
13. ...
'19.1.31 9:18 PM (59.10.xxx.247)싱어롱 아닌 회차가 일반관 아닌가요?
싱어롱 아니었는데요14. ㅇㅇ
'19.1.31 9:31 PM (110.13.xxx.70)저도 원해서가 아니고 싱어롱인지 모르고 예매해서
가게됐는데 대부분 학생들이었고 노래는 거의 따라 부르지않고 이름만 외치고 바로 옆자리도 중학생들 이었는데
일어나지도않고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어린친구들이 응원하는 소리 듣기좋던데
제가 다섯번째줄에서 봤는데 앞에 일어서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봤어요 싱어롱인데
노래는 거의 안따라 불러서 저도 속으로
불렀네요 운이 없으셨던거같아요15. ...
'19.1.31 9:39 PM (125.184.xxx.236)너무 잘하고 멋있어서 진짜 입벌리고 봤어요. 앞에서 봤으면 바보같았을거예요ㅎ 서울어만 앵콜상영하네요. 지방사람은 웁니다...두번봤는데 열번봐도 볼수있겠던데..멈버들은 일곱명인데 눈일이 두개밖에 없어서 하...멤버마다 어찌나 시선을 사로잡는지 ㅠㅠ 끝나는게 아쉬웠어요...담에 또 이런영화 하겠죠?
16. Army
'19.1.31 9:50 PM (211.229.xxx.232)이게 극장과 관람객에 따른 케바케 그 자체더라구요.
어제까지 5번을 봤는데요.
스크린X싱어롱관 3번, 2D 2번 이렇게 봤는데
첫 개봉날 cgv강남에서 싱어롱으로 봤는데 주말 저녁에다가 개봉첫날이었고 급식이들 방학기간이라 조금은 각오(?)를 하고 갔는데도 예상보다 너무 조용(?)하게 다들 봐서 ㅋ 굉장히 집중이 잘 되긴 했는데
노래 따라 부르고 싶은거 겨우 참았어요.
근데 다음날 같은 장소에 갔는데 웬걸 스탠딩에 ㅋㅋ 소리지르고 ㅠㅠ 첫날 봤으니 다행이지 몰입하기 어려웠을정도로 다들 좀 콘서트장소 그대로 즐기더라구요.
그래서 3번째 4번째는 다른 동네 2d로 일부러 가서 봤는데 다들 조용하게 보시더라구요.
어제 5번째 역시 스크린×싱어롱이었는데 첫날처럼 그냥 노래정도만 따라불렀고(평일이라 그랬는지 학생들 학원갔을 시간^^) 분위기 괜찮았어요.
원글님 싱어롱 보셨으면 2D로 더 보시길 추천드려요~17. 일부겠죠
'19.1.31 9:55 PM (175.197.xxx.98)화요일 딸하고 낮시간에 싱어롱관에서 봤는데 반은 일어나고 그중 눈치보다 또 반은 앉아서 보고(대부분 학생들만) 응원법 열심히 외치며 따라하는 학생 팬은 있어도 나이든 중년여성들끼리 온 건 못봤는데
그분들이 늦은시간이라 날잡고? 오셨나 보네요.
모자간, 연인간 다양한 층들이 와서 콘서트 분위기 조금이라도 느껴보고 전 너무 좋았어요.
원글님 운이 안좋았네요.18. .....
'19.1.31 11:09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그 분들이 싱어롱인줄 착각한게 아닐까요?
저도 동네 아줌마들하고 2D로 봤는데
싱어롱 안되는 것 알고 있었고
영화관에 온 사람들 모두 조용히 봤어요.
이건 순전히 그 분들의 문제라고 봐요.19. 후진
'19.1.31 11:15 PM (222.110.xxx.248)동네 사시나, 왜 그런 사람들만?
저녀 그렇지 않고 조용히 몰입해서 잘만 보던데....20. ...
'19.1.31 11:42 PM (223.38.xxx.248)처음 싱어롱 아니고 스크린X 진짜 조용하게 봤어요 오롯이
공연에 집중,,, 두번째 싱어롱 대박이었어요 아미친구들이 응원카드 다 나눠주고 우리 신나게 따라 부르자고 누가 소리치니 다들 네~ 완전 콘서트처럼 따라 부르고 추임새 넣고 일어 서서 보고 진짜 콘서트 그 자체 진짜 잼났어요,,, 아 또 가고 싶네요21. //
'19.2.1 1:24 AM (59.15.xxx.8)동네서 혼자 싱어롱으로 두번 봤어요. 저는 스탠딩은 안했지만 정말 신나게 즐기고왔어요.
제가 본곳에선 그건 무매너는 아무도 없었는데.. 그런 행동을 한다는것 자체가 좀 신기하네요;;
열광적이진 않지만 뭔가 같은 가수를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동지애같은게 느껴져서 피해안주고 더 친절하게 대하고싶던데 이상한 사람들 만나셨네요..
어린애들도 많은 극장에서 성적인 얘기라니.. 끔찍하네요!22. 곰돌
'19.2.1 8:07 AM (122.36.xxx.66)세상에 어느 상영관에서 그랬나요?
지금까지 3번 봤고 볼때마다 분위기가 달랐어요.
싱어롱인데도 숨죽이고 조용히 보는 분위기
완전 콘서트처럼 마구 달리던(?) 분위기
중간중간 30프로만 일어나던때는 아예 중간 분들이 맨뒤로 달려가 거기서 뛰고 즐기시더라구요.
저는 크게 분위기 망친적은 없었는데 안타깝네요.
어디서 술먹고 들어와 추태를 부린건지!! 속상하셨겠어요.
대부분 그렇지않으니 다른 상영관에서 한번 더 보시길바래요23. ...
'19.2.2 1:05 AM (117.111.xxx.48)정말 이상한 관객들 걸리신듯..ㅠㅠ
일반관에서 그러는데 다른 관객들도 가만히 있었나요?
보통 주의를 주거나 직원이라도 불러 제지하지 않나요?
저 싱어롱하고 일반으로 여러번 봤는데
일반은 당연히 다들 넘나 조용히들 보시던데요.
되려 싱어롱관이 케바케로 흥겹게 즐기는 곳도 있었지만
싱어롱치곤 생각보다 조용한 곳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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