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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명절에 입을 한복

생활한복 조회수 : 1,527
작성일 : 2019-01-26 11:16:38
저희는 보수적인 집안이어서 명절마다 꼭 한복을 입는데요
요즘 생활한복 예쁜거 많지만 아가씨들 입는 디자인이어서 그건 제가 소화를 못시킬것 같구ㅠ
40대 중반
배 많이 나온 아줌마 입을
예쁜 생활한복파는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IP : 125.186.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6 11:18 AM (175.120.xxx.157)

    시장 한복집 가서 맞추세요 얼마 안해요

  • 2. ...
    '19.1.26 11:26 A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와,..가풍 멋지세요
    주변에 입는 사람이 없어서 입기가 뻘쭘해서 못 입는 1인입니다
    한복을 입는 분위기면 저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주변엔 아무도 안입어서,..ㅠㅠ
    조카 선물로 한복을 사려고 노리는 중이에요

  • 3. ,,,
    '19.1.26 11:29 AM (70.187.xxx.9)

    네. 시장이 나을 거에요. 요즘 빌리는 것도 한 십오만원 드니까 그 두배면 맞출 수 있어요.

  • 4. 첫명절인가요?
    '19.1.26 11:31 AM (1.237.xxx.156)

    아님 작년추석 이후 배가 갑자기 나왔나요?

  • 5. ...
    '19.1.26 11:32 AM (118.220.xxx.95) - 삭제된댓글

    사이트 추천을 까먹었네요
    https://blog.naver.com/hanbokyichae
    지인이 이곳에서 한복을 했었는데, 후기가 좋아서 저도 조카한복 이곳에서 노리고 있어요
    아직은 어려서 좀 커서 입히려고 기다리고 있어요ㅠ

    어른 철릭도 예쁘다고 들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카톡으로 문의해보세요~

  • 6. 모모
    '19.1.26 11:40 AM (114.207.xxx.186)

    하루입으시는건데
    그동안 입으시는거
    그냥입으세요

  • 7. 생활한복
    '19.1.26 1:00 PM (125.186.xxx.152)

    결혼한지 15년 넘게 새색시한복 입고있는데
    이제 살도 많이 찌고 좀 편한 한복을 입고싶어서요
    철릭 예쁘지만 허리 졸라매는 디자인이라 자신이 없어요
    적당히 몸매 감춰주는..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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