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필터 가는 코디아줌마가 왔다갔는데 주방에서 계속 기침을 하더라고요..ㅠㅠ
식기있는곳에서도 콜록콜록 거리고 정수기필터 갈면서도 엄청하고 애휴~~
전 근데도 왜 아무말도 못했는지...;;;
얼마전에 독감걸렸다가 진짜 죽다살아났는데,
코디아줌마가 간 이후로 코랑 목이 이상하게 맹맹하고 칼칼한듯 짜증만땅이에요.
저렇게 감기증상 심하면 남의 집 다닐때 마스크는 필수가 아닌가요.
저희집에 남는 마스크라도 있었음 바로 줬을텐데 소심해서 입 막고 기침하셨음 좋겠다 뭐 이런말도 못하고 아 이런~~ㅠㅠ
지금 식기들 다 새로 닦고 있어요.
필터는 어쩐대요 ..
아 혈압.....==;;
독감 걸렸다가 죽다살아난지 얼마 안됐구만~~
아놔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19-01-22 13:17:13
IP : 1.236.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고생했어요
'19.1.22 1:24 PM (121.191.xxx.102)전 독감이 이렇게무서운줄 처음알았어요.죽다살아난다는말 이해돼요.코디님 조심하시지 ...
2. ...
'19.1.22 1:26 PM (112.220.xxx.102)기침 나온다 싶으면 마스크를 써야지
참 생각없어요 진짜...
저도 몇일전에 삼실 피씨가 문제있어 담당기사 불렀는데
수리하는내내 기침을 해대는데...어휴..
가자마자 물티슈로 모니터마우스키보드 박박 문질렀어요...3. 저같으면
'19.1.22 2:21 PM (180.69.xxx.242)정수기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어느지역이라고 말하지는 말고 기침하는 코디분들 계신데 꼭 마스크하라고 지침좀 내려달라 부탁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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