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입 전형 너무 어렵지 않나요?

.... 조회수 : 3,103
작성일 : 2019-01-23 15:43:53
수시란건 왜 생긴 걸까요
무식한 엄마는 아이한테 정보도 못 주겠어요
지금부터 부지런히 공부해서 알아갈 계획인데 너무 어렵네요
예전처럼 수능만 딱 봐서 커트라인으로 대학갔을때가 편했네요
IP : 14.44.xxx.7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1.23 3:48 PM (110.70.xxx.234) - 삭제된댓글

    그러게나 말입니다
    알아야 애랑 말도 통하더라구요
    남편은 몇점이래? 이질문 말고는
    토킹어바웃을 할수가 없어요
    구박 한덩어리 받고 대화에서 제외되기 일수죠

    수시전형 알아야지
    학원가 누비고 다녀봐야지
    애 신경 건들까바 조마조마 하지
    애간장 녹아 죽겄슈

  • 2. 그래서
    '19.1.23 3:48 PM (175.113.xxx.77)

    수시는 밥 쳐먹고 맨날 그 전형이나 파헤치면서 길 알려주는 사교육 집단만 엄청 부풀려놨죠. 이 정부가..

    지들이 자식들 그런식으로 유야무야 집어넣으며 재미 많이 봤는지
    절대 안바꾸려 드네요

    학벌에 증오나 표현하는 주제에 지 자식들은 학벌가로 만들려고 눈 뒤집혀갖고..

  • 3. 학원결탁
    '19.1.23 3:49 PM (211.46.xxx.42)

    대입 수시전형만 수만가지, 복잡하게 만들어놔서 사교육 없이는 대학 가는 방법조차도 헤매게 만드는 게 오늘의 현실이죠. 학원만 없어지면 교육 헬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고 봐요.

  • 4. ..
    '19.1.23 3:53 PM (182.228.xxx.37)

    그러게나 말입니다.취지는 좋으나 솔직히 정보력 싸움이고 정보 얻으려면 여기저기 설명회 다녀야하고 그럴려면 시간 있어야하고~학종이라는것도 선생님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들어가서 주관적일수밖에 없고 과연 선생님들이 우리애를 얼만큼 잘 알고 평가해줄지ㅜㅜ
    봉사활동도 시간 채우기 급급하고 거의 의무적으로 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싶구요.

    차라리 일년에 3번정도 시험봐서 평균으로 점수내어 대학 갔으면 좋겠어요.

  • 5. ...
    '19.1.23 3:54 PM (117.111.xxx.61) - 삭제된댓글

    그러게 말이에요

  • 6. ...
    '19.1.23 3:55 PM (223.62.xxx.71) - 삭제된댓글

    희안한게 교육에 관해선 보수부패집단이나 진보나 결이 같아요
    교육부와 대학 전교조 교총 학원 이들이 서로 자신들의 이익을위해 똘똘 뭉친 느낌
    절대 수시 안 줄이겠지요
    괘변에 괘변을 더하면서 수시옹호를 더 굳건히 강화
    죽어나가는건 불쌍한 학생들 학부모들 ㅠㅠ

  • 7. 수시.
    '19.1.23 3:59 PM (112.151.xxx.242)

    몇년전 입시 막 치른 후.
    입시. 두번은 못할짓이라고 햇던 분.
    하버드대. 유태인들 걸러내려고 만든 입시를
    우리나라에서 갖고 들어왔다고.
    들었어요.

  • 8. 고3
    '19.1.23 4:02 PM (112.151.xxx.242)

    학년 초에 담임선생님, 상담가면
    다음에 올때는 입시공부 더 해오라고 하시더군요.

    입시설명회 가도
    학교선생님들이 잘 몰라도, 입시 정보를 알려주고
    공유하고 상의해야지
    선생님께 의존하면 안된다고 해요.

    그만큼 입시가 각양각색이라 어렵네요.

  • 9. ㅇㅇ
    '19.1.23 4:13 PM (210.2.xxx.72)

    조카 대입용으로 스터디해서
    이제 대입제도에 대해 훤히 아네요^^
    남들에게 조언도 해 줄 수준.

    이 정부가 그렇게 만든건 아니죠~
    이명박때부터 내달린 제도..

    괘변 (x)
    궤변 (ㅇ)

  • 10. 답답
    '19.1.23 4:23 PM (211.244.xxx.184)

    그냥 학원없이 자기주도로 우리때처럼 야자하고 학력고사 보고 점수 맞춰 대학가는 제도
    그런식으로는 안되겠지만 단순하게 바뀌면 좋겠어요

    초중때 죽어라 학원으로 돌려도 인서울 힘들고
    이미 고입서 판가름 한번나고 특목고서 선점하고 나머지는 들러리로 몇자리
    그몇자리도 비리 투성이로 바뀐학종수시제도

    이걸 왜 안없앨까요? 아니 못 없애고 있는걸까요?

  • 11. 부모와
    '19.1.23 4:24 PM (210.180.xxx.194)

    학생의 불안감을 극대화하는 전형이죠. 불안하니 사교육에 매달리고. 그리고 지금 미친 수시 전형의 아버지는 이명박이 아니고 이해찬이죠

  • 12. 시작은
    '19.1.23 4:25 PM (122.38.xxx.224)

    김대중정부 부터인데..그 뒤로 기회 잡은 듯이 아주 이상하게 만들고...명박이 때 아주 지랄맞게 만들어서 깜깜이 입시로...이게 뒤져보면 비리가 수두룩할지도..

  • 13. ...
    '19.1.23 4:28 PM (49.1.xxx.69)

    울 딸은 공부는 못하는데 글을 참 잘써요^^ 논리적으로 말도 잘하구요... 책은 안읽는데도 토론대회에서는 상을 잘 받네요... 수시 논술로 좋은 대학 갔어요... 전공도 아이 특성에 맞게 갔네요. 우리 딸 같은 경우는 수시 혜택을 받네요... 무조건 공부만 잘해야 가는게 대학이고, 그게 공평하다고 하시다면 할 말은 없지만 ㅠㅠ 공부보다 다른 쪽으로 반짝반짝 밫나는 아이들을 보면 성적만이 답은 아닐꺼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 14. 학종
    '19.1.23 4:41 PM (203.234.xxx.144)

    에이 일단 내신이나 잡으세요.

  • 15. 이 정부가?
    '19.1.23 4:50 PM (175.113.xxx.77)

    시작은 이 정부가 시작하지 않았지만

    엄청 확대하고 고착하고 공고히 하는건 이 정권입니다

    게다가 정권의 기반이 중산층 서민인 정권에서

    가장 계층사다리 걷어치우는 교육에 올인하는건

    지들이 최대 수혜자 계층이라 그런거죠

    도대체 언제까지 전정권 교육으로 시작햇다는 둥 헛소리 변명질이에요?

    그렇게 온 국민이 수시 줄이라고 난리인데도 꿈적않고 마이 동풍. 개소리 국민이나 떠들어라...

  • 16. 고등올라가는데
    '19.1.23 5:06 PM (110.70.xxx.235) - 삭제된댓글

    애도 관심없고 나도 잘모르고
    학생부관리하는 안내책?샀는데 봐도 뭔말인지 모르겠고...

  • 17. ...
    '19.1.23 6:16 PM (211.210.xxx.182)

    175.113 님은 이 정권을 극도로 싫어하시나봐요.
    이명박때부터 수시전형의 비중이 커졌고,
    박근혜정권때도 그대로 유지됐는데,
    유독 이 정부만 욕하시네요??

    수시제도가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서 일반적인 학부모나 학생들이 준비하기 어려운 제도는 맞죠.
    대학에 자율권을 너무 많이 주기 때문에 전형이 그리 복잡해진거니까 국가에서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을 주고,
    조정했으면 좋겠어요.
    깜깜이 전형이라는 말은 안나오게요.

  • 18. 211.210.xx182 님
    '19.1.23 7:08 PM (175.113.xxx.77)

    님이 무슨 근거로 남의 글을 뒤져서 이 정부 욕한다는 둥 근거없는 거짓말로 매도하는지
    묻고 싶네요?

    이제까지의 모든 정권이 다 맘에 안들어요. 됐어요?

    박정희정권, 전두환 정권 이명박 정권이 맘에 들겠어요? 미친 적폐 집단이지
    그렇다고 그것들이 맘에 안든다고 지금 못하고 있는 병신 짓까지 옹호할 거 같아요?

    박근혜정부까지 유지됐다고 그들 욕 안했어요? 그런데 그것들은 역사속으로 꺼졌고

    지금 기회 준지가 2년 가까이에요. 그런데 더 망쳐놨잖아요? 수시 확대하고?

    뭘 지금 못하는 걸 자꾸 변명하려고 해요? 님같은 사람이야말로 유독 아무거나 다 옹호하느라

    정신 못차리는거죠

  • 19. .....
    '19.1.23 7:50 PM (223.62.xxx.113) - 삭제된댓글

    (175.113.xxx.77)

    시작이니 견고하게 만든다느니 말장난하지마세요!
    이명박이 지랄만들어놓은게 한두가지입니까?
    게다가 교육정책이란거 그리만들어놓고 10년쯤지나면
    그에따른 이익집단이 먹이사슬처럼 줄줄이사탕이라
    문재인이 아니라 신이 대통령되도 바꾸기가 힘든겁니다!
    애초에 한쪽에게만 덤탱이씌우듯 댓글을 쓰니까 그러는거죠.

  • 20.
    '19.1.23 9:29 PM (175.113.xxx.77)

    '19.1.23 7:50 PM (223.62.xxx.113)


    이보세요

    지하철이나 유동 아이피로 다른 댓글 안통하니 다른 경로로 들어오신 분

    명박이가 해놓은거 수정하고 있냐구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이 정부 들어서 확대 강화하고 있잖아요? 강화 정도야?
    아예 대놓고 교육부 쇠밥통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확대정도가 아닌데 이건 무뇌아들이 뭔말을 해도 쉴드ㅈㄹ 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94 작년에는 성질부려서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더니,올해는 좋아진 .. 상사 21:08:12 34
1809393 50대분들 보험보장 언제까지세요? 에효 21:08:08 11
1809392 난자 냉동에 관한 댓글 ㄷㄷ ㅋㅋㅋ 21:07:09 52
1809391 고소영은 유튭 댓글 다 삭제하네요 .. 21:03:20 299
1809390 눈 밑이 꺼지면서 주름이 크게 지네요 21:02:23 71
1809389 임플란트한 치아가 빠지기도하나요? 치아 20:59:59 111
1809388 식사들 하셨으면 아이크림 추천좀 해주세요 5키로씩 빠지길 1 거울속의나 20:57:38 149
1809387 친정엄마에게 서운한맘드는거 이상한가요 2 .... 20:49:31 543
1809386 갱년기의 모자무싸 1 .. 20:44:17 640
1809385 주식글에 비아냥거리던 회원들은 아직 주식 안하시나? 6 ㅇㅇㅇ 20:40:25 578
1809384 주식 안하는 1인의 혼잣말? 푸념? ^^ 3 ㅇㅇ 20:36:55 892
1809383 대구 국힘 당원 1325명 탈당 김부겸 지지 3 오호~~~ 20:36:41 265
1809382 성년의날 아들 선물 추천좀..... 5 ........ 20:29:59 287
1809381 냉장고 고장이 이렇게 우울할 줄이야... 11 우울 20:23:42 1,159
1809380 이 정도면 엄마랑 손절할만 하죠? 5 ㅡㅡ 20:19:29 798
1809379 보험계약대출로 삼전 하이닉스 산다? 의견주세요~ 7 .. 20:16:38 856
1809378 반팔 흰블라우스 샀는데 비치네요 9 이를 우짜까.. 20:05:43 900
1809377 가방 박스 버리나요 2 20:05:03 686
1809376 아들맘입니다 24 진지 20:02:14 2,226
1809375 근데 주식 조정이 뭔가요? 4 ..... 19:59:58 1,410
1809374 유해진배우가 티비드라마에도 나왔었네요 7 옴마야 19:58:45 972
1809373 전참시 최강희편보는데 7 고양이 19:53:43 2,104
1809372 선재업고 튀어 말인데요 8 ufg 19:50:57 1,147
1809371 피디가 바닷가에서 누가 누구를 좋아하냐고 했잖아요 5 모자무싸 19:45:53 1,286
1809370 블랙헤드 분화구 1 ... 19:43:52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