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골장이 이렇게 미어터지긴 처음이네요

시골장 조회수 : 7,568
작성일 : 2019-01-28 21:38:37

시골인데요 5일장이 아무리 명절이 껴도 이리 미어터지긴 처음이네요

여기 장날이 너무 좋아 이사가기 너무 아까와요

물건 싸고 너무 좋아서,,


IP : 221.167.xxx.23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8 9:39 PM (112.184.xxx.71)

    지역이 어딘지요?

  • 2. ..
    '19.1.28 9:40 PM (49.169.xxx.133)

    TV에서 보니까 오일장에 농부들이 직접 가꾼 농산물 가져와서 팔더군요.
    실하고 믿을만해서 사고싶더라구요.

  • 3. ..
    '19.1.28 9:40 PM (223.38.xxx.111)

    시골 어디장인지
    알려주세요
    가보고싶어요

  • 4. 원글이
    '19.1.28 9:45 PM (59.28.xxx.164)

    지역은 말할수 없어요 안그래도 너무 바글거려서 의미가
    텨색되는거 같아서요 사람이 많아지니 장사꾼들이 너무
    와요 보이지않던 장사꾼들이 지송해용

  • 5. 초성
    '19.1.28 9:47 PM (180.65.xxx.26)

    그럼 안갈께요. 초성만이라도. 그냥 궁금해서~^^

  • 6. 뜬금없이
    '19.1.28 10:17 PM (175.223.xxx.112)

    구례 5일장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3일8일장이더군요.
    농산물과 해산물이 넘치고
    의외로 사람들도많아 놀랬어요.
    살아보고싶은 곳이더군요.

  • 7. 양평장
    '19.1.28 10:18 PM (211.210.xxx.20)

    많이들 가던데.

  • 8. .............
    '19.1.28 10:19 PM (210.210.xxx.195)

    너무 바글거려서 의미가 퇴색된다니.
    우찌 그리 자기 본위로만 생각하시는지..
    더 바글 거리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면 되었지
    못하지는 않을텐데..

    그리 좋다면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 안되겟는지..

  • 9. ...
    '19.1.28 10:27 PM (203.234.xxx.214)

    그럼 말을 말든지.
    너무 좋다면서 어딘지 말 할 순 없다니.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 10. ㅇㅇㅇ
    '19.1.28 10:32 PM (121.170.xxx.205)

    원글님 밉상
    극도의 이기주의자
    말을 말든가

  • 11.
    '19.1.28 10:45 PM (61.105.xxx.161)

    원래 명절앞두고는 시골장아니라 어디든지 바글바글해요 여긴 김해 중소도시장터ㅎㅎ

  • 12. 어처구니
    '19.1.28 10:46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왜 저래요? 의미??훗

  • 13. dksl
    '19.1.28 10:52 PM (121.180.xxx.33)

    좋으면 알려서 활성화를 시켜야지 무슨 의미가 퇴색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시골장이 바글바글거려야 장터죠. 시끄러운 곳을 왜 장속같다고 하겠어요?
    여기 글읽는 사람들 장사꾼보다 이용자들이 더 많을텐데..어이가 없네요

  • 14. ,....
    '19.1.28 11:08 PM (121.132.xxx.12)

    원글님 나빠요.
    하루 장설때 웬종일 시장에서 왔다갔다 하시는 것도 아닌데.
    왜 안알려주시나요?

    장사가 잘되면 거기 장사하시는 분들 좋을텐데... 글을 내리던지. 말을 하던지..

    밉상이시네요

  • 15. ㅇㅇ
    '19.1.28 11:55 PM (125.132.xxx.156)

    웃긴 분이시네요

  • 16. ㅎㅎ
    '19.1.29 12:05 AM (219.250.xxx.4)

    너무 웃기네요
    사람 몰릴까봐 안가르쳐주다니요

    그러면서 남한테는 정보 얻으려고 검색하죠?

  • 17. ??
    '19.1.29 12:17 AM (180.224.xxx.155)

    사람 몰려 장사 잘 되고 장이 활성화되서 좋다면서 사람 몰릴까봐 안 갈켜준다니 ㅎㅎ

  • 18. 싸가지 ㅋㅋㅋ
    '19.1.29 12:28 AM (175.120.xxx.157)

    장터에 손님 없는 게 의미 없는거지 ㅋㅋㅋㅋ
    손님이 많아지면 물건도 좋은 물건 많아지는 게 당연한 건데
    꼭 인디팬들이 자기만 알던 가수가 알려지는 게 싫어서 혼자만 알고 싶어하는 꼴이네요

  • 19. ㅋㅋㅋ
    '19.1.29 2:04 AM (1.229.xxx.78)

    하다하다 시골장부심 부리는 인간도 있네요 ... 진심 빵터졌네요ㅋㅋ일단 공부는 더럽게 못했겠네요

  • 20. 별 참
    '19.1.29 2:53 AM (125.183.xxx.190)

    요즘 북적대는 시장 보기 드문데
    어디갔길래 혼자 비밀로 알려면 글을 쓰지말던지

    시장에 사람 많으면 얼마나 좋은 현상인데
    그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신나겠습니까!!!!

  • 21. ㄴㄷ
    '19.1.29 3:34 AM (223.62.xxx.52) - 삭제된댓글

    극도의 이기주의자 ㅋㅋㅋ
    어딘지 힌트 좀 주세요 ~~~

  • 22. ㅋㅋㅋ
    '19.1.29 9:53 AM (110.70.xxx.125)

    진짜 웃기고있네요~ㅎㅎ

  • 23. ㅎㅎㅎ
    '19.1.29 11:52 AM (61.105.xxx.209)

    별걸 다 비밀로 하네요. 옷고 갑니다.
    이분 분명히 자녀 학원정보 물어보고 다니다가 자기는 비밀로 하는 그런 유형의 아줌일 듯

  • 24. 반대로
    '19.1.29 3:09 PM (222.116.xxx.56) - 삭제된댓글

    제주도 오일장 주말이 걸리면 완전 미어터져요
    우리가 버스타고 갔다가 택시 타고 올정도로요
    일년 사시사철 그랬어요
    그랬는데[ 저번에 처음으로 버스타고 가서 버스타고 왔어요
    사람이 한산해서요
    우리가 버스타는건 서서 가기 싫어서거든요
    그런데 사람이 없이 헐렁한 버스 처음 타봐요
    우리는 복지대금을 상품권으로 바꿔서 주말에 오일장 되면 무조건 가서 놀다 오는대요
    정말 처음 이었어요
    먹거리 파는곳만 바글댔어요

  • 25. 반대로
    '19.1.29 3:10 PM (222.116.xxx.56) - 삭제된댓글

    버스 안타고 택시 타는건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3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4 /// 10:02:06 104
1800652 오늘도 추위가 1 Dd 10:01:16 73
1800651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1 ........ 10:00:51 23
1800650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4 분노하라 10:00:28 62
1800649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146
1800648 임신이 축복이지만 이게 상도에 맞아요? 4 hildd 09:55:17 349
1800647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2 ㅇㅇ 09:54:51 81
1800646 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 4 ... 09:45:28 381
1800645 주야근무 몸에 안좋을까요 4 프리지아 09:42:18 325
1800644 중고대딩 둘셋 키우는 분들 3 궁금한게 09:41:31 280
1800643 직장인분들 하루종일 이렇게 일하세요? 16 ..... 09:31:47 893
1800642 검찰개혁법은 법사위원안으로 해야합니다 4 ㅇㅇ 09:31:28 135
1800641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11 음.. 09:17:45 2,037
1800640 얼... 누가 삼겹살 굽나봐요 1 ........ 09:17:43 591
1800639 김혜경여사한테 뻣뻣하게 인사하는? 8 .. 09:17:42 1,263
1800638 함돈균의 뉴이재명 특강 /이슈전파사 14 ㅇㅇ 09:14:21 206
1800637 사위나 며느리 환갑에 돈 주시는 집 많은가요? 14 부모님이 09:09:34 1,305
1800636 취업 첫해 국민연금 건강보험액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2 ... 09:03:10 227
1800635 김은희 작가는 운이 좋네요 13 .. 08:58:10 2,617
1800634 트럼프랑 앱스타인 자꾸 엮는데 26 ㅇㅇ 08:54:06 1,244
1800633 선관위 투명(?) 투표함 - 속통은 검은데요? 14 우와 08:52:30 388
1800632 금이 약한 사주 7 ..... 08:51:43 873
1800631 저처럼 노안 심하신 분 있나요? 16 ㅇㅇ 08:46:26 1,519
1800630 제계정으로 협박메일을 받았네요 스팸협박메일.. 08:35:17 771
1800629 신도림 중학교 근처 주차장 시험 08:29:54 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