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친구 박보검 눈물

. .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19-01-24 00:15:16

남자친구 보시나요?
오늘 박보검 오열 보셨나요..
어흑 초반에 대본때문인지 비현실적 캐릭터 때문인지 연기가 붕 뜬다고도 생각했는데요
이별통보에 흔들리는 감정 연기 넘 섬세하네요
괜히 따라울고 내일 마지막회라니 허전해집니다
IP : 104.156.xxx.19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1.24 12:27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

    저 진짜 박보검 우는거 보고 맘이 찢어지는줄 알았어요 ㅠㅠ
    눈에 슬픔이 가득해서 진짜 죽을것 같더라구요..어쩜 그리 서글피 우는지 오늘 연기 진짜 좋았어요. 남자친구 내일 마지막이라니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ㅠㅠ 배우들 고생 많았어요.

  • 2. ㅇㅇ
    '19.1.24 12:27 AM (175.192.xxx.237)

    드라마보면서 우는거 참 오랜만이에요 ㅠㅠ 박보검은 감성을 건드리는게 있어요 ㅠㅠ

  • 3.
    '19.1.24 12:30 AM (175.192.xxx.237)

    진솔한 배우 연기 감독님스텝들 고생많았어요 ㅠㅠ

  • 4. ㅇㅇ
    '19.1.24 12:32 AM (59.6.xxx.126) - 삭제된댓글

    박보검 때문에 오늘 잠 못잘듯해요. 나를 왜버려 하는데 심장이 훅 ㅠㅠ 박보검 눈 정말 보물입니다.

  • 5. 너무 애기같이
    '19.1.24 12:51 AM (211.186.xxx.162)

    울어서 불쌍했어요. ㅎㅎ
    멍하게 있을땐 택이같더니 울먹일땐 정선호더라구요.
    남자친구 끝나면 너를 기억해나 다시 봐야겠어요.
    너기해가 훨씬 재밌는듯. ㅜㅜ

  • 6. ..
    '19.1.24 12:57 AM (110.70.xxx.197)

    박보검 오늘 연기 너무 잘하네요
    눈물 콧물 다빼면서 봤네요 너무 슬프게 울어서 감정이입 제대로 꼭 진짜로 내가 실연당한것처럼 먹먹하고 ㅜㅜ

  • 7. ..
    '19.1.24 12:58 AM (180.66.xxx.74)

    주인바라기 강아지 눈빛이네요...주인아 좀 잘해줘라 싶은...

  • 8. 박보검은
    '19.1.24 1:11 AM (5.48.xxx.167)

    연기를 잘하고도 넘쳤는데
    아 진짜 작가는....
    중국, 다른 아시아 국가 노리고 이런 드라마 출연한건가 안타까워요.
    이 작가꺼는 다시는 안 볼겁니다.
    연기의 신이 와도 못살릴 대본

  • 9. 진짜
    '19.1.24 1:14 AM (211.186.xxx.162)

    저 허접스런 대본 들고 저 촌시런 대사치며 연기투혼 해야하는 배우나 스텝들은 극한직업인듯요. ㅜㅜ

  • 10. ..
    '19.1.24 1:44 AM (211.212.xxx.105)

    보면서 울었어요. 연기 최고에요

  • 11. ,,
    '19.1.24 2:43 AM (46.172.xxx.200)

    재미없다고 해서 전 안봤는데 볼만한가요?

  • 12. 드라마광
    '19.1.24 8:48 AM (175.213.xxx.82)

    윗분...드라마 재미없어요ㅜ 정말 대본이ㅜ

  • 13. 00
    '19.1.24 9:23 AM (67.183.xxx.253)

    극중 30살 먹은 남자가 저렇게 서럽게 울수있나싶게 너무 서럽게 울더라구요. 박보검은 사람자체가 깨끗하고 청초한건지 아님 그런연기가 특기인건지....울때조차 너무나 맑은 샘물같은 느낌이 나던데....아무래도 그 사람의 평소 모습이 연기할때조차 풍겨나오는거 같네요. 우는것도 청초하다라는 느낌주는 남배우 별로 없죠...

  • 14. 00
    '19.1.24 9:26 AM (67.183.xxx.253)

    연출과 배우 ost 다 좋은데, 작가 글빨과 상황설정이 구태의연하죠. 작가가 제일 딸려요. 가끔 대사 오글거릴때 진짜 내 손발이 다 오그라들때 있어요. 90년대 멜로으라마같은 감성....ㅎㅎ 그나마 송혜교 박보검이니 저 정도 시청률이라도 나오는거 같아요.

  • 15. 나를 왜 버려
    '19.1.24 11:01 AM (117.111.xxx.150)

    완전 촌스런 대사를 연기력으로 헐 살여버리네요
    그 미묘한 떨림과 속도.
    몇 번을 다시 봤어요
    타고났어요 ㅠ

  • 16. 그리고
    '19.1.24 11:03 AM (117.111.xxx.150)

    마지막 엔딩은 또 왜 그리 남자남자인지.

  • 17. Kk
    '19.1.24 11:06 AM (118.47.xxx.189)

    그놈의 귤청이 뭔지. 날 왜 버려하면서 주저 앉아서 우는데 저도 계속 울고ㅠㅠ

  • 18. ...
    '19.1.24 11:10 AM (175.198.xxx.247)

    그 촌스럽다고 말하기도 아까울 정도의 대사들을 살려내는거 보면 진심 능력자.
    처연한 연기 진짜 최고인거 같아요.

    어제 회차에서만 우는 씬이 상황별로 여러번이었는데, 각자 다 다른 느낌으로 울더군요. 처음엔 애써 외면하고 웃어보이려는 남자의 모습이더니, 상황을 안 뒤에 너무 안타깝게 붙잡다가, 나중에 안될 걸 알고 완전히 놓아버리면서 터지는 울음까지.

    엄마가 그런거 알고 송혜교 잡으려고 대표실 들어갔을때 대사치는데 와...진짜 그 떨리면서 말하는 목소리톤.

    암튼 작가는 좀 맞자 ㅠㅠ

  • 19. 작가 정말
    '19.1.24 11:31 AM (211.245.xxx.181)

    능력없는데 백은 있는지 늘 스타들과 연결되네요
    엔터테인먼트사들과 연결고리가 많은 사람인듯
    분명 장점도 있겠지만
    문제는 수박겉핥기의 사건 나열은 정말 ㅎㅎㅎ
    박보검 소속사도 문제가 많은듯.
    이렇게 연기잘 하는 스타배우가 드문데
    아직은 소속사의 이해관계가 배우 본인의 힘보다 클텐데
    너무 별루네요

  • 20. ....
    '19.1.24 12:03 PM (1.238.xxx.13) - 삭제된댓글

    정말 별로인 드라마 대본 갖고
    저렇게 멋진 연기를...
    보검 혜교 연기가 아까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0 집을 사도 될까요? 5 ㅇㅇ 01:45:35 212
1785939 강선우는 거지에요? 7 ... 01:44:40 442
1785938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1 Lemona.. 01:44:11 286
1785937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67
1785936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1 우리의미래 01:35:44 99
1785935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새해 01:35:29 259
1785934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2 01:27:31 412
1785933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 01:21:24 426
1785932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594
1785931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227
1785930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2 00:35:35 2,037
1785929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8 우리의미래 00:24:07 496
1785928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974
1785927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319
1785926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41 본심 00:14:23 3,732
1785925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11
1785924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414
1785923 자식 결혼 축의금... 15 ** 00:02:43 1,552
1785922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25 0.0 00:01:11 1,947
1785921 영악한 사람들 보면 고음 00:00:37 549
1785920 윤유선씨 11 .. 2026/01/01 2,969
1785919 자식에게 자랑하는 부모 어떠세요? 8 ... 2026/01/01 1,159
1785918 쥬베룩 같은 시술도 강남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1 /// 2026/01/01 478
1785917 기독교인분들만 봐주세요 5 교회 2026/01/01 480
1785916 청소일 할만 할까요? 10 ... 2026/01/01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