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조선에 그 시끄러운 돼지상 앵커랑 말하는게 똑같아요.
(그 아주머니는 가끔 꽃게도 똑같이 웅변조로 파세요)
그 꽥꽥 숨도 안쉬면서 피끓는 목청으로 얘기하는게요.
내 숨이차서 듣고 있을수가 없어요. 방금도 전복 파는것 좀 보려고 했는데 아이구 숨차서 채널 돌렸어요.
홈쇼핑 전복파는 목청터지는 아줌마랑
전복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19-01-29 13:42:18
IP : 223.38.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1.29 1:45 PM (223.62.xxx.220)그러니까요.맨날 똑같은 조건에 받아보면 크기도 방송에 반만한 애기전복 보내주면 맨날 저렇게 숨넘어갈듯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넘 웃겨요 ㅋㅋ
2. 침 나올것 같아요
'19.1.29 1:49 PM (222.104.xxx.130)누군지 알겠어요. 소리질러서 침 나올것 같아요.. 그래서 안사고 싶다는 ..
3. 그냥
'19.1.29 2:07 PM (119.201.xxx.26)홈쇼핑 채널을 없애세요..
그거 왜 보세요~~~~~?4. 해산물전문
'19.1.29 2:25 PM (14.42.xxx.215)ㅎㅎㅎ 그분 알죠
진짜 열심히 파는 해물전문 쇼호스트5. 누구에요?
'19.1.29 2:29 PM (59.31.xxx.242)지금 돌려봤는데 전복은 없네요
끝났나봐요
돼지상 아나운서는 아는데
해산물 전문 쇼호스트는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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