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포털같은데서 광고가 많이 나와서 허리, 목 등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은 나도 관심이 가서 한번 자세히 본적이 있는데 댓글도 무척 후한글이 많이 달렸더군요. 가격도 저렴해서 사려다가 맛사지기 굴러다니는것도 몇개 있어서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지난 결혼기념일 아이들이 선물이라며 그걸 셋트로 사왔는데 한번 붙여봤더니 애들 장난감 같은게 시원한거 전혀 못느끼겠어서 반품할려했더니 뚜껑 열어본것은 반품도 안된다네요.
그런데 왜 이렇게 어떤 사이트 갈때마다 클럭광고가 따라다니는지 정말 기분이 나빠요. 그 광고 좀 안보고 싶은데...
혹시 여기 계신분들은 클럭 써보신분 안계신가요?
혹시 클럭이라는 마사지기 아세요?
클럭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19-01-30 18:56:00
IP : 223.62.xxx.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30 7:07 PM (14.37.xxx.171)물리치료실에서 하는 고주파맛사지? 그런거 시원해서 좋아해서 관심있었는데
다른사람꺼 써봤더니..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찌릿찌릿 전기오는 느낌만 있어서 별로였어요.
그래서 구매포기.
그거 시연해준 지인은 엄청 좋아하고 열심히 쓰긴하더군요.
그리고 전기제품은 뜯어본 후 불량아니면 반품불가에요.
대부분..2. 인대
'19.1.30 7:17 PM (182.225.xxx.233)인대 땜에 정형외과 가니 고주파 치료 해주고 8만원 받더라고요
그래서 그 마사지기 사서 써요
단계 높이면 아플 정도로 진동 심한데
장난감같다 하시니 같은 제품 쓰는 거 맞나 싶네요
싸이즈가 장난감 같다 하시면 그 말은 동감요3. ??
'19.1.30 7:34 PM (203.228.xxx.72)효과 넘 좋아 몇 개 더 구입했는데요..
다들 써보고 좋다고 하네요.4. 나무
'19.1.30 9:14 PM (116.39.xxx.46)저도 완전 실망하고 어딘가에 처박아 뒀어요. 딸이 크리스마스 선물 뭐 받고 싶냐고 해서 제가 꼭 집어 말해서 받은건데 너무 미안해요. 정말 화나요.
5. 따봉..
'19.1.30 10:10 PM (125.176.xxx.15)저 완전 좋아서 매일 끼고 삽니다..
매번 병원가서 근육 주사 맞았는데 클럭 이후로 한번도 병원 안 갔구요
주변에 알려서 열댓명 구입했어요... 비교적 만족하고 잘 쓰더라구요
남자보다 더 좋다고 떠들고 다녔네요6. 저도
'19.1.31 2:46 PM (211.104.xxx.196)저 팔 힘줄에 염증 있어서 정형외과 다니면서 치료 받았는데 별 차도가 없었어요.
딸아이가 이거 구입해줘서 쓰고 있는데 효과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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