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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들 도 명절에차례지내고 산소에 가시나요?

명절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19-01-24 15:30:28
전 둘째며느리 인데
몇년전부터 어쩌다보니 제사를
물려받아서지내고 있는데
차례지내고 나서
산소에 갔다가 친정에갑니다
치우고산소 에 다녀오려면
너무바쁘기도하고 가기도싫고해서
본인집에서차례지내시는 며느리이신분들
다들산소에같이가시는지 궁금해서요
산소에 갔다오는시간은
3시간정도걸려요

IP : 1.239.xxx.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역마다
    '19.1.24 3:34 PM (223.62.xxx.55)

    집안마다 달라요..
    처삼촌 벌초하듯이..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 2. ..
    '19.1.24 3:36 PM (222.237.xxx.88)

    시집에선 식구가 워낙 없어 갑니다만
    (며느리 끼면 6명, 며느리 빼면 4명)
    친정에는 40년 전에도 엄마 이하 작은 엄마들은 산소 안갔어요.
    고모는 친정산소 갔어요.(고모는 차례가 없어 명절에 친정와서 친정차례 지냄)

  • 3. 동선이
    '19.1.24 3:43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라면 뒷정리를 혼자 하시고 그 사이에 벌초 다녀오라고 하겠어요. 동선이 가능하다면 여유있게 혼자 정리하고 잠시 쉬다가 친정가겠어요.

  • 4. 집안마다
    '19.1.24 3:47 PM (1.232.xxx.157)

    다를 듯요. 저흰 지방 시댁에서 설날 차례 지내고 담날 아침에 아침 먹고 다같이 산소 가요. 원글님은 넘 바쁘고 힘드실 것 같은데 정리하시고 산소는 안 가신다고 얘기 해보세요.

  • 5. ..
    '19.1.24 3:55 PM (117.111.xxx.2)

    안가요
    어딨는지도 몰라요

  • 6. ..
    '19.1.24 5:38 PM (59.17.xxx.143)

    저희도 제집에서 제사 해요.
    제 시모는 용심에 왕복 6~7 시간 걸리는 거리를 명절 당일날 꼭!!
    아들들 델고 다녀오더군요.
    그 전주에 가도 안된대요..
    첫 명절에 시누이들 보고 가라는거 싫다고 했더니,
    그 담번 명절부터, 명절날 꼭 산소 가야 한다고...
    12년을 그러고 다니더군요.
    남편이 운전하기 너무 힘들고 차도 많이 막히고 그래서, 재작년 부터는
    못간다 못을 박았습니다. 그리고는 안가요.

  • 7. dlfjs
    '19.1.24 6:43 PM (125.177.xxx.43)

    시가 근처라 남자들 간 사이에 여자들은 정리 하고 갈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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