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데리고 휘닉스파크 갔다가
남편이랑 기분좋게 맥주한잔씩했는데 ㅜㅜ
죽다 살아났어요
어제 두시반 도착해서 오늘 아침6시까지 화장실 가려고 일어난거 말곤 시체됨...
아직도 알딸딸합니다.
저... 늙어서 이런거죠??
학창시절엔 소주 두병도 거뜬했는데 ㅠㅠ
맥주 다섯캔에 죽다 살아났...
쩔었 조회수 : 3,272
작성일 : 2019-01-28 08:46:28
IP : 110.70.xxx.2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ksy
'19.1.28 8:54 AM (175.223.xxx.17)스스로 저평가 하시네요
학창시절때 만큼 계속 드셔보세요
멀쩡 하실거예요 ..2. ㅇㅇ
'19.1.28 8:54 AM (183.109.xxx.85)다섯캔이면
직은 용량으로 쳐도 1800이넘고
500미리 짜리몄다면
2500인데
그럴만 하죠3. ???
'19.1.28 8:57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안마시다 마셔서 그래요.
근데 자꾸 마시면 또 늘어요.4. ....
'19.1.28 9:05 AM (112.220.xxx.102)전 토요일 좀 달려가지고...
일요일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오늘 출근...ㅜㅜ
입술에 껍질이 다 벗겨지고 난리네요..;
한동안 술은....5. ..
'19.1.28 11:14 AM (218.148.xxx.195)저는 수다많이 떨고 술먹음 갠찮은데
묵묵히 술만 마시면 괴로운..
암튼 고생하셨네요
저도주말ㅇ 닭발먹고 화장실 부여잡고 피똥쌌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