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향이 갈까말까 망설이던게 30분
그 뒤로 시계볼 시간없이 쏜살같이 지나갔는데
끝나고 보니 12시 25분이네요. ㄷㄷㄷ
보통 10분에 끝났던 것 같은데
오늘 마지막회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다음주에 혜나 죽음의 전말 말고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기대되네요.
오늘 갑작스런 느낌 있었지만
김주영 가족의 얘기도 가슴아팠어요.
내가 이루지 못한 걸 자식에게 투영하는..
학창시절 나보다 못하던 친구에 대한 열등감
누구나 조금씩 갖고 있는 감정들을 건드리네요.
오늘 스캐 1시간 25분 한거 아시나요
..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19-01-27 00:55:32
IP : 112.170.xxx.2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살아가는거차이가
'19.1.27 1:00 AM (61.255.xxx.77) - 삭제된댓글표현을 하고 사는냐..묻어두고 사는냐..
그 차이로도 삶의 방향이 다르게 흘러가는거 같아요.
내가 내 마음을 내 상태를 다 말하며 표현하고 살았다면
내가 지금과는 다르게 살고 있었을까?
스캐 보면서 그런 생각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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