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많이타요
그래서 겨울을 싫어하는데..
결혼 후 시집 스트레스 겪으면서 좀 변했어요
몸은 여전히 춥고 겨울이 싫지만..
아무리 추워도 문이 꽉 닫혀있으면 너무 답답해요
방문이랑 창문을 무조건 조금씩 열어놔요
그리고 손이 얼것 같으면서도 아이스커피 테이크아웃해서 흡입해요
절반을 숨도 안쉬고 들이키고 나면 조금 정신이 나서 제 일 합니다
설거지가 참 독이네요
설거지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왜 이리 케케묵은 옛 일들이 떠올라서 울컥하는지..
명절이 다가오니 나도 모르게 하루종일 화가 나있어요 ㅠㅡ
쓸데없이 쇼핑목록만 채우고 있고..
이것도 홧병인가요?
..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9-01-25 11:37:34
IP : 110.70.xxx.1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기 싫은 것은
'19.1.25 11:40 AM (125.176.xxx.243)하지마시고
본인을 사랑하세요2. ..
'19.1.25 11:45 AM (110.70.xxx.215) - 삭제된댓글설거지하면서 많은 생각이들곤하죠
운동하시는건어때요?3. 네
'19.1.25 2:08 PM (211.179.xxx.129)홧병 일수도 있고 기혈 순환이 안되서 그럴수도 있대요.
땀나는 운동을 하시는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겠어요.4. 저도
'19.1.25 8:32 PM (39.113.xxx.158)그래요 설거지할때 울컥한 기분이 올라와서 혼자 운적많아요 시가에 가기 며칠전부터 계속 이유없이 화가나고요 홧병인가보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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