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예비고 1 딸이 여고 배정 받았어요.

여고 조회수 : 2,499
작성일 : 2019-01-25 18:01:12

근거리라 이상하게 쓰지 않은 여고에 배정을 받았어요.

그 학교를 안 쓴 이유는 사립이고 최근 미투..관련 해서 시끄러웠던 학교거든요.

그래서..생각도 안 했는데..배정이 됬네요.

1학년 작년 입학인원 보니 180여명이네요.

올 해도 적어지면 적어졌지..그 정도 되겠지요?

살짝 변두리 학교고 자사고였던 학교 인데, 관리가 안 되고 실적이 안 되서 일반고로 전환 된 지..3-4년 됬네요.


아무튼 전학이 안 되니 이 학교에서  대입에 몰두해야 하는데,

1학년 인원이 적으니...ㅜㅜ

중학교 상위권 이었고 문과생입니다.


어떤 전략으로 대입을 준비해야 할까요??


아이에게는 너만 잘 하면 된다. 가까우니 엄마가 도울 수 있는 동선이 짧아서 좋다...

뭐 그런 얘긴 했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125.181.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좋다고
    '19.1.25 6:06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뭐든 좋다고 말해주세요 아이가 혹여 실망해도 좋은점만 말해주세요

    3월에 학교에서 신입생학부모설명회같은거나... 사립이면 선생님이 전근이 없으니
    학부모상담기간에 꼭 가셔서.. 그 학교는 대입을 어떻게 진학시켰는지를 물어보세요
    학교의 주력이 있습니다 학종,교과,논술,정시.. 어떤게 학교가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지...알아보세요
    그것과 맞추어 가는게 이로울것같아보입니다

    저희아이는 경기공립일반고.. 학교에 크게 바랄것없이 즐거운학교생활과 나름의 사교육으로 ㅎㅎㅎ
    논술로 대학보냈습니다 학종도 썻지만 크게 기대할게 없었어요 교과는 어디나 힘들고요
    조카아니는 서울 사립 여고.. 학교에서 학종에 자신있다고 하더만 진짜로 학종으로 갔어요 제 조카..
    학교와 발맞춤을 함께 하면 좀 나을듯 싶습니다

  • 2. ..
    '19.1.25 6:23 PM (183.96.xxx.129)

    서울은 아직 배정안났던데 지방인거죠
    친구딸 지망 안쓴 여고에 배정났었는데 게다가 3단계에선 종교도 고려한다더니 얘들집은 불교인데 기독교여고로 배정나서 딸래미 울고불고 한다더니 지금은 거기서 성적도 잘나오고 만족하며 잘다닌대요

  • 3. 아이고 어머니
    '19.1.25 6:35 PM (223.62.xxx.30)


    이라는 글자는 없습니다..... ㅠㅠㅠㅠ


    입니다!

  • 4. 미치겠다
    '19.1.25 6:45 PM (183.98.xxx.142)

    애 학교걱정보다
    맞춤법 좀

  • 5. ㅇㅇ
    '19.1.25 7:18 PM (58.65.xxx.49) - 삭제된댓글

    애 학교 걱정보다 맞춤법이 중요한가요?
    내용전달했으면 됐지, 두 명이나 맞춤법 운운...

    처음에는 (마음이) 힘들어도 다니다 보면 정붙이고 잘 다니는 아이들 많아요
    좋은 선생님 친구들 만나길 바랍니다

  • 6. ..
    '19.1.25 7:21 PM (112.169.xxx.109)

    작년 180명이면 올해는 더 적을 거예요..올해 아이들이 또 엄청 줄더군요..150-160명 이하일것 같은데 적어도 너무 적어요.다행이 여고 문과가 많을테지만 문이과 통합이라 성적 같이 내니 문과 잇점은 없구요.내신을 잘 챙기시라는 말밖엔...비교과도 잘챙겨야 하는데 학교의 역량이 중요하더군요.수시위주로 아이들 잘 챙겨주고 밀어주는 학교라면 괜찮아요.

  • 7. 아마
    '19.1.25 8:11 PM (211.179.xxx.129)

    인원 적고 여고면 내신 따기 많이 힘들겁니다.
    그래도 이미 정해 졌으니 열심히 해야죠.
    입학전까지 주요 과목 진도 많이 빼 놓으심 좋겠죠.
    대입 전략이야 내신에 일단 주력하고 상황 봐서
    세우면 되고요

  • 8. 음...
    '19.1.25 10:50 PM (61.105.xxx.161)

    88학번인데 우리때는 거의 여고 남고였음
    지금이나 그때나 잘하는 놈은 좋은 대학 갔고 못하는 놈은 그냥저냥 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9 교무금 1 소망 07:26:04 34
1786238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3 ㅇㅇ 07:16:15 287
1786237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06:53:10 468
1786236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4 ㅇㅇ 06:45:32 475
1786235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3 06:36:29 379
1786234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5 . 06:35:10 816
1786233 성형 엄청나게하는 인스타녀가 있거든요 비결 06:33:29 491
1786232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4 ..... 06:16:17 651
1786231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7 .. 04:49:07 3,247
1786230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302
178622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3 ........ 04:38:29 1,735
178622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290
178622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201
178622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493
178622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748
178622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3 ... 02:48:06 1,011
178622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31
178622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2 괜히 02:33:48 1,226
178622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8 딜레마 01:42:09 4,702
178622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6 미치광이 01:34:44 1,875
1786219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1,191
178621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6 .. 01:01:36 1,743
1786217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1,051
1786216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8 나락바 00:59:32 6,408
1786215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8 넷플러 00:52:04 1,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