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먹으니 몸이 가벼워요.
..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19-01-28 16:29:58
아마도 이게 간헐적 단식과 비슷한 개념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되게 마른 편인데
한동안 술도 하루 한잔씩 마시고 폭식을 즐겨했더니
살이 아주 밉게 몸에 붙었더라고요
배랑 엉덩이만.
다른데는 너무 마른지라, 또 보기 흉해서 다이어트는 자신없고
먹는 양을 확 줄였어요.
먹던 양이 있어서 둘째날까지는 약간 힘들었는데
셋째날에는 몸이 적응을 한 듯 식욕도 크게 안돌고
매우 가뿐해졌다고 할까나
가벼워짐이 느껴져요
배도 확실히 며칠 식단 관리했다고 슬림해짐이 느껴지고요
다만 세끼 조금씩 챙겨먹어요
아침엔 사과 하나
빵 한조각에 커피 한잔
점심에는 평소 먹던 밥 반 정도만
저녁도 평소 먹던 밥의 반 정도만
야식은 일체 안먹으니 몸이 대번에 가벼워지네요...
소식하는 습관을 가지니 뭔가 너무 좋아요
살이 빠지는 걸과 별개로
가뿐한 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참고로 전 아주 움직임이 많은 편입니다..
ㅅ
IP : 112.144.xxx.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9.1.28 4:56 PM (117.111.xxx.137)약간의 공복상태에서 정신이 맑고 몸도 가벼워요
과식해서 트럼할때 음식샘새올라오는거너무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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