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을 늦게 들어서 조리원은 이미 나가셨고 집에서 조리 하신다는데
찾아 가려고 주소를 물어보자니 괜한 부담 드리는거 같아서 선물이라도
보내드릴까 하는데 전화번호 하고 톡만 있어요.
아기 내복 한벌 사시라고 5만원(10만원은 받으시는 분이 부담 되실까요?) 정도
카카오뱅*로 보내드리고 싶은데 실례일까요?
금방 만나뵙긴 어려울거 같아서 얼릉 뭐라고 챙겨 드려야 되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카카오선물하기로 내의같은거 보내도 되죠
돌때 또 인사해야 할수도 있어요.
그냥 축하한다 하고 넘어가세요.
전 아기낳은 친구들한테 카톡 선물로 천혜향 같은 과일 보냈어요.
카카오 선물하기에 백화점, 대형마트상품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