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 넘어 대소변 수발받다 돌아가신 분 장례면 가족들한테
뭐라고 위로하나요?
고생 많으셨다...도 좀 이상하고
얼마나 맘이 힘드세요? 요것도 좀 이상하구요.
저런 때는 보통 뭐라고 하세요?
문상가서 뭐라 하나요?
호상 조회수 : 1,920
작성일 : 2019-01-29 12:26:06
IP : 119.149.xxx.1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1.29 12:28 PM (222.237.xxx.88)친척은 다 상황 아니까 수고했다 합니다.
남이면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라는
상갓집에 가서 상주에게 하는 공식대로 말해요.2. ㅇㅇㅇ
'19.1.29 12:34 PM (180.69.xxx.167)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교과서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리고 아이디에 쓰신 '호상' 이런 말은
상주건 문상객이건 입밖에 내는 거 아닙니다.
문상객끼리 밖에서나 하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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