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 대한 기대는 그저 부모의 욕심일 뿐인거죠?
그냥 뒤에서 지켜만 봐주면 스스로 잘 자라는게
자식일까요?
1. ..
'19.1.30 7:46 AM (14.32.xxx.47)그러라고 하는데 그래도 어찌 자식에 대한 기대가 없을까요 부모가 그리는 그림도 있을텐데요
부모자식이 트러블없이 화합하는 경우를 보면 참 이만한 복없구나싶어요 그런 자식 너무 고맙죠2. 믿어줘야죠
'19.1.30 8:06 AM (61.82.xxx.218)이 험한 세상 금수저로 태어나진 못해도, 뒤에서 지켜보며 힘들때 따듯하게 안아줄 부모가 되야죠
욕심만 부리고 자식을 자랑거리 삼아 키우면 스카이캐슬의 부모가 되는거죠.
내 자식의 그릇이 이만큼인거 인정해야 자식도 편하고 좀더 성장할수 있습니다.3. ᆢ
'19.1.30 8:08 A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자식 성격이나 능력 보면서 거기에 맞춰 미랑 한거지요
너무 밀어 부쳐도 안되고요4. 아니요
'19.1.30 8:35 AM (115.143.xxx.140)점점 그러지 않은 사회가 되어가고 있어요. 아이가 멋대로 하더라도 크게 엇나가지 않는건 예전이고 지금은 온갖것에 중독될 수 있는 세상이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도 많죠.
공부하지 않으면 할게 없고 인정받기도 힘들어요. 어느 정신과 의사가 요즘 아이들이 자존감이 낮은 이유는, 과거와 같이 부모의 노동을 도우며 스스로의 성취감을 얻을수 있는게 아니라 오로지 공부로만 평가받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5. 돈은돈을낳고
'19.1.30 9:4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우리 때 뭐 노동했나요?
요즘 애들은 결핍이 없어요.
그냥 늙은 부모한테 빌붙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도 생각보다 많아요.
부모가 노동하지 않아도 돈이 생기거든요.6. 돈은돈을낳고
'19.1.30 9:4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우리 때 뭐 노동했나요?
요즘 애들은 결핍이 없어요.
그냥 늙은 부모한테 빌붙어 사는
은둔형 외톨이도 생각보다 많아요.
부모가 노동하지 않아도 돈이 생기거든요.
인생 편하게 살고 싶어하고 실제로 그렇게 살아요.
결혼해도 완전 독립 못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