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이형 독감같은데 빨리낫는법 좀

독감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9-01-29 15:20:28
아기 둘을 돌봐야하는데 몸살에 열이 좀 있네요. 근육통오기시작하구요. 뭘해야 빨리 낫나요? 쉬기는 좀 힘들구요.
IP : 223.38.xxx.16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9 3:22 PM (121.171.xxx.193)

    빨리 병원가세오
    아기들 옮으면 큰일나요

  • 2. 이런
    '19.1.29 3:23 PM (1.236.xxx.12)

    빨리 낫는 방법은 넘 뻔한답같지만
    제시간 맞춰서 약 잘 드시고 ,입맛없어도 잘 드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것밖엔 없어요...
    전 이렇게 했는데도 이번 독감 넘 독해서 엄청나게 고생했네요.
    5키로 빠지고, 시력도 떨어진건지 보름넘게 지났는데도 눈까지 침침해진거같아요..ㅠㅠ
    힘 내시고 얼른 나으세요~

  • 3. ...
    '19.1.29 3:25 PM (121.163.xxx.166) - 삭제된댓글

    양방 가서 약 타고 주사 맞고.
    한의원 가서 침 맞으세요. 감기 초기에 침 맞으면 증상이 확 사라져요. 제 나이 50에 실제 경험이예요. 침 많이도 안 꽂아요. 근데 그 침을 통해 감기 바이러스가 내 몸에서 빠져나가는 느낌이예요.

  • 4. 한의사치구
    '19.1.29 3:28 PM (221.166.xxx.92)

    감기에는 양방 가던걸요.
    병원가서 링거주사 맞으세요.
    한의사친구가 가족이 독감일때 해보니
    타미플루보다 훨씬 더 잘 듣는다고
    얘기했어요.

  • 5. satellite
    '19.1.29 8:49 PM (118.220.xxx.38)

    페라미플루 수액맞고 바로 열내리던데요.

  • 6. .....
    '19.1.29 9:08 P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독감 예방접종 했는데도
    A형 독감 걸렸어요.
    열 오르길래 바로 병원가서 주사 맞고(95,000천원 나옴)
    바로 독감 증세는 괜찮아 졌어요.
    가침은 일주일 정도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62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3 공 으로 08:40:54 69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198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10 08:27:50 1,059
1788326 모범택시시즌3 4 현실이될뻔 08:27:15 551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6 ------.. 08:19:23 424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371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3 신발 08:03:19 428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2 . . . 08:02:28 772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2 ... 07:47:30 1,136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16 다리우스 07:47:12 2,448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공영방송? 07:46:41 822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07:46:02 687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362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1,939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3 .... 07:15:52 3,029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316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480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827
1788311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2 모닝밥 05:55:19 2,405
1788310 안현모 다 가졌어요 7 .. 05:00:17 7,247
1788309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4 .... 04:22:07 3,839
1788308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7 04:19:59 2,036
1788307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743
1788306 저는 3 집순이 03:04:50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