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tv로 부분적으로 봤는데
재방으로 다시봐야겠어요.
지원자들의 열정이 느껴져서 같이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앞으로 성인이 되어 취업하고 제 꿈을 펼쳐나갈 제 아이들 생각을 하니
이런 경쟁을 치뤄야하는구나싶어 안쓰러운 마음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젊음이 부러운 마음이 동시에 드네요.
경력단절녀 아기엄마도 나오는데요.
젊어서는 평가 받는게 두려워 지원하지 못했을거라 말했지만
박진영의 평가는 자기주장이 강해서 조화로운 팀웍을 이룰수있을지 우려된다고 할 정도로 씩씩하고 멋지게 야무지게 면접을 치루더라구요.
왜 우리도 아이 낳고는 용감해지잖아요ㅋㅋ 응원하게 되네요.
박진영도 사고가 유연하고 솔직하고 재미있는 사람인것 같아요.
오래전에 아나운서 선발하는 프로도 재미있게 봤는데
유사하지만 더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요.
함 보세요~~같이 봐요^^
슈퍼인턴 재밌네요^^
Jyp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19-01-26 01:22:17
IP : 175.209.xxx.1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섭
'19.1.26 3:09 AM (58.125.xxx.50)이런 프로 저도 좋아해요~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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