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댁 스트레스 있다면 능력남이나 부잣집이 낫지않나요?
시댁스트레스가 덜한것도 아닌것 같아서요
1. ....
'19.1.29 8:40 PM (110.70.xxx.168)못사는 시댁이 더 하다는 거..
2. ...
'19.1.29 8:42 PM (58.232.xxx.241)진실은 아무나 부잣집에 시잡 못간다는 거
3. ...
'19.1.29 8:42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못사는 시댁이 더 심할수 밖에 없어요.
아들이 버는 돈으로 자신을 부양해주길 기대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못사는 집들은 그래요.
자식들 고생고생해서 키워놨으니 (이것도 사실이죠. 지지리 가난하면 키우는 것도 힘들게 키우셨을 거고)
이제는 좀 쉬련다. 이제는 덕보련다.
있는 집은 그런건 없어요.
자식이 60이라도 더 못해줘서 안달이죠.
돈갖고 쥐고 흔들려는건 있겠지만.
가난한 집은 며느리와 시어머니가 서로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싸우는 형국 ㅎㅎㅎ
당연히 없는 시댁보단 있는 시댁이 낫습니다.
이건 처가도 마찬가지에요.
처가도 없는 처가는 사위한테 은근 바래요.
생활비 좀 주겠거니~ 우리 딸이 호강 시켜주겠거니..
가난한 집들이 의존적인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면 많이 싸우죠.
다 그렇단 얘기는 절대 아니고요4. ...
'19.1.29 8:43 PM (39.121.xxx.103)당연한거 아닌가요?
근데 아무나 부잣집에 시집가나요? ㅎㅎ5. ..
'19.1.29 8:48 PM (117.111.xxx.226)능력남이나 부잣집은 보통 그수준에 맞게 결혼시키죠
6. 시집살릴
'19.1.29 8:52 PM (39.113.xxx.112)부자집이면 차이나는 며느리 보지 않아요. 아들 혼자 살라하지
7. 저는 싫어요
'19.1.29 9:01 PM (211.36.xxx.61)시댁부자 남편전문직 -엄마의 삶인데
평생비위맞춰 사는거 못하겠음..8. ..
'19.1.29 9:02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부잣집에서 데려간대요? 대부분 끼리끼리인것을..
9. ㅋㅋ
'19.1.29 9:06 PM (65.189.xxx.173)부자집에 시집가기 싫어하는 여자도 있나요?
10. ㅌㅌ
'19.1.29 10:58 PM (175.223.xxx.156)난 내가 더 능력있어서 할 말 다하고 산다는 여자들도 있어서요
그런데 속썩는건 또 덜한것같지도 않아요11. ㅁㅁ
'19.1.30 12:49 AM (112.144.xxx.154)친정 부자면서 시댁 못살면
공주대접 받으며 살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